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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리비아-민병대에 의한 혁명,민병대를 위한 혁명

이슬람전문가 2013-12-02 (월) 08:34 5년전 2178

리비아 - 민병대에 의한 혁명, 민병대를 위한 혁명 리비아

 많이들 예상했다시피 혁명 이후 리비아의 과도 정부는 무기를 내려놓기는 커녕 목소리만 더 높이고 있는 민병대들을 처리하는데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취약한 정부는 리비아 전 지역 그리고 이들 민병대에 대한 통제를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며 이는 치안 불안, 정치 불안 및 경제에까지 타격을 주고 있지요. 
 
<트리폴리의 반 민병대 시위>

 11월 15일에는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서 트리폴리에 주둔한 미스라타 출신의 민병대들의 귀환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이 시위대의 앞을 막은 것은 대공포와 기관총으로 무장한 민병대였고 곧 경찰과 군, 그리고 미스라타 민병대에 대적하는 트리폴리 민병대의 충돌로 발전, 47명이 사망하고 500여 명이 부상을 입은 참사로 이어졌죠. 결국 11월 17일 미스라타 민병대의 지휘관은 미스라타로 철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엠네스티의 2012년 7월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민병대들은 카다피 정권에 협력했다고 추정되는 인물 및 조직에 대해 어떤 사법적 조치 없이 독단적으로 사형(私刑)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리비아 내전 시 카다피를 지원한 지역인 타와르가(Tawargha), 마샤시야(Mashashiya) 출신 주민들 및 카다피 정권 시절 정보부나 경찰에서 일했던 사람들은 미스라타, 진탄, 자위야 등 반 카다피 측에 가담했던 민병대에 의해 체포되서 고문을 당하거나 구금된 도중 사망하는 일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BBC Arabic 기사에 따르면 혁명이 처음 발발했던 동부의 경우 아직도 동부(바르까, 또는 키레네이카) 지역의 자체 또는 연방제 설립 요구가 거셉니다. 8월 동부의 민병대들은 이를 빌미로 유전이나 정유시설, 라스 안누프, 토브룩 등의 주요 석유 수출 항구를 폐쇄하거나 장악한 뒤 "트리폴리에서의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리비아 석유-가스부 차관인 오마르 알 쉐크막은 이런 민병대들의 행위로 인해 8월에만 9억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 수입의 98%를 석유 수출에 의존하는 리비아는 2013년 6월 하루 130만 배럴에 달하던 수출이 치안 불안으로 인해 9월 초 30만 배럴로 감소했고 이는 결국 정부 예산에 막대한 짐으로 돌아오죠. 알 쉐크막 차관은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올해 말에는 150억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겪을 것이라고 추산했습니다. 

 이에 대해 리비아 정부는 "리비아 혁명군 위원회"를 조직, 동부의 민병대와 부족들 그리고 스스로를 "바르까 연방"의 대통령이라고 선언한 이브라힘 자드란과 협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벵가지의 "알 바르니끄" 신문의 편집장인 미프타흐 부제이드는 동부 많은 도시에는 경찰서도 없고 경찰이 다니지도 않는 등의 중앙정부의 행정력 부재로 인해 부족, 민병대의 사실상의 자치가 계속된다고 지적합니다. 

 이런 부족, 지역 기반의 민병대뿐만이 아니라 알 카에다 등의 영향을 받은 지하드 성향, 이슬람주의 성향의 민병대들도 고개를 들고 있죠. 벵가지의 미 영사관을 공격, 미국 대사를 살해한 자마아트 안사르 앗 샤리아(Jama'at Ansar al-Shariah, 샤리아의 전사들) 등과 같은 지하드 무장조직이 2011년 2월 혁명 발발 이후 결성되었으며 2월 17일 여단, 벵가지의 우바이다 븐 알 자라흐 여단, 데르나의 아부 살림 순교자 여단 등 다른 이슬람주의 민병대들도 동부 여러 곳에서 활동했습니다. 

 미 대사 사망과 같은 굵직굵직한 사건 외에도 벵가지등 동부 지역에서 이들 이슬람주의 민병대의 악명은 드높습니다. 7월에는 벵가지에서 이슬람주의 집단에 대한 비판에 앞장서던 변호사 압둘 살람 엘 메스메리(Abdulsalam El messmarry)가 암살당했으며 8월에는 언론 중에서는 최초로 리비아 자유방송의 기자가 목표가 되었죠. 미 영사관 공격 사건 이후 벵가지 주민들은 안사르 앗 샤리아 조직을 벵가지에서 쫓아내긴 했으나 몇 달 뒤 다시 슬금슬금 돌아왔고 심지어 무장집단이 있어야 그래도 치안이 좀 안정된다라고 믿는 사람들이 환영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7월 벵가지 시민 31명을 살해한 이슬람주의 민병대 조직인 리비아 방패부대(Libyan Sheild) 역시 해산 이후에도 조직원 일부가 무장한 채 활동하고 있죠. 
 
