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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 있는 성서박물관 종교·종파·정치성향 떠나 오직 성경에 초점 맞춰 운영 미국 워싱턴DC 소재 성서박물관(Museum of the Bible)이 무슬림 고위 성직자에게 감동과 안식을 안겨줬다고 미국 기독언론인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5일 보도했다.크리스천포스트는 이어 “성경에 담긴 말씀의 힘이 종교와 종파를 초월하고 현대인들의 영적 갈망을 충족시키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놨다.이 매체는 “미국 내 무슬림 고위 성직자인 이맘(imam)이 성서박물관을 모든 무슬림이 방문해야 할 곳으로 꼽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서박물관의 케리 서머스 대표는 최근 ‘제75회 미국 종교방송협회(NRB·National Religious Broadcasters) 콘퍼런스’ 개막식 행사에서 “워싱턴 소재 회교사원의 이맘이 아내와 5명의 딸을 데리고 성서박물관을 찾아…
미국인 남성, 2016년 2월 이슬람교로 개종 IS의 서구인 참수 지지 발언…친척이 신고  【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 미국 연방수사국(FBI)가 지난 29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자로 판단되는 한 남성의 집을 급습해 체포했다고 미 NBC뉴스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BI는 버지니아주 스털링에 사는 션 앤드루 던컨을 그의 자택에서 체포했다. 그는 FBI가 급습하기 전 IS와 관련된 자료들을 인멸하려고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NBC뉴스가 확보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던컨의 한 친척은 2016년 2월 FBI에 던컨이 이슬람교로 개종했다는 사실 등을 알렸다. 이 친척은 당시 던컨이 IS가 서구인들을 참수하는 것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는 등 급진적으로 됐을 수 있다고 경고…
방글라데시 출신의 아카예드 울라(27)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번화가에서 일어난 폭발물 테러 용의자로 지목됐다. 울라는 방글라데시 치타공 출신으로 2011년 이민 비자를 통해 부모 및 형제, 자매와 미국에 들어와 영주권을 취득하고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은 2011년 자동차 면허증에 붙어있는 사진이다. [출처] -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74849&code=61131111&cp=nv
지난달 31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자전거 도로를 소형 트럭으로 덮쳐, 8명을 살해하고 18명을 다치게 한 이슬람 테러범 사이풀로 사이포프(Sayfullo Saipov)가 자신의 병원 병실에 이슬람 테러집단 IS(Islamic State)의 깃발을 걸어달라고 요청했다고, 뉴욕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그는 검거 과정에서 경찰의 총격을 받아, 밸뷰 병원에서 치료받으며 조사를 받고 있다.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9세인 사이포프는 병실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트럭 테러를 일으킨 데 대해 “만족한다”고 자랑했다고, 미 연방수사당국은 밝혔다. 그는 IS의 깃발을 범행 당시 트럭에도 걸려고 했지만, 주변의 시선을 끌까 봐 포기했다고 진술했다.연방 검사의 말에 따르면, 테러범 사이포프는 IS가 실제로 잔인한 살인을 저지르는 영상을 담은 영화들을 휴대폰으로 보면서 영감…
퀘벡 북미 첫 금지…佛·벨기에는 2011년 도입 특정 종교차별이자 인권침해일 수도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캐나다 퀘벡주에서 통과된 공무원 복면 착용 금지법이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부르카 논쟁'에 불을 지폈다. 안전을 위해서라는 금지와 규제 뒤에는 특정 종교에 대한 반발이나 부정이 자리잡고 있으며 아예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규제는 인권에 대한 침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의회에서 승인된 이 법은 공무원이나 공공서비스를 받으려는 시민은 얼굴을 가려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골자다. 법안 자체에 이슬람 여성들의 복장인 '니캅' 또는 '부르카'가 직접 명시돼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무슬림 여성 공무원이나 공공 서비스를 요청한 무슬림 시민은 얼굴을 가릴 수 없게 되는 것이라 이…
[한대수의 사는 게 제기랄] 뉴욕의 가을을 만끽하면서 장 보러 집을 나서다가 깜짝 놀랐다. 무슬림 수천 명이 차도를 막고 앉아 기도를 하고 있었다. 여기가 뉴델리인지 뉴욕인지 분간이 안 된다. 맨해튼에서 지하철로 15분 거리인 퀸스 우리 동네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니. 알고 보니 9월 20일은 이슬람의 가장 큰 기념일 '아슈라'였다. 뉴욕시가 차도를 막고 기도를 하게끔 허가했다는 것도 쇼킹하다. 동네 주민 모두 놀라움에 입이 딱 벌어졌다. 그만큼 인도의 파워가 커졌다.인도인은 주로 힌두교이지만 14%가 무슬림이다. 숫자로 따지면 1억7200만명이다. 최근 20년 인도와 무슬림 국가인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에서 미국으로 가장 많이 이민을 왔다. 이들 상당수가 뉴욕에서 살고 있다.1980년 말에 캘리포니아에서 뉴욕까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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