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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문제아' 린제이 로한이 이슬람교로 개종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1월 16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를 비롯한 다수의 외신은 린제이 로한의 SNS에 주목했다. 최근 린제이 로한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그간 올렸던 속옷 셀카 등을 모두 삭제한 후 "Alaikum Salam"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아랍어 인사말로 '당신에게 평화가 깃들기를'이라는 뜻이다.  카톨릭 모태신앙으로 알려진 린제이 로한은 과거 이슬람교 경전 코란을 들고 다니는 모습 등이 포착되며 이슬람교 개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외신들은 이번 SNS 사건으로 린제이 로한의 개종이 확실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과거 미국 여성들의 워너비였던 린제이 로한은 유명세를 얻은 후 음주운전 사고, 성관계 리스트 등 각종 구설수를 몰고 다닌 인물이다. 이에 대중…
팝스타 자넷 잭슨이 50세에 첫 아들을 낳은 가운데 가족들과 종교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6일(현지 시각) '레이더온라인닷컴'은 "잭슨의 가족들은 자넷이 고령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건강하게 낳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여호와의 증인을 믿는 자넷의 부모와 아들을 무슬림으로 키우려고 하는 자넷 부부가 아기 이름을 두고 맞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자넷 잭슨의 부모인 캐서린과 조 잭슨은 "아기는 예수의 파생물이기 때문에 Eissa라는 이름을 붙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자넷 잭슨 부부는 아들을 무슬림으로 키우려는 마음에 부모의 의견에 반대하고 있다고 측근들은 말했다. 자넷 잭슨은 4년 전 억만장자 카타르 재벌인 위쌈 알 마나와 극비리에 결혼했다. 지난해 5월, 고대하…
무슬림 유튜브 스타가 미국 델타항공 여객기 안에서 아랍어로 통화했다가 쫓겨났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21일(현지시간) 미 CBS뉴스는 무슬림 미국인인 애덤 살레가 이날 런던 히스로 공항에서 미국 뉴욕으로 출발하는 델타항공 여객기에서 이륙 직전 그의 동료와 함께 쫓겨났다고 전했다.살레는 이후 항공기에서 쫓겨날 당시의 상황을 담은 동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아랍어로 어머니와 전화하고 동승한 친구와 얘기했다는 이유로 우리는 비행기에서 쫓겨났다"고 썼다.영상을 보면 살레가 쫓겨나기 직전 기내에서 "우리는 다른 언어로 얘기했다는 이유로 쫓겨나고 있다. 백인 6명이 수염을 기른 우리를 적대시했다"고 소리를 지르는 장면이 나온다. 흥분한 살레는 "지금은 2016년"이라며 "믿을 수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이런 가운데 …
최근 교인 수 급감… 당분간 마을 건물 임대할 예정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역사적인 연합회중교회(United Congregational Church) 건물이 100만 달러(약 12억)에 이슬람커뮤니티센터에 팔렸다. 이 교회 건물은 식민지 시대였던 1695년 미국 스트레이트필드에 교회법인으로 설립됐다. 1916년 교인들이 다른 교인들과 합쳐지면서 공식적으로 ‘연합회중교회’가 됐다. 메인교회의 건물이 세워졌을 당시 이 교회의 교인 수는 약 3,000명 정도였으나 현재 300명으로 줄었다. 비록 교회 건물은 팔렸지만, 교인들은 여전히 공동체 소속으로 남을 전망이다. 연합회중교회는 정착할 수 있는 장소가 나타날 때까지 당분간은 마을의 건물을 임대해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노숙자들에게 쉼터와 식사를 제공하는 사역은 이슬람센터…
“이것은 나의 경력이 한 단계 발전한 사건입니다”라고 지난 금요일 토론토 시티뉴스 네트워크의 앵커로 첫 방송을 진행한 지넬라 마사가 한 말입니다.  지난 28일 한 포털의 블로그에는 히잡을 쓰고 뉴스를 진행한 여성 앵커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마사의 뉴스가 나가자 뉴스 편집에 참가한 스태프들은 캐나다가 다양성을 위한 한층 더 진보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마사는 "‘이것이 첫 번째 사례냐?’라는 편집장의 물음에 ‘내 생각엔 캐나다에서 히잡을 쓴 앵커가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고 말했습니다. 뉴스가 나간 뒤 마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이건 정…
미국을 대표하는 미인 선발대회에서 히잡을 쓰고 부르키니(전신을 가린 이슬람 여성 수영복)를 입은 채 수영복 심사를 통과, 준결승까지 오른 무슬림 여대생이 화제다. 28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 지역 언론과 CBS방송 등에 따르면 소말리아 난민 출신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19)은 45명의 미네소타 여성이 지난 26∼27일 이틀간 미스 USA 출전 자격을 놓고 겨룬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서 대회 사상 최초로 이슬람 전통 복장 차림으로 무대에 서 눈길을 끌었다.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얼굴과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다른 44명의 경쟁자와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케냐 난민 수용소에서 태어나 일곱 살 때 미국에 이민한 에이든은 "무슬림 여성에게 드리워진 장벽을 깨고, 이슬람에 대한 잘못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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