 지난 10월 10일 세상을 놀라게 했던 알리 지단(Ali Zidan)총리를 트리폴리의 호텔에서 납치한 자들도 리비아 혁명작전 본부(Libyan Revolutionary Operations Room)라는 이슬람주의 민병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단체는 10월 5일 미국 특수부대가 알 카에다 연관 혐의를 받고 있는 아부 아나스 알 리비(Abu Anas al-Libi)를 트리폴리에서 체포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총리를 납치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위의 리비아 방패부대, 리비아 혁명작전 본부 모두 내무부 산하의 민병대 등록, 관할하고 자금 지원을 담당하는 최고안보위원회에 소속되어 정부로부터 돈을 받는 조직입니다. 특히 리비아 혁명작전 본부는 공식적으로 트리폴리 방어 임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즉 서류상으로 정부가 등록하고 있더라도 실제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는 힘이 매우 떨어지는게 현실이지요. 

 BBC의 기사에 따르면 그럼에도 이들 민병대는 어느 정도 순기능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군과 경찰의 조직이 아직 취약한 리비아에서 이들이 그나마 쓸만한 치안 기구 및 국경 경비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마침 찾다가 BBC에서 리비아 치안 조직 및 민병대에 관해 잘 정리해놓은 기사가 있길래 옮깁니다. 
 리비아의 주요 민병대들과 무장집단에 대한 가이드 - BBC 2013.11.28
 
 1. 정부와 연계된 무장조직들

 1-1. 리비아 군

 비록 효과적인 조직은 아닐지라도 리비아 군은 조금씩 그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2013년 내내 군은 신병을 훈련하고 이번 달 미스라타 민병대가 트리폴리에서 철수한 후 처음으로 정규 치안 유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리비아 군의 최대 문제는 숙련된 병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카다피 시절 복무하고 내전에서 살아남은 군인들 중 많은 수가 이후 여러 과도 정부들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병영으로 돌아가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1-2. 리비아 혁명작전 본부(Libya Revolutionaries Operations Room, LPOR)

 최근까지 LPOR은 트리폴리 방어 임무를 공식적으로 수행 중이었다. 그러나 이들이 지난 10월 알리 지단 총리를 납치한 이후 리비아 국회(General National Congress, GNC)는 이들에게 주어진 수도 방위 임무를 취소했다. 

 LPOR는 2013년 초 국회의장인 누리 아부 샤흐마인(Nuri Abu-Sahmayn)의 행정 명령에 따라 조직되었다. 

 지단 총리 납치 사건 이후 샤흐마인 의장은 수도 방위를 위한 새로운 무장 기구 창설 권한을 박탈당했으며 국회는 LPOR을 리비아군 참모총장 지휘 아래에 두었다. 지난 9월 말 내무부 장관은 악화되는 벵가지의 치안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LPOR-동부 지역 군구라는 명칭으로 벵가지 지부를 조직하기로 결정했다. LPOR은 리비아 통일 여단(Libya Unity Brigade)과 같은 리비아 남부의 소규모 민병대들과도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3. 국가치안국(National Security Directorate, NSD)

 국가치안국은 리비아의 경찰로 민병대 및 임시 치안 조직들 - 트리폴리의 최고임시안보위원회 등 - 을 통합하여 만들어진 조직이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이 조직은 다른 나라의 경찰들이 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 조직은 내무부 산하 기관이며 전국에 부서를 두고 있다. 그러나 리비아 전역의 치안 불안을 보여주듯 최근 들어 동부의 벵가지, 데르나 그리고 남부의 세브하 등에서 경찰서 습격이 일어났다.

 1-4. 앗 사이까 군(Al-Saiqa Force)

 앗 사이까 군은 리비아의 정예군으로 공수부대원과 특공대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군이다. 이 군은 2010년 조직된 같은 이름의 민병대에서 발전한 조직으로 현재는 국방부 산하이며 부대원은 수천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벵가지의 치안 불안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최근 벵가지에 배치되면서 앗 사이까 군의 중요성이 커졌으며 여러 공격의 목표가 됨에 따라 장교 몇 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벵가지의 앗 사이까 군을 지원하기 위해 서부의 민병대가 추가 배치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다. 

