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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공포 엄습…테러리스트 급조폭발물 의심되는 압력솥 등장미국인 절반 "올해 9월 11일 전후에 테러 있을 것 같아" 우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9·11 테러 15주년 일주일 뒤에 뉴욕 맨해튼 번화가 한복판에서 발생한 폭발사건으로 미국인들이 끔찍한 공포를 다시 떠올렸다. 미국 수사당국은 테러라는 증거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으나 과거 테러의 특색이 이번 사건의 정황과 일부 겹치면서 불안을 키우고 있다.17일(현지시간) 오후 8시 30분께 맨해튼 남서부 첼시 지역 도로변에서 굉음을 동반한 폭발이 발생해 최소 29명이 다쳤다. 이 지역은 거주 시설은 물론 식당과 지하철역, 상점, 갤러리 등이 밀집한 곳이다. 인근 아파트 주민인 J.B. 룬드(73) 씨는 "귀청이 찢어질 것 같은 소리였다"며 "폭탄이 터지는 소리 …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지난 6월 사상 최악의 총격 테러를 자행한 범인 오마르 마틴(29)이 다니던 이슬람 성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현지시간) 세인트 루시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며 이날 새벽 포트 피어스 이슬람 센터 건물 동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이 공개한 센터 내 폐쇄회로(CC)-TV에는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건물 동쪽에 접근하는 장면과 몇 분 후 불이 발생한 장면이 담겨있다. 경찰은 이날 화재가 9·11 테러 15주기 다음 날 발생한 데다가, 이슬람 축제 '에이드 알-아다' 첫날을 맞아 예배객이 몰릴 예정이었다는 점에서 계획적인 증오범죄로 보고 있다. 게다가 이 사원은 올랜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기를 난사해 49명을 죽이고 53명을 다치게 한 오마르 마틴과 2014년 시리아 내전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 역사상 처음으로 이슬람계 연방판사를 지명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 연방지법 판사로 아비드 쿠레시를 지명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에서 "쿠레시가 진실성과 정의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으로 미국인들에게 봉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쿠레시는 파키스탄 태생으로 현재 법무법인 라담 앤드 왓킨스에서 의료사기 담당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1993년 미국 코넬대에서 문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7년엔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했다. 하지만 쿠레시가 연방 판사로 취임할 수 있을지 여부는 미지수다. 쿠레시가 이슬람계라는 점에서 의회 인준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공화당이 장악한 상원이 쿠레시의 인준을 거부할 소지…
'공교로운 일치' 가능성 이슬람권 뒤숭숭…일부 모스크 야외예배 취소할듯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이슬람권의 최대 명절인 희생제와 미국 9·11테러 15주년 추념일이 올해 공교롭게도 같은 날에 겹칠 가능성이 커지면서 미국 뉴욕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는 '이드 알 피트르'와 더불어 이슬람권의 양대 축제일이고, 매년 돌아오는 9월 11일은 지금도 '그라운드 제로'에서 숨진 3천여 명의 희생자 이름이 한 명씩 호명되는 추념일이다. 우연한 일치가 묘한 여운을 남기는 것을 넘어 무슬림 겨냥 범죄에 대한 우려, 경찰의 경계강화 요구 등 실질적 대비로 이어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드 알 아드하가 정확히 다음 달 11일지는 달의 움직임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 …
볼티모어 카운티에서 이슬람 명절을 공립학교 휴교일로 지정하려는 시도가 무산됐다. 볼티모어 선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볼티모어카운티 교육위원회는 지난 23일 이슬람 명절을 휴교일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 격렬한 토의를 거친 후 투표까지 진행했지만 결국 부결됐다. 이날 회의장 앞에서 투표 결과를 기다리던 수많은 무슬림들은 이 소식이 전해지자 크게 실망하고 격앙된 감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무슬림들은 지난 10여년간 이슬람 명절인 ‘이드 알 피트르’와 ‘알 아드하’를 공립학교 학사일정에 포함시켜 휴교일로 지정하려고 노력해 왔다. 무슬림 인구가 100만 명을 넘어선 뉴욕시에서는 지난해 이슬람교의 주요 명절을 휴교로 지정하는데 성공했다. 볼티모어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투표결과에 대해 “학교의 휴교 결정…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이테미드 알 마타르(오른쪽)란 여성이 이슬람식 베일로 얼굴을 가리고 배낭을 맨 차림으로 지하철에 탔다가 경찰에 의해 테러범으로 몰렸던 사연을 11일(현지시간)시민단체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알 마타르는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출처: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60812_001203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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