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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긴스 의원 "이교도 동물들 숨겨주는 나라엔 단 한푼도 보조 안돼"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스타 경찰' 출신이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미국 공화당 초선 의원이 급진 이슬람 사상을 지닌 것으로 보이는 용의자를 다 죽여야 한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루이지애나 존 웨인'이라는 별명을 지닌 클레이 히긴스 하원의원(공화ㆍ루이지애나)은 5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기독교도들은 이슬람의 공포와 전쟁 중"이라며 "급진적인 이슬람 용의자들이 미국 본토에 의도적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것을 즉각 거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히긴스 의원은 "그들을 추적해서 적발해내고 죽여라. 모두 죽여라. 모든 선하고 정의로운 것들을 위해 그들을 모두 죽여라"라고 촉구했다.그는 영국 런던에서 또 테러 사건이 발생하고 …
사람이 어떤 일을 기도하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탈옥 같은 정말 성공하기 힘든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그 해내기 어렵다는 탈출을 손쉽게 하려다 곧바로 붙잡힌 조폭 두목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한 교도소에서 면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면회객 중에 한눈에 봐도 뭔가 이상한 여성이 있었다. 어색한 걸음걸이와 뭔가 이상한 조화의 외모. 그리고 결정적으로 남자의 목소리. 그는 여장을 하고 면회객인 것 마냥 탈출을 시도했던 지역 갱단 두목 프란치스코 에라라 아구에타(55)였던 것이다.  지난 2015년 9월 살인과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돼 징역을 살고 있던 아구에타는 면회객을 시켜 변장도구와 신분증을 얻었다. 그리고 그는 긴 치마에 금발 가발,…
헤즈볼라 지도자 하셈 사피아딘 등 2명 국제 테러리스트로 지정  미국 재무부가 19일(현지시간) 이슬람 극단주의단체 알카에다를 지원한 예멘의 부족 지도자 2명에 대해 제재조치를 내렸다. CNN 등에 따르면 이들은 아라비아 반도 알카에다 지부의 테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무기들과 돈을 전달하고,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게 했다”는 게 제재 이유다. 미 재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제재의 결과로서, 미국의 관할권에 속하는 그들의 모든 자산과 이익들을 동결한다”면서 “미국인들은 일반적으로 그들과의 거래에 참여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제재 대상에 포함된 이들은 하심 무흐신 아이다루스 알 하미드와 칼리드 알리 마브크후트 알 아라다흐이다. 미 재무부 외국자산통제국(TOFAC) 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올 1월 취임 후 반(反) 이민 행정명령을 통해 이슬람 7개국 시민의 미 입국을 막으려 했으나 미 법원이 이에 제동을 걸었다. 그러나 최근 임시비자 발금 건수는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올 3월 이들 7개국 시민에 대한 비자 발급 건수가 지난해 평균보다 약 40% 줄었다고 로이터가 미 27일(현지시간) 미 국무부 예비집계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같은 기간 이민을 뺀 미 비자 발급 수가 5% 늘었다는 걸 고려하면 확연히 적은 숫자다. 이란, 이라크,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시리아, 예맨 7개국 국민은 이 기간 비 이민 비자를 3200건 받아 지난해 평균 5700건에 크게 못 미쳤다. 2014~2015년에도 6000건이었다. 미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이를 공개했다. 국무부가 구체적인 사항을 공개하지 …
美캘리포니아의 한 소도시에서 30대 흑인 무슬림 남성이 길 가던 백인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美‘CNN’, ‘폭스뉴스’, 英‘로이터’ 등에 따르면 18일 오전 10시 45분(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중남부 프레즈노의 노스 벤네스 도로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는 30대 흑인 남성은 에너지 회사 ‘PG&E’ 트럭을 향해 총을 발사, 조수석에 앉아 있던 1명을 살해했다. 이후 용의자는 노스 밴네스 도로와 이스트 밀드레다 거리 교차로에서 길 옆에 서 있던 주민 1명에게도 총을 쐈다. 다행히 총탄은 빗나갔다. 용의자는 이어 노스 풀턴 거리로 향하면서 다시 길을 걷던 주민 1명에게 총을 쏜 뒤 재장전하고, 인근의 한 주차장에 서 있던 남성명에게 총을 쐈다. 이들 두 사람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여성에게 반드시 히잡을 착용할 것을 권하는 무슬림 사회에서 아버지와 딸의 관계도 예외는 아니다. 2007년 캐나다에서는 히잡 착용을 거부하는 딸을 아버지가 목 졸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여자 유도 선수의 아버지가 히잡 착용을 금지한다면 딸을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기도 했다.하지만 최근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무슬림 아버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훈훈한 사연이 공개됐다.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17세 라미아는 여러 사람들이 섞인 채팅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관련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던 중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나는 아랍인이고 무슬림 여성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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