 이 군대는 벵가지에서 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하드 무장단체 집단인 안사르 앗 샤리아와 맞서고 있는 동시에 새로 태어난 리비아 군의 상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1-5. 범죄척결부대(Anti-Crime Unit)

 내무부 산하의 이 기구는 사실상의 범죄 수사 및 체포 영장 집행을 수행하며 특히 마약 범죄를 전문적으로 맡는다. 페이스북 페이지까지 만들어서 몰수한 마약이나 술들의 사진을 올리기도 한다. 그러나 지단 총리가 이 기구 역시 납치 사건에 개입되었다고 비난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트리폴리의 반 민병대 정서에 압박을 받게 될 가능성도 있다. 

 1-6. 특별억제부대(Special Deterrence Force, SDF)

 내무부 산하의 SDF는 주로 마약 밀매를 담당하며 마약 추적, 체포, 파괴 등의 역할을 맡는다. SDF는 미티가 공군 기지 등 트리폴리의 여러 공공 건물을 점유한 채 사용해왔으나 최근의 트리폴리의 민병대간의 교전 이후 공군참모총장에게 공군 기지를 다시 넘겼다.

 1-7. 석유시설 경비부대(Petroleum Facilities Guard, PFG)

 PFG는 2012년 리비아의 중요한 석유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조직되었다. 석유시설들은 내전 동안 대체로 무해한 상태로 남아있었는데 이는 양 측 모두가 리비아의 미래가 석유 및 가스 수출에 달려있다는 것을 잘 알았기 때문이다. PFG는 석유부 산하에 있으나 급료는 국방부로부터 받는다. 

 그러나 정부가 PFG의 지휘관인 이브라힘 자드란(Ibrahim Jadhran)을 석유 판매 비리, 석유 수출 터미널에 대한 봉쇄 혐의로 기소하면서 문제는 복잡해졌다.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리비아의 석유 수입은 감소하기 시작했다. 

 또한 이브라힘 자드란 및 PFG가 동부 연방주의 운동에 가담하면서 상황은 더욱 꼬였다. 이들 연방주의자들은 17,000명의 병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하지만 트리폴리 중앙정부와의 직접 충돌은 피하고 있다. 
 
<리비아 방패부대>
 1-8. 리비아 방패부대(Libya Shield Force, LSF)

 리비아 방패부대는 서부 리비아의 쿰스에서부터 중부의 미스라타 및 작은 마을들의 민병대의 연합 기구이다. LSF는 네 여단으로 나뉘어 동부, 서부, 중부, 남부에 주둔한다. 

 공식적으로는 국방부에 속해있는 LSF는 민병대들의 공식 치안/군사 기구 통합 과정의 일환으로 2012년 조직되었다. 그러나 최근들어 LSF는 리비아군 특수부대와 같은 정부 산하의 군들과 충돌하고 있다. 

 2. 주요 민병대들

 2-1. 알 진탄 혁명군사위원회(Al-Zintan Revolutionaries' Military Council)

 2011년 11월 카다피의 아들 세이프 알 이슬람을 체포, 구금한 것으로 유명한 진탄 군사위원회는 2011년 5월 리비아 서부의 진탄과 나푸사 산맥의 23개의 민병대들이 연합하여 결성한 조직이다. 총 5개의 여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가장 유명한 순교자 무함마드 알 마다니 여단(the Martyr Muhammad al-Madani Brigade)은 4,000명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탄 군사위원회의 사령관은 전 리비아 해군 장교 출신 무크타르 칼리파 샤훕(Mukhtar Khalifah Shahub)이며 페이스북 페이지, 웹사이트 및 리비아 알 와딴(Libya al-Watan) 위성방송 등 아랍어 언론 매체까지 지니고 있다. 
<알 까까 여단>

 2-2. 알 까까 여단(Al-Qaqa Brigade)

 알 까까 여단은 2011년 내전 기간 리비아 서부 진탄 지역에서 훈련받은 병사들로 구성된 부대이다. 사령관은 2011년 2월 혁명 발발 이후 카다피 군에서 이탈한 우쓰만 물라이끼싸(Uthman Mulayqithah)이며 질서 유지, 정부 관료 및 관청 방어의 임무를 지니고 있다. 현재는 공식적으로 국방부 산하에 있다. 

