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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국가] 할례의식 방송에 나와 "보고만 있어도 아프다"

무슬림 사랑 2012-11-12 (월) 14:25 6년전 5442

'할례의식' 

사칼라바 부족의 성인식 ‘할례의식’이 방송에 나와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정글의 법칙2‘에서는 샤칼라바족이 사는 망길리 마을에서 펼쳐진 성인식 ’할례의식‘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사칼라바족은 1년 중 보름달이 가장 크게 뜨는 날에 마취없이 남자 생식기 일부를 잘라내는 할례 의식을 거행했다. 

마을 한 가운데 의자와 정체불명의 액체, 가위, 솜 등 의료도구를 준비호고 촌장 피에르가 아버지 품에 안겨 온 8살 테르손의 바지를 벗기고 할례 의식을 진행했다. 

마취를 하지 않은 채 의식을 진행하는 모습에 병만 족은 큰 충격을 받았다. 

피에르 촌장은 아이에게 “남자는 참는 거야. 우는 거 아니야"라며 격려했고 테르손은 이를 악물고 참는 모습이었다. 

이날 할례 의식은 총 13명의 아이들이 받았다. 

이를 본 전혜빈은 “보고만 있어도 얼마나 아픈지 알겠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병만은 “못 보겠다. 연필 깎다 칼로 손만 살짝 베도 그 느낌이 싫은데. 못 보겠다"며 차마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할례는 남성의 성기 표피를 잘라내는 의식으로 현재 이슬람교도, 유대 교도를 비롯해 아프리카 원주민 등 전세계 일부에서 성인의 표시로 행해지는 풍습이다./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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