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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의 기독교계 라디오 방송에서 쿠란 구절이 방송됐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전파를 납치한 것으로 추정된다. 케냐 라디오방송국 ‘희망FM’에서 27일 심야에 쿠란 내용이 방송됐다고 케냐 신문들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파 방해는 기독교와 이슬람에 대해 토론하는 프로그램 방송 직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희망FM’은 즉시 방송을 중단하고 3시간 후인 28일 새벽 방송을 재개했다. 해당 방송국은 페이스북에 “해외의 신호 방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희망FM’은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기업으로 “케냐와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성령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나이로비 오순절 교회가 운영하고 있다. 나이로비 오순절 교회는 2006년 폭탄 공격을 받아 경비원 1명이 사망하고 2명…
케냐(Kenya) -교회에 가해진 총격으로 최소 6명이 사망▲몸바사 교회 테러의 생존자. ⓒ오픈도어선교회지난 3월 23일에 복면을 쓴 무장괴한들이 케냐 제2의 도시 몸바사(Mombasa)에서 교회를 습격하여, 최소 6명이 사망하고 약 21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3-4명의 무장한 사람들은 시나이(Sinai) 지역에 위치한 기쁨예수교회를 공격하고 교회의 부목사 필립 마셀라 암베스타(Philip Masela Ambesta)를 살해했다. 용의자 중 두 명은 60대의 경비원을 죽인 후 뒷문을 통해서 교회 내부로 침입했다.오순절 교회의 벤슨 무타마(Benson Muthama) 목사는 월드와치모니터(World Watch Monitor)와의 인터뷰에서 “누군가가 교회 안으로 걸어 들어와 총알을 쏘아대면서 어린아이들을 포함해서 무차별적인 살인을 저지른다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이…
지난 크리스마스 케냐에서는 화염병 테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케냐 경찰은 27일(한국시간) 무슬림 인구가 많은 항구도시 몸바사에서 지난 25일 크리스마스에 교회 두 곳에 대한 화염병 공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으로 교회 한 곳은 전소됐다.경찰은 이 화염병 공격이 무슬림 전사들이나 이 지역의 독립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몸바사공화국회의(MRC) 지지자들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나 아직 용의자는 검거하지 못했다.출처: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27/2013122700496.html
<앵커>300명 넘는 사상자를 낸 케냐 쇼핑 몰 인질극이 사실상 진압됐습니다. 테러범 중에는 영국과 미국 같은서방국 출신들이 여려 명 포함됐습니다.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케냐군과 테러범들 사이에 격렬한 총격전이 벌어지면서 쇼핑몰은 총성과 화염으로 뒤덮였습니다.테러범 6명이 사살됐고, 10여 명이 체포됐습니다.인질극이 벌어진 지 60여 시간 만에 케냐군은 쇼핑몰 대부분을 장악했습니다.인질은 모두 구출됐다고 케냐 정부는 밝혔습니다.[조셉/케냐 내무장관 : 건물 안에는 이제 남아 있는 인질이 거의 없다고 확신합니다.]그러나 이슬람 무장단체 알 샤바브는 쇼핑몰 안에 여전히 인질들을 붙잡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또 쇼핑몰에 들렀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 가운데 약 60여 명의 행방…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케냐 정부가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를 막기 위해 성관계 시 콘돔 사용을 권장하는 공익광고를 내보냈다가 이러한 광고 내용이 혼외정사를 부추길 우려가 있다는 종교 지도자들의 반발에 부닥쳐 방송을 중단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정부 지원을 받아 제작된 이 광고는 불륜에 빠진 한 여성이 성관계 시 콘돔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는 조언을 듣는 내용이다. 이러한 광고가 방영되자 케냐의 이슬람교는 물론 기독교 종교 지도자들까지 에이즈의 확산을 저지하기보다는 혼외정사를 부추길 우려가 있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케냐 보건부의 피터 체루티치는 케냐 기혼 부부 가운데 약 30% 정도가 배우자 외에 다른 성관계 파트너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내용의 광고를 제작했다고 말…
‘國父’ 아들… 첫 父子 대통령 “부정선거” 소송 움직임 ‘불안’지난 4일(현지시간) 실시된 케냐 대통령 선거에서 우후루 케냐타(51) 부총리가 라일라 오딩가(68)총리를 제치고 제4대 케냐 대통령에 당선됐다.9일 AP·AFP통신에 따르면 케냐 선거관리위원회(IEBC) 아메드 아이작 위원장은 최종 개표 결과 케냐타 후보가 617만 3433표(50.07%)를 득표해 534만 546표(43.31%)를 얻는 데 그친 오딩가 후보에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케냐 사상 처음으로 부자 대통령이 탄생했다. 케냐타 당선인은 1963년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한 케냐를 14년간 통치한 ‘국부’(國父) 조오모 케냐타 초대 대통령의 아들이다.캐냐타는 이날 당선 수락 연설을 통해 “케냐를 이끌어가는데 라일라 오딩가와 협력할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공평하게 헌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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