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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경위 등 안밝혀…7월 보도 때 확인 않다가 9·11 18주기 사흘 뒤 발표서른살 안팎 알카에다 후계자로 인식…아버지 이어 美 군사작전에 최후맞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9·11 테러를 주도한 오사마 빈라덴의 아들 함자 빈라덴이 미국의 대테러 작전으로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내고 "함자 빈라덴이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지역에서 미국의 대테러 작전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함자 빈라덴의 사망으로 알카에다는 중요한 리더십과 그의 아버지로 이어진 중요한 연결고리를 잃게 됐고, 알카에다의 작전(테러) 활동 역시 훼손됐다"면서 "함자 빈라덴은 여러 테러단체와 연계돼 계획을 세운 책임이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성명은 9·11 테러 18주기 사흘 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부에서 기념행사펜스부통령은 제3의 테러장소서 연설 뉴욕 세계무역센터에서 일어난 2001년 9.11테러에 대한 11일(현지시간)의 추모식이 뉴욕시민들과 희생자 유가족들이 모여 "영원히 잊지 말자"(never forget )는 다짐을 하는 자발적 행사로 마련될 예정이라고 AP통신과 국내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 모임은 11일 당시 파괴된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그라운드 제로'에서 거행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여기에 참석하는 대신에 펜타곤에서 추모식을 가질 예정이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3번째 테러 현장이 있는 펜실베이니아주 셴크스빌 부근의 집회에서 연설한다.미국 역사상 최악의 국내 테러 사건이 발생한지 18년이 지났지만 미국은 아직도 그라운드 제로의 테러 후유증과 의회에서,  각 테러 현장에서…
“이름 잘못 표기… 실수다” 해명 미국 스타벅스가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이슬람 손님의 이름을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로 적으면서다.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이 이슬람 옷을 입은 남성의 이름을 ISIS로 적어 분개를 샀다고 지난달 30일 보도했다.WP에 따르면 니켈 존슨(40)은 지난달 24일 친구들과 함께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팔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 들어갔다. 세 잔의 음료를 주문한 그는 자신의 이름을 묻는 직원에게 이슬람식 이름인 ‘아지즈(Aziz)’라고 답했다.음료가 준비된 뒤 직원은 아지즈라는 이름 대신 음료 이름을 불렀다. 평소와는 다른 호명 방식에 음료에 적힌 이름을 확인해본 존슨은 스티커 이름란에 ISIS라고 적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존슨은 WP에 “…
탈레반 대변인 "美와의 평화협상 거의 합의"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반정부 무장세력 탈레반의 평화협정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AFP·로이터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탈레반 측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협상이 계속된다. 거의 합의에 다다랐다"며 "우리는 이슬람교도와 자유를 추구하는 국가에 좋은 소식을 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협상 내용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미국 측 협상대표인 잘메이 할릴자드 아프간 평화회담 특사가 협정 체결을 앞두고 아프간 정부에 협상 합의안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프간 주둔 미군 철수를 위해 양측이 향후 14~24개월 일정을 합의했다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미국과 탈레반은 지…
마블 최초의 무슬림 히어로 ‘미즈 마블’ 제작이 확정됐다. 디즈니는 23일(현지시간) 애너하임에서 열린 D23 엑스포에서 ‘미즈 마블’을 디즈니 플러스에서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앞서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지난해 5월 BBC 아랍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현재 브리 라슨과 함께 ‘캡틴 마블’을 만들고 있다. 미즈 마블은 코믹북의 다른 캐릭터이다. 캡틴 마블의 영감을 받은 무슬림 히어로로, 현재 작업 중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미즈 마블은 파키스탄-아메리칸으로, 본명은 카말라 칸이다. 2014년 코믹북에 처음 등장했다. 카말라 칸은 길을 걸어가다가 테리전 미스트(Terrigen Mist)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인류보다 진화된 종족인 인휴먼즈가 동족을 늘리기 위해서 전 세계에 풀어놓은 …
“비트코인 등 모금 조직 늘어나 / 개별 주소 기부 땐 추적 불가능”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가 테러단체의 새로운 자금 확보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통적인 금융시스템으로부터 차단된 테러조직이 당국의 단속을 피할 수 있는 가상화폐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시간) “최근 몇달 사이 테러단체들의 자금을 추적하는 정부 당국과 조직들이 비트코인 등 디지털 화폐로 (모금을) 실험하는 이슬람 테러조직의 수가 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전했다.제시된 사례는 팔레스타인의 대표 무장단체이자 주요 정파인 하마스로 서방국가들이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곳이다. 하마스는 금융시스템 접근이 막히자 올해 군사지부 주도로 비트코인을 이용해 모금을 하는 정교한 방법을 개발했다. 이 지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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