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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프리카공화국(Central African Republic)-종교: 로마 가톨릭, 개신교, 이슬람교-인구: 약 8,539만명, 세계 117위-박해정도: 극심-주 박해요소: 이슬람극단주의, 조직적 부정부패 및 범죄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2016년도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World Watch List, WWL) 59점을 기록하며 26위를 차지했다. 작년 대비 8점이 하락한 수치이다. 그 이유는 2012~2014년도에 기독교인들을 향해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던 셀레카 운동(폭력적인 반기독교운동)이 나라 대부분에서 잦아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4년 초에 축출당한 남부지역 셀레카 운동 세력이 여전히 공화국 수도 방기(Bangui) 일부, 그리고 북동부 지역에서 활개를 치고 있는 현실이다.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박해상황1. 박해원인중앙아프리카공화국 내 기독교인을 …
소년병 모집 반대 캠페인(자료사진)EPA/YAHYA ARHAB(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류일형 특파원 = 내전이 계속돼온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 무장단체들이 소년병 350여 명을 풀어줬다고 AFP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중아공 수도 방기 주재 유엔아동기금(UNICEF) 모하메드 말릭 폴 대표는 "2년간의 치열한 전투 후에 오늘 이뤄진 어린이들의 해방은 평화를 향한 진정한 발걸음"이라고 말했다.중아공 무장세력 지도자들은 최근 유니세프 등이 중아공에 평화를 회복시키기 위해 방기에서 주최한 화해 포럼에서 수천 명의 소년병을 풀어주고 미성년 신병 모집을 중단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세계 최대 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2013년 3월 중아공 이슬람 셀레카 반군과 기독교 안티발라카 민병대 간 전투가 시작되었을 때 2천50…
중앙아프리카 기독교민병대가 지난 19일 공격한 밤바리 시가지 모습. 사진은 지난해 4월 촬영한 것이다. ⓒAFP BBNews=News1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종교적 갈등으로 인한 종족 간 충돌이 발생했다.AFP통신은 지난 19~20일(현지시간) 밤바리시 중심가에서 충돌이 일어나 적어도 20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당했다고 22일 보도했다.충돌은 안티발라카 기독교 민병대가 19일 무슬림인 셀레카 반군과 풀라니족 동맹을 공격하면서 시작됐다. 안티발라카의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한 보복으로 셀레카 반군과 풀라니족은 20일 남쪽으로 90여㎞ 떨어진 쿠앙고 마을을 공격, 가옥 여러 채에 불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적어도 8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목격자는 “많은 주민이 숲 속으로 도망갔고 다른 사람들은 피난…
최근 며칠 사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반군 간 벌어진 전투로 민간인 약 30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이번 충돌은 지난 1일 수도 방기에서 북쪽으로 약 200㎞ 떨어진 마라 지역에서 이슬람 셀레카 반군과 기독교 민병대 안티발라카 사이서 일어났습니다.주민들은 셀레카 반군들이 여전히 마라를 점거하며 온갖 잔혹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국제 평화유지군이 있지만, 지역주민과 인도주의 단체는 무장한 셀레카 반군 또는 안티발라카의 공격 아래 놓여 중아공에는 거의 매일 폭력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국경없는의사회는 지난달 의사회 직원 3명을 포함한 22명이 살해된 병원 유혈사태 이후 중아공에서의 활동을 당분간 줄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지난달 26일 중아공 수도 방기에서 약 450㎞ 북쪽에 있는 낭아 보길라에…
장갑차로 무장한 프랑스 평화유지군이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수도 방기에서 종교 갈등으로 인한 폭력을 피해 떠나는 이슬람 수송단을 호위하고 있다. 이들은 밤바리로 향하는 중이다. /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094688
지난2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기의 한 난민 캠프에서 한 어린이가 걸어다니고 있다.(epa=연합뉴스DB)(브뤼셀 AFP=연합뉴스) 유럽연합(EU)은 1일(현지시간) 종족·종교 분쟁으로 유혈사태를 겪고 있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에 파병할 평화유지군을 공식 출범시켰다.'중아공 유럽연합군'(EUFOR RCA)으로 명명된 평화유지군은 1천명 규모로 앞으로 6개월간 중아공 수도 방기에 배치돼 기존에 파병된 프랑스군 및 아프리카연합(AU)군을 도와 종파 간 살육을 방지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임무를 수행한다.EU 평화유지군은 애초 지난달 말 파견될 예정이었으나 28개 회원국의 병력과 항공기 파견이 조속히 이뤄지지 않아 지연됐다. 병력 전부가 중아공에 배치되려면 몇 주가 더 걸릴 것이라고 한 외교 소식통은 전했다.지난2월28일 중아공 방기의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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