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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일시 [2016-11-28 11:35:40]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을 무슬림으로부터 '정화(Cleanse)'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협박편지가 무슬림 커뮤니티에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2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CBS는 전미무슬림연맹(AMA)을 인용해 캘리포니아에 있는 3곳의 모스크에 트럼프 당선인이 무슬림을 몰아내 미국이 다시 빛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편지가 배달됐다고 보도했다.자신을 '더 나은 길을 위한 미국인(Americans for a Better Way)'라고 밝힌 익명의 발신자는 무슬림들을 "사탄의 자녀"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불쾌하고 더러운 민족"이라고 표현했다.협박편지에는 "너희들의 어머니는 창녀, 아버지는 개", "악마를 섬기는 악한 너희들에게 심판의 날이 도래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발신자는 심…
美 언론 "트럼프 당선 뒤 무슬림 혐오 확산"…무슬림 증오범죄 67% 증가 등록: 2016-11-24 09:55  미국 공립유치원에서 무슬림 학생에 가혹행위를 하는 등 미국 내 무슬림 혐오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 ABC 등 복수매체는 23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 위치한 한 공립유치원에서 다섯살 어린이가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담당교사에게 가혹행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아이에게 "못된 무슬림 아이"라고 소리치는가 하면 수업활동에서 배제하거나 일부러 무거운 짐을 들게 하기도 했다. 아이의 부모는 아이의 목을 조르는 등의 물리적 폭행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사실은 미국이슬람관계위원회 조사 결과 밝혀졌다. 단체는 해당 사실을 학교와 공공기관 감독 기구에 알리…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소수 종교 공동체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유대인과 무슬림(이슬람교도) 단체가 이례적으로 손을 잡고 새로운 동맹 관계를 맺었다. 16일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에 따르면 미국 내 유대인과 무슬림 단체가 공동 설립한 '무슬림-유대인 자문위원회'는 전날 성명을 내고 "소수 종교인의 권리와 공통된 관심 사항을 보호하는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단체는 트럼프 당선이 확정된 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조직된 것으로, 미국 내 유대인과 무슬림의 이례적인 동맹이라고 하레츠는 분석했다. 전체 31명의 위원을 둔 이 단체는 미국에 사는 유대인과 무슬림의 대표적 조직 중 하나인 유대인위원회(AJC)와 북미이슬람사회(ISNA)가 주축이 돼 결성했다. 공동위원장은 미국 의료기기유통업체 헨리 …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차기 미국 행정부의 대 중동정책에 지구촌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거리낌없이 이슬람 혐오와 인종주의 ‘망언’을 일삼은 트럼프에 대한 중동의 반감이 높은 가운데, 역사ㆍ종교적으로 얽키고 설킨 중동 문제를 헤쳐나갈 식견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높다.트럼프는 버락 오바마 정부의 대(對)중동 정책을 비판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그에 반해 대안 제시는 부족했다는 평가가 높다.트럼프가 중동 현안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시각은 ‘미국이 중동에 돈을 너무 많이 쓰고 받은 것은 없다’로 정리될 수 있어 보인다.그는 지난해 8월 인터뷰에서 “이라크전에서 죽고 다친 미군은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면서 “그들은 (이라크로부터)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 중동에서 전쟁에 이겼다면 석유를 가져와야 …
LA한인타운에 위치한 남가주 이슬람센터에 전화를 걸어 ‘모두 다 살해하겠다’고 테러 협박을 가한 40대 남성이 지난주 경찰에 전격 체포됐습니다.     특히 체포된 용의자 집에서는 엄청난 양의 무기들이 발견돼 자칫 끔찍한 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었습니다. 출처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42896
Two churches in San Antonio, Texas were vandalized by an unknown suspect Monday. In both cases, San Antonio Police were called out to investigate. "When I actually read what it said, it kinda hurt, you know?" said Anthony Boulan. Boulan is a member of Gethsemane Lutheran Church and saw the graffiti. The image appeared near the front door of the church and looked to be stenciled on the bricks via spray-paint. The words painted were “No to wall" and "Islam or die" with a symbol underneath. "I didn't understand what the wall had to do with the "Islam or die," but evidently whoever put it there had some kind of statement to make," Boulan added. Saint Gregory The Great Catholic Church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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