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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주민 강력 반대 불구 승인돼미 전역에서 반 이슬람 기류가 흐르고 있는 가운데 북버지니아의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 대형 이슬람 사원이 생긴다.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수퍼바이저회 보드는 지난 28일 매나사스 지역에서 가까운 녹스빌(Nokesville)에 이슬람 사원 및 커뮤티니 센터 건립 승인에 대해 만장일치로 승인했다.이 이슬람 사원 건립은 ‘올 덜레스 에리어 무슬림 협회(ADAMS)’라는 단체가 3년전부터 신청한 것으로 그동안 주민들 사이에 치열한 찬반 논란이 이어져 오다 지난 27일 9시간여에 걸친 최종 공청회를 거쳐 마침내 승인된 것이다. 이슬람 사원은 빈트(Vint) 로드와 쉐퍼(Schaeffer) 래인 교차로 인근의 14에이커 부지에 2만2,400 스케어피트 규모로 들어서게 되며 최대 500명을 수용할 수 있…
최근 미국의 두 상원의원이 행정부 지명자 청문회에서 "예수가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이슬람 혐오자'이고 공직에 맞지 않다"고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에 보도됐다. 지난해, 미국의 명문 기독교 사학인 휘튼대학교에서 행정학 교수 라리시아 호킨스가 대림절 기간 동안 "무슬림들과의 연대"를 위해 히잡을 착용하면서 큰 논란이 촉발됐다. 이에 대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녀의 행동에 대해 거세게 비판했었는데, 그 비판에 참여했던 인물 중 하나인 휘튼의 러셀 보트가 올해 4월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관리부장으로 지명된 것. 신학자인 존 스탁하우스가 호킨스에 대해 "신학이 결핍돼 있다"고 비판하자, 보트는 …
히긴스 의원 "이교도 동물들 숨겨주는 나라엔 단 한푼도 보조 안돼"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스타 경찰' 출신이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미국 공화당 초선 의원이 급진 이슬람 사상을 지닌 것으로 보이는 용의자를 다 죽여야 한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루이지애나 존 웨인'이라는 별명을 지닌 클레이 히긴스 하원의원(공화ㆍ루이지애나)은 5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기독교도들은 이슬람의 공포와 전쟁 중"이라며 "급진적인 이슬람 용의자들이 미국 본토에 의도적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것을 즉각 거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히긴스 의원은 "그들을 추적해서 적발해내고 죽여라. 모두 죽여라. 모든 선하고 정의로운 것들을 위해 그들을 모두 죽여라"라고 촉구했다.그는 영국 런던에서 또 테러 사건이 발생하고 …
사람이 어떤 일을 기도하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탈옥 같은 정말 성공하기 힘든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그 해내기 어렵다는 탈출을 손쉽게 하려다 곧바로 붙잡힌 조폭 두목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한 교도소에서 면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면회객 중에 한눈에 봐도 뭔가 이상한 여성이 있었다. 어색한 걸음걸이와 뭔가 이상한 조화의 외모. 그리고 결정적으로 남자의 목소리. 그는 여장을 하고 면회객인 것 마냥 탈출을 시도했던 지역 갱단 두목 프란치스코 에라라 아구에타(55)였던 것이다.  지난 2015년 9월 살인과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돼 징역을 살고 있던 아구에타는 면회객을 시켜 변장도구와 신분증을 얻었다. 그리고 그는 긴 치마에 금발 가발,…
헤즈볼라 지도자 하셈 사피아딘 등 2명 국제 테러리스트로 지정  미국 재무부가 19일(현지시간) 이슬람 극단주의단체 알카에다를 지원한 예멘의 부족 지도자 2명에 대해 제재조치를 내렸다. CNN 등에 따르면 이들은 아라비아 반도 알카에다 지부의 테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무기들과 돈을 전달하고,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게 했다”는 게 제재 이유다. 미 재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제재의 결과로서, 미국의 관할권에 속하는 그들의 모든 자산과 이익들을 동결한다”면서 “미국인들은 일반적으로 그들과의 거래에 참여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제재 대상에 포함된 이들은 하심 무흐신 아이다루스 알 하미드와 칼리드 알리 마브크후트 알 아라다흐이다. 미 재무부 외국자산통제국(TOFAC) 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올 1월 취임 후 반(反) 이민 행정명령을 통해 이슬람 7개국 시민의 미 입국을 막으려 했으나 미 법원이 이에 제동을 걸었다. 그러나 최근 임시비자 발금 건수는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올 3월 이들 7개국 시민에 대한 비자 발급 건수가 지난해 평균보다 약 40% 줄었다고 로이터가 미 27일(현지시간) 미 국무부 예비집계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같은 기간 이민을 뺀 미 비자 발급 수가 5% 늘었다는 걸 고려하면 확연히 적은 숫자다. 이란, 이라크,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시리아, 예맨 7개국 국민은 이 기간 비 이민 비자를 3200건 받아 지난해 평균 5700건에 크게 못 미쳤다. 2014~2015년에도 6000건이었다. 미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이를 공개했다. 국무부가 구체적인 사항을 공개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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