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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국가] 할례의식 방송에 나와 "보고만 있어도 아프다"

무슬림 사랑 5년전 5년전 5323

'할례의식' 

사칼라바 부족의 성인식 ‘할례의식’이 방송에 나와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정글의 법칙2‘에서는 샤칼라바족이 사는 망길리 마을에서 펼쳐진 성인식 ’할례의식‘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사칼라바족은 1년 중 보름달이 가장 크게 뜨는 날에 마취없이 남자 생식기 일부를 잘라내는 할례 의식을 거행했다. 

마을 한 가운데 의자와 정체불명의 액체, 가위, 솜 등 의료도구를 준비호고 촌장 피에르가 아버지 품에 안겨 온 8살 테르손의 바지를 벗기고 할례 의식을 진행했다. 

마취를 하지 않은 채 의식을 진행하는 모습에 병만 족은 큰 충격을 받았다. 

피에르 촌장은 아이에게 “남자는 참는 거야. 우는 거 아니야"라며 격려했고 테르손은 이를 악물고 참는 모습이었다. 

이날 할례 의식은 총 13명의 아이들이 받았다. 

이를 본 전혜빈은 “보고만 있어도 얼마나 아픈지 알겠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병만은 “못 보겠다. 연필 깎다 칼로 손만 살짝 베도 그 느낌이 싫은데. 못 보겠다"며 차마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할례는 남성의 성기 표피를 잘라내는 의식으로 현재 이슬람교도, 유대 교도를 비롯해 아프리카 원주민 등 전세계 일부에서 성인의 표시로 행해지는 풍습이다./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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