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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가 청소년들의 변질된 소셜미디어 활동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10대들에게 인기있는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에 선전 동영상을 올려 미국의 청소년들을 유혹하고 있고, 그 영향을 받아 IS 대원으로 활동하는 청소년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 흉기에 찔려 죽어가는 학우를 수십명이 방관하고, 동영상 촬영에만 열중해 결국 흉기에 찔린 소년이 사망하는 사건도 벌어졌습니다. 학생들이 촬영한 동영상은 스냅쳇에 실제 올려졌습니다. 2년 전에는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10대 소녀가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동생이 죽어가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생중계해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지난해 발표한 '청소년 소셜미디어 행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포로로 붙잡힌 ‘미국인 탈레반’ 존 워커 린드(38)가 교도소에서 출소했다고 CNN 등 미국 언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린드는 26일 미국 인디애나주 테레호테에 있는 연방교도소에서 출소했다고 미 교정당국이 밝혔다.린드는 미국이 2001년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할 당시 미군에 의해 체포됐으며 2002년 탈레반을 도운 혐의로 유죄가 인정돼 미국 법원에서 20년형이 선고됐다.그는 모범수로 교도소에서 복역한지 17년만에 출소했다. 출처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27/97623164/1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부에서 기념행사펜스부통령은 제3의 테러장소서 연설 뉴욕 세계무역센터에서 일어난 2001년 9.11테러에 대한 11일(현지시간)의 추모식이 뉴욕시민들과 희생자 유가족들이 모여 "영원히 잊지 말자"(never forget )는 다짐을 하는 자발적 행사로 마련될 예정이라고 AP통신과 국내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 모임은 11일 당시 파괴된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그라운드 제로'에서 거행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여기에 참석하는 대신에 펜타곤에서 추모식을 가질 예정이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3번째 테러 현장이 있는 펜실베이니아주 셴크스빌 부근의 집회에서 연설한다.미국 역사상 최악의 국내 테러 사건이 발생한지 18년이 지났지만 미국은 아직도 그라운드 제로의 테러 후유증과 의회에서,  각 테러 현장에서…
“이름 잘못 표기… 실수다” 해명 미국 스타벅스가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이슬람 손님의 이름을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로 적으면서다.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이 이슬람 옷을 입은 남성의 이름을 ISIS로 적어 분개를 샀다고 지난달 30일 보도했다.WP에 따르면 니켈 존슨(40)은 지난달 24일 친구들과 함께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팔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 들어갔다. 세 잔의 음료를 주문한 그는 자신의 이름을 묻는 직원에게 이슬람식 이름인 ‘아지즈(Aziz)’라고 답했다.음료가 준비된 뒤 직원은 아지즈라는 이름 대신 음료 이름을 불렀다. 평소와는 다른 호명 방식에 음료에 적힌 이름을 확인해본 존슨은 스티커 이름란에 ISIS라고 적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존슨은 WP에 “…
탈레반 대변인 "美와의 평화협상 거의 합의"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반정부 무장세력 탈레반의 평화협정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AFP·로이터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탈레반 측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협상이 계속된다. 거의 합의에 다다랐다"며 "우리는 이슬람교도와 자유를 추구하는 국가에 좋은 소식을 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협상 내용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미국 측 협상대표인 잘메이 할릴자드 아프간 평화회담 특사가 협정 체결을 앞두고 아프간 정부에 협상 합의안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프간 주둔 미군 철수를 위해 양측이 향후 14~24개월 일정을 합의했다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미국과 탈레반은 지…
마블 최초의 무슬림 히어로 ‘미즈 마블’ 제작이 확정됐다. 디즈니는 23일(현지시간) 애너하임에서 열린 D23 엑스포에서 ‘미즈 마블’을 디즈니 플러스에서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앞서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지난해 5월 BBC 아랍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현재 브리 라슨과 함께 ‘캡틴 마블’을 만들고 있다. 미즈 마블은 코믹북의 다른 캐릭터이다. 캡틴 마블의 영감을 받은 무슬림 히어로로, 현재 작업 중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미즈 마블은 파키스탄-아메리칸으로, 본명은 카말라 칸이다. 2014년 코믹북에 처음 등장했다. 카말라 칸은 길을 걸어가다가 테리전 미스트(Terrigen Mist)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인류보다 진화된 종족인 인휴먼즈가 동족을 늘리기 위해서 전 세계에 풀어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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