 알 까까 여단은 때때로 전 총리이자 자유주의 성향의 전국 전선(National Forces Alliance)의 지도자인 마흐무드 지브릴(Mahmoud Jibril)과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1월 21일 이 부대는 트리폴리를 떠났다. 

 2-3. 앗 사와이끄 여단(Al-Sawaiq Brigade)

 나푸사 산맥의 진탄 지역 출신인 이 부대는 2011년 내전 기간 서부 국경 지역에서 조직되었으며 9월 트리폴리 공격에 참가했다. 반정부군의 지도부였던 전국 과도위원회(National Transitional Council) 소속 보호 임무를 맡게 된 이후로는 "앗 사와이끄 호위여단"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2012년 10월 국방부 산하로 들어갔으며 현 사령관은 이삼 앗 트라불시(Isam al-Trabulsi)이다.

 트리폴리 충돌 이후 앗 사와이끄 여단은 점유하고 있던 공공 건물 일부를 국방부에 양도하기 시작했으며 수도 바깥으로 재배치 작업을 시작했다. 

 2-4. 미스라타 민병대

 카다피 축출 이후 200개 이상의 민병대 - 또는 혁명 여단들 - 에 속한 4만 명 이상의 민병대원들이 미스라타 혁명군 연합(Misratan Union of Revolutionaries)에 등록했다. 여기에 더해 6~9개의 "통제되지 않는 여단들"이 존재한다. 이 여단들 모두가 많은 수의 탱크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며 - 800대 이상을 지니고 있다는 추정도 있다 - 이에 더해 중포 및 기관총과 대공화기가 장착된 2,000대 이상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근거지는 리비아 중부의 미스라타이지만 서부 전역에 주둔하고 있으며 최근 충돌 이전에는 트리폴리에도 주둔하고 있었다. 

 2-5. 2월 17일 순교자 여단(17 February Martyrs Brigade)

 동부 벵가지에 근거지를 둔 2월 17일 순교자 여단은 동부 리비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잘 무장한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이슬람주의 성향을 띄고 있으며 국방부의 지원을 받는 동시에 경화기, 중화기로 무장한 12개 대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여단은 동부 및 남부의 쿠프라 등에서 치안 유지 임무를 수행 중이다. 

 2-6. 라팔라 앗 사하티 여단(Rafallah al-Sahati Brigade)

 2011년 3월 벵가지에서 카다피 군과의 교전에서 처음 사망한 사람의 이름을 딴 이 부대는 2월 17일 순교자 여단의 분파 조직이다. 수는 약 1,000명으로 추정되며 동부 및 남부의 쿠프라에 주둔 중이다. 
 
<안사르 앗 샤리아 여단>

 2-7. 안사르 앗 샤리아 여단(Ansar al-Sharia Brigade)

 동부의 아부 우바이다 알 자라흐 여단, 말리크 여단, 2월 17일 순교자 여단 등이 기반이 되어 결성된 이 집단은 대표적인 지하드 성향의 조직으로 2012년 2월 이슬람법의 시행을 요구하며 벵가지 시내에서 무장 차량 퍼레이드를 하면서 유명해졌다. 또한 미국은 이 조직이 2012년 9월 스티븐스 주 리비아 미국 대사가 사망한 벵가지의 미 영사관 공격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안사르 앗 샤리아는 주민들의 반발로 벵가지에서 철수했지만 얼마 뒤 다시 돌아와 이전의 군기지를 다시 장악했다. 

 비록 안사르 앗 샤리아 여단이 질서 유지를 돕고 있으나 인권 유린 및 벵가지의 수피 성지 파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리비아 이슬람 투쟁 조직(Libyan Islamic fighting group)의 전 일원이자 현재 영국 및 해외에서 지하디스트들이 급진적 성향을 버리게 하기 위한 퀄리엄 재단(Quilliam Foundation)의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노만 베노트만(Noman Benotman)은 안사르 앗 샤리아가 하나의 조직이라기보다는 동부 리비아에서 활동하는 이슬람주의, 살라피스트 집단들의 무형의 연합체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2-8. 소규모 지방군들

 리비아의 많은 지방 소도시들에서는 무장 민병대가 여전히 국가의 의무를 대신하고 있다. 특히 길게 뻗어있는 남부 리비아의 국경을 지키는 고된 작업은 훈련받지 못하고 열악한 장비를 지닌 민병대들이 거의 도맡은 상황이다. 


 BBC 2013.9.6. 바스마 카라싸

 이코노미스트 2013.10.10
 
 이코노미스트 20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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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네스티 2012. 7. LIBYA: RULE OF LAW OR RULE OF MILIT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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