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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 슈퍼히어로 만화인 '엑스맨' 최신간에 이슬람 극단주의를 상징하는 암호가 발견됐다. 그림을 맡은 인도네시아 유명 만화가가 반기독교·반유대주의 상징을 숨겨 놓으면서 '문화적 테러'를 일으켰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10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5일 출간된 '엑스맨 골드 1권'에서 최소 두 장면에서 반기독교·반유대주의를 상징하는 암호가 발견됐다. 50여 년간 소수자에 대한 관용과 공존을 외쳐 온 엑스맨 취지를 부정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됐다. 출판사인 마블코믹스는 해당 책자를 전량 회수해 해당부분을 삭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최신간에는 유대인 출신 캐릭터인 키티 프라이드가 대중 앞에서 자신을 엑스맨 새 리더로 소개하는 장면 배경에 '212'란 숫자가 나타났다. 엑스맨 멤버 중 한 명인 콜로서스…
무슬림(이슬람교도) 여성들이 미국 뉴욕에서 여성역량강화계획이라는 단체가 운영하는 호신술 수업에 참여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아니지만 공수도 검은 띠의 23살 라나 압델하미드는 이곳에서 젊은 무슬림 여성들에게 호신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010년 뉴욕의 길거리에서 남자들에게 자신의 히잡을 빼앗기는 수모를 당했던 라나는 당시 무슬림 여성 가정폭력 문제를 다루는 단체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무슬림 여성들이 가정폭력뿐만 아니라 공공의 폭력, 차별이란 문제에도 직면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미국연방수사국에 따르면 미국 내 무슬림 증오 범죄는 9·11 테러 이후 1600%나 증가했습니다. 라나는 무슬림 여성들이 도전정신, 리더십, 호신술 교육을 통해 폭력의 아픔을 치유하고 자신…
미국 내에서도 일부 이슬람 이민자 가정 등에서 ‘여성 할례’(割禮)가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는 여성 할례를 국제적 인권침해 범죄로 규정하고 소녀들에게 할례를 시술하거나 이를 강요하는 행위에 대한 수사를 광범위하게 진행 중이다.  케리 스파크스 FBI 특별요원은 “미국 내에서 어린 소녀들에 대한 할례 시술이 은밀히 자행되고 있다”면서 “일부 소녀는 방학을 맞아 할례 시술을 하는 외국으로 나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여성 50만 명 이상이 할례 시술을 이미 받았거나 받을 위험에 처해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1990년 조사 때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미국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8개 이슬람 국가에서 자국 영토로 들어오는 항공편 탑승객의 랩톱· 태블릿· 게임기 등의 기내 휴대를 전격 금지했다. 스마트폰을 제외한 모든 전자기기가 해당된다. 왜 그래야 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첨단 항공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론이 대신 전하고 있다.요르단·이집트·터키·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모로코·카타르·아랍에미리트 등 8개 국가가 대상이다. 영국 정부도 곧바로 같은 조치를 시행했다. 다만 금지 국가는 터키·레바논·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튀니지 등 6개 이슬람 국가로 한정했다. 미국과 영국이 모종의 테러 위협 정보를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고 BBC가 보도했다.  중동지역 항공사들은 부랴부랴 탑승객들에게 해당 전자기기는 탑승 수…
파키스탄 출신 안사리 부부 "지금이 적기…종교 똑같이 존중받아야"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미국에 거주하는 무슬림 의사 부부가 명문 가톨릭계 대학에 종교연구를 위해 1천500만 달러(170억 원)를 기부하기로 했다. 파키스탄 출신의 라파트와 조르딘 안사리 부부가 17일(현지시간) "종교연구에 써달라"며 미국 노트르담 대학에 거액을 희사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미국의 반(反)이민 행정명령, 유럽의 중동난민 문제로 '종교'는 민감한 화두가 됐는데도 부부가 노트르담 대의 종교연구소 설립 제안에 선뜻 동의했다고 보도했다.오히려 남편인 라파트 안사리는 "지금 뭔가 벌어지는 일이 아주 많지 않으냐"며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이 대학에는 부부의 이름을 딴 '세계 종교 참여 연구소'가 세워진다.종교에 대한 이…
높은 출산율ㆍ젊은 신도 유입미국 내 무슬림 0.9%→2% 될 것 미국을 포함, 전세계에서 이슬람이 신도수로 '세계 1위' 종교가 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최근 퓨리서치센터는 이슬람 심층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무슬림 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오는 2050년에는 전세계에서 기독교를 제치고 신도 수 1위 종교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2010~2050년 사이 무슬림 인구 증가율은 무려 73%로 이는 크리스천(35%) 증가율보다 두 배 이상 높다.또, 2050년까지 힌두교(34%), 유대교(16%), 토속종교(11%) 등 대다수의 종교가 인구 증가에 따른 평균 종교인 증가율(35%)에도 못 미쳤지만 이슬람 인구는 급속도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무슬림이 가장 빠르게 늘고 있는 지역은 유럽이었다.퓨리서치센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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