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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파키스탄에 대한 3억달러(약 3353억원) 규모의 군사 원조를 취소하기로 했다. 지난 1월 미 정부가 발표한 군사 지원 중단 조치에 따른 것으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탈레반과 연계 테러조직에 대한 파키스탄 정부의 소탕 의지 부족 및 지원을 문제 삼았다. 콜 포크너 미 국방부 대변인은 1일(현지시간) “우리는 모든 테러 집단을 무차별적으로 목표로 삼도록 파키스탄을 계속 압박한다”며 “3억 달러의 원조는 남아시아 전략에 대한 파키스탄의 ‘결정적 조치’의 부족으로 인해 다른 곳에 사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국방부는 의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은 파키스탄이 자국 내 극단주의 조직을 소탕한다는 명분으로 미국의 지원을 받으면서 뒤로는 이들은 비호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해왔다. …
“이맘 못만나고 라마단도 참여 못했다” 美 교정 당국을 고소 9·11 테러보다 8년 앞선 1993년 2월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WTC·쌍둥이 빌딩)에 폭탄 테러를 가한 혐의로 사실상 종신형을 선고받은 무슬림 테러범이 미 연방 교도소가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1993년 WTC 테러에 가담해 114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아흐메드 아자즈(52)는 콜로라도주 연방교도소가 자신이 속한 이슬람교 분파 출신 이맘(영적 지도자)을 만나지 못하게 하고 식사 때 자신의 이슬람 율법에 부합하는 할랄 식품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2015년부터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지난 27일부터 재판을 시작한 미 연방법원 덴버 지원의 브루크 잭슨 판사는 당장 이 문제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못하고 고심하고 있다.팔레스타…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서 활동했던 요원이 미국에 난민으로 받아들여져 입국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 미국 난민 제도에 허점이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AP통신은 미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라크인인 오마르 압둘사타르 아민(45)이 지난 15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체포됐으며 국가간 조약에 따라 조만간 이라크로 송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민은 바그다드에 있는 이라크 연방법원에서 지난 5월 발부된 영장을 근거로 미국 연방수사국(FBI) 합동 테러 태스크포스(TF)에 체포됐다. 아민은 2014년 6월 미국 난민 지위를 받았다. 2012년 이라크에서 터키로 이동했고 터키에서 미국 난민 신청을 한 뒤 받아들여진 것. 아민은 난민 지위를 받은 달 이라크 북서부에 위치한 라와로 돌아가 …
최근 뉴멕시코주 황무지 폐가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아동 11명을 감금·학대한 혐의로 체포됐다. 또 남자 어린이들에게는 '학교 총기난사 범행'을 위해 총격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체포된 용의자 시라즈 이븐 와하즈(사진)은 뉴욕시 브루클린 이슬람 종교 지도자의 아들이었다. 와하즈는 브루클린 베드포드-스타이브슨트에 있는 '마스지드 엣 타과(Masjid At-Taqwa)' 사원의 수장 시라즈 와하즈의 아들이다. 25년전 베드포드-프랭클린 애비뉴 선상에 세워진 사원은 매주 금요일 2000명 이상의 신도가 방문한다. 8일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아버지 와하즈가 지난 1993년 뉴욕시 세계무역센터 폭발사건의 공범일 가능성이 있는 인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아버지 와하즈는 체포되지 않았다. 뉴멕시코주 타…
델라웨어주 공공수영장 “면옷 입고 수영 불가”인솔 교사 “면옷 금지 규정 없다…종교 차별”시장이 사과했으나, 수영장 매니저 “차별 아냐”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무슬림 어린이들에게 아랍어를 가르치는 여름학교를 운영하는 타흐신 이스마일은 지난달 말 공공수영장이 문을 연 첫날에 아이들을 데려갔다. 가까운 데다 무료여서 몇 년째 아이들과 논 곳이다. 하지만 올해는 첫날부터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수영장 매니저가 “그 면옷”은 입고 들어가면 안 된다고 경고한 것이다. 이스마일이 데려간 아이 15명은 이슬람 율법과 문화에 따라 몸을 많이 가리는 옷을 입었다. 여자아이들은 히잡을 쓰고, 어깨가 드러나지 않는 티셔츠를 입고, 아랫도리는 무릎 밑까지 내려오게 입었다. 이스마일은 수영장 매니저가 경찰까지 불러서 언제…
미국 연방대법원이 26일(현지 시각) 이슬람 5개국 국적자의 미국 입국을 금지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반(反)이민행정명령을 시행하도록 허용했다. 반이민행정명령 위헌소송 에서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들어주면서 이슬람 5개국(이란, 리비아,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 국민의 미국 입국이 금지됐다. 이번 판결을 두고 종교 차별을 합법화했다는 비판도 잇따르고 있다. 연방대법원은 하와이 주정부와 이슬람 단체 등이 이슬람 5개국 출신자의 입국을 금지한 반이민행정명령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에 위배된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날 대법관 표결은 5대 4로 갈렸다. 보수 성향의 대법관 5명이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이 정당하다고 판단했고 4명은 종교에 따른 차별이라고 봤다. 반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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