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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의 한 남성이 직접 자신의 10살 된 딸에게 할례를 행하다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여성 외부성기의 일부를 절제하는 여성 하례의 인습은 기원전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욕을 억제해 정조를 지킨다거나 절제를 해야 비로소 한 사람의 여성이라는 사고 가 할례라는 악습을 만들어냈다. 비위생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상당해서 각국 정부는 여성 할례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수많은 여성들이 할례의 악습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고통을 받고 있다.영국 가디언 등 해외 언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50㎞ 떨어진 지방에 사는 디파 다히르 누르(10)라는 이름의 소녀는 지난달 15일, 집에서 아버지로부터 할례…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발생한 자살 테러 공격 현장에 한 소말리아 병사가 앉아 있다. 소말리아 군 당군은 차량을 이용한 폭탄 공격과 총기 난사를 감행한 이슬람 근본주의자 네 명이 사살되었다고 밝혔다./ 2015년 6월 21일, 소말리아 모가디슈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16829
신화통신은 18일(현지시간) 소말리아 모가디슈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6명이 사망했다고 19일 보도했다.  사고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는 "폭발 장치는 스포츠형 다목적 차량에 있었는데 그 차량이 국가 극장 근처 거리에 있었다. 승객을 태운 버스가 차량 근처를 지나갈 때 폭발 장치가 터지면서 버스에 있던 승객들이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폭발의 충격으로 주위의 상점들도 피해 입었으며 야외 음식점에서 식사하던 주민들도 큰 부상을 당했다.  현재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 돼 치료 받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몇몇 부상자들의 상태가 심각해 앞으로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폭발사건을 일으킨 개인이나 조직이 발견되진 않았으나 이전부터 모가디슈에…
부룬디군 소속 군의관이 4일(현지 시간)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 마련된 무료 외래환자 진료소에서 소말리아 여성들을 진단하고 있다. 1주일에 두 번 문을 여는 이곳 진료소에서는 현재까지 약 5만 명에 이르는 환자들을 치료했다. 부룬디군은 ‘아프리카 연합 소말리아 평화유지군(AMISOM)’에 소속돼 소말리아 정부군을 도와 이슬람 반군 소탕작업을 벌이는 한편 소말리아 주민들을 상대로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다. /Stuart Price/AU-UN IST PHOTO/Handout ⓒ로이터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067300
연간 200만명 소녀가 심신 찢기는 고통“그땐 아무것도 몰랐어요. 어른이 되려면 누구나 거쳐야 하는 건지 알았지요.”소말리아 실바사이 지역에 사는 티지스(17)는 13세이 되던 해 태어나서 가장 고통스러운 경험을 겪었다. 부족 풍습에 따라 성기의 일부를 잘라내는 여성 할례를 받았던 것이다. 여러 사람의 경험을 통해 할례의식이 고통스럽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실제 고통은 상상을 초월했다. “엄마가 제 손을 꽉 잡아줬어요. 제 몸의 모든 부분이 부들부들 떨리고 죽고 싶었어요. 통증으로 떨리는 몸을 사람들이 꼭 붙잡았어요….”상처가 낫자마자 티지스는 바로 시집을 갔다. 대부분이 여자아이들이 그러한 것처럼 티지스는 할례를 받은 후 학교도 그만뒀다. 아버지가 일찍 세상을 떠나 집은 …
소말리아 해적 3500명 달해 김승범 기자 sbkim@chosun.com 유엔이 파악한 결과 소말리아 해적 수는 통상적으로 알려진 2000명보다 훨씬 많은 35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외신들이 16일 보도했다.현재 케냐 나이로비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엔 마약범죄 사무국의 웨인 밀러는 이날 런던에서 가진 회견에서 작년 11월 소말리아에서 해적들과 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소말리아 해적 수를 이 같은 추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밀러는 현재 20개 국가에 1000명 가량의 해적이 수감돼 있다고 밝혔다. 소말리아 해적들의 공격은 작년 237건으로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피랍 선박 31척을 찾는데 1억6000만 달러가 지급됐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 입력 : 2012.02.17 11:26 퍼온 곳: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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