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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반 무슬림형제단 반발사망원인 투명한 국제조사 요구터키 에르도안 `순교자`칭하며이집트 엘시시에 `폭군` 맹비난2011년 이집트 첫 민선대통령1년만에 군부 쿠데타로 축출돼이집트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 선거를 통해 국민에게 선택받았던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이 재판 도중 갑자기 쓰러진 후 세상을 떠났다. 석연치 않은 그의 사망에 무르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이자 이슬람교 최대 정치단체인 무슬림형제단이 의문을 제기했다. 아울러 중동 내 대표적 무슬림형제단 지지 국가인 터키가 `무르시는 순교자`라며 이집트 현 정부를 비난하고 나서면서 국가 간 외교 문제로까지 비화하고 있다. 올해 67세인 무르시 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카이로 법원에서 쓰러진 뒤 숨졌다고 알자지라가 보도했다.한 소식통은 AFP통신에 "…
내무부 "테러리스트들, 무슬림형제단과 연관" 이집트 내무부는 20일(현지시간) 수도 카이로와 인근 기자지역에서 테러리스트 12명을 사살한 것으로 발표했다고 AP,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내무부에 따르면 이집트 경찰은 이날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의 은신처 2곳을 급습한 뒤 이들의 무기를 압수했다. 내무부는 "테러리스트들이 국가의 혼란과 무질서를 초래할 일련의 공격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테러리스트들이 이슬람단체 무슬림형제단과 관련돼 있다고 주장했다. 무슬림형제단은 2013년 12월 이집트 정부에 의해 테러조직으로 지정된 단체다. 이집트 경찰의 이번 작전은 하루 전 발생한 폭탄테러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지난 19일 기자지역에 건설 중인 이집트대박물관 근처에서 폭탄이 폭발하면서 관광버스 1대와 개…
이집트 축구대표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자신의 딸을 말하며 이슬람 문화권의 악습을 지적했다.살라는 18일 영국 일간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이슬람 문화에서 여성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며 “이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내 조국과 중동에서 여성들이 받는 대우는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집트와 중동에서 여성들이 받는 대우를 보며 평등에 대한 내 생각도 바뀌었다”며 “나는 여성을 지지한다. 지금 여성은 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살라는 자신의 5세 딸을 말했다. 그는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유명세를 탔지만 평범하게 살고 있다. 자유시간 대부분 집에만 있으며 외출을 싫어한다”고 밝혔다.이슬람 율법 샤리아는 무슬림 여성의 외출에 ‘손과 …
이집트 한 대학 캠퍼스에서 서로 포옹을 했다가 퇴학과 정학 처분을 받아 논란이 됐던 학생 2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가게 됐다.AFP통신은 최근 교내에서 프로포즈를 하고 포옹을 했다는 이유로 각각 퇴학과 정학 처분을 내린 여학생과 남학생에 대해 대학이 처벌 수위를 낮췄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집트 카이로 국립 알아르하즈대학에 다니는 여학생과 북부 만수라대학에 다니는 남학생은 교내에서 서로 껴안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SNS에 올렸다가 각각 퇴학과 2년 정학 처분을 받았다.  유튜브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진 이 영상에서 남학생은 무릎을 꿇은 채 여학생에게 프로포즈를 한 뒤, 주위 사람들 축하를 받으며 포옹을 한다. 양 대학은 이 영상을 두고 부도덕한 행동이라는 논란이 일자 학생들에게 처벌을 내렸으나, 지나치게 처…
이집트의 골키퍼 무함마드 엘시나위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맨 오브 더 매치(Mam of the match, MOM)' 수상을 거부했다. 주류회사의 지원을 받는 상이란 이유다.러시아 국영방송 'RT'는 17일(한국시간) "이집트 골키퍼 엘시나위가 우루과이전에서 MOM에 선정됐지만 상을 후원하는 회사가 주류회사라는 이유로 수상을 거절했다"라고 전했다.이집트는 지난 15일 열렸던 우루과이와의 A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이집트 골키퍼 엘시나위는 엄청난 선방쇼로 모하메드 살라가 없는 이집트를 이끌며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잇단 선방으로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지만, 그는 술을 멀리 하는 이슬람교를 믿는 만큼 주류회사가 주는 상을 받을 수 없다며 수상을 거절한 것으로 보인다.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국 32개국 중 이슬…
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부상으로 전반 이른 시점 교체된 모하메드 살라(25, 리버풀)의 부상에 대해 한 이슬람 설교사가 "라마단을 지키지 않아서 발생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리버풀은 지난달 27일(한국 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2017-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레알과 경기에서 1-3으로 졌다. 문제는 전반 이른 시점 세르히오 라모스와 볼 경쟁 과정에서 잘못 넘어지면서 발생한 탈골, 살라는 부상 이후 눈물을 흘렸고, 그대로 교체됐다. 애덤 랄라나가 교체로 투입됐지만, 시즌 내내 44골(챔피언스리그 10골)을 기록하며 리버풀 공격을 이끈 살라의 부상은 컸다. 리버풀은 전반 초반의 흐름을 잃었고, 로리스 카리우스의 결정적인 실수 두 차례까지 겹치며 무너졌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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