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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나이지)] '부인 130명, 자식 203명' 나이지리아 무슬림 전도사 사망

무슬림사랑 9개월전 9개월전 1988


입력 : 2017.02.02 17:08


지난 28일(현지 시간) 9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한 전직 나이지리아 무슬림 성직자의 독특한 사연이 화제라고,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나이저 주에 살던 모하메드 벨로 아부바카르(93)는 부인 130명과 자식 200명을 둔 채 지난 28일 세상을 떠났다. 수많은 부인과 자식을 거느리고 사는 사실 때문에 그는 이미 과거에도 해외 유수 언론의 주목을 받곤 했다.

벨로는 생전에 “결혼은 내게 ‘신성한 사명’이기에 계속 할 것”이라며 “여러 부인을 거느리는 것은 신이 주신 능력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의 부인들은 “원래 치유를 받기 위해서 왔다”며 “신의 명령이기에 벨로와의 혼인을 거절할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놀라운 사실은 그가 사망한 지금까지도 몇몇 그의 부인들은 임신한 상태라는 것. 29일 열린 그의 장례식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와 죽음을 애도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그는 ‘생전에 네 명의 부인과 결혼할 수 있다’는 이슬람 율법을 어겨 다른 무슬림 전도사들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02/20170202023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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