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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828
축출된 뒤 수감생활 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카이로 AP=연합뉴스) 이집트 시민혁명 후 첫 민선 대통령으로 당선됐으나 집권 1년 만에 군부 쿠데타로 실각한 무함마드 무르시(67) 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간첩 혐의로 수도 카이로의 법원에 출석해 증언 중 기절한 뒤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사진은 2015년 6월 카이로 외곽 국립경찰아카데미의 임시법정 내 감옥 안에서 사형 선고를 받아 붉은 죄수복을 입은 무…
06-18 1130
정치 기반 무슬림형제단 반발사망원인 투명한 국제조사 요구터키 에르도안 `순교자`칭하며이집트 엘시시에 `폭군` 맹비난2011년 이집트 첫 민선대통령1년만에 군부 쿠데타로 축출돼이집트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 선거를 통해 국민에게 선택받았던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이 재판 도중 갑자기 쓰러진 후 세상을 떠났다. 석연치 않은 그의 사망에 무르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이자 이슬람교 최대 정치단체인 무슬림형제…
04-18 159
이집트 축구대표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자신의 딸을 말하며 이슬람 문화권의 악습을 지적했다.살라는 18일 영국 일간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이슬람 문화에서 여성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며 “이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내 조국과 중동에서 여성들이 받는 대우는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집트와 중동에서 여성들이 받는 대우를 보며 평등에 대한 내 생각도 바뀌었다”며 “나는 여성을 지지한다. 지금 …
01-20 159
이집트 한 대학 캠퍼스에서 서로 포옹을 했다가 퇴학과 정학 처분을 받아 논란이 됐던 학생 2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가게 됐다.AFP통신은 최근 교내에서 프로포즈를 하고 포옹을 했다는 이유로 각각 퇴학과 정학 처분을 내린 여학생과 남학생에 대해 대학이 처벌 수위를 낮췄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집트 카이로 국립 알아르하즈대학에 다니는 여학생과 북부 만수라대학에 다니는 남학생은 교내에서 서로 껴안는 장면이 담…
06-17 332
이집트의 골키퍼 무함마드 엘시나위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맨 오브 더 매치(Mam of the match, MOM)' 수상을 거부했다. 주류회사의 지원을 받는 상이란 이유다.러시아 국영방송 'RT'는 17일(한국시간) "이집트 골키퍼 엘시나위가 우루과이전에서 MOM에 선정됐지만 상을 후원하는 회사가 주류회사라는 이유로 수상을 거절했다"라고 전했다.이집트는 지난 15일 열렸던 우루과이와의 A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06-01 320
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부상으로 전반 이른 시점 교체된 모하메드 살라(25, 리버풀)의 부상에 대해 한 이슬람 설교사가 "라마단을 지키지 않아서 발생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리버풀은 지난달 27일(한국 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2017-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레알과 경기에서 1-3으로 졌다. 문제는 전반 이른 시점 세르히오 라모스와 볼 경쟁 과정에서 잘못 넘어지면서 발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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