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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02 12:2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슬람 국가 출신의 입국을 금지한 가운데 1일(현지시간) ‘세계 히잡의 날’ 행사가 열렸다. 무슬림이 아닌 사람들도 이날 하루 히잡을 써보며 무슬림 여성들에 대한 연대감을 가졌다.‘세계 히잡의 날’은 2013년 미국 뉴욕에서 처음 시작됐다. 전세계 여성들이 무슬림 여성들에 대한 연대감을 갖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날 ‘세계 히잡의 날’을 맞아 미국 뉴욕시청 앞에서는 시민들이 성조기를 히잡처럼 머리에 두르기도 했다.미국 뉴멕시코대학, 캐나다 매니토바대학교 등에서는 무슬림 학생들이 무슬림이 아닌 학생들에게 히잡을 빌려주고, 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 등에 올려달라고 요청했다.AP통신, 캐나다 CBC방송 등은 이슬람포비아(이슬람공포증)가 확산되고 트럼프의 ‘반(反)…
경찰, 용의자 2명 체포·1명 추적트뤼도 총리 "야만적 폭력" 비난무슬림 7개국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국금지 조치로 세계가 불안에 휩싸인 가운데 캐나다에서 이슬람사원(모스크)을 겨냥한 총격이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번 사건을 ‘무슬림을 겨눈 테러’로 규정하며 강력히 비난했다. AFP통신 등은 29일(현지시간) 오후8시께 캐나다 퀘벡주 퀘벡시 인근 생트푸아 지역의 모스크 ‘퀘벡 이슬람문화센터’에 무장괴한들이 침입해 저녁예배 중인 신도 60여명에게 총을 쐈다고 보도했다. 사건 직후 퀘벡 현지 경찰은 모스크 인근에서 용의자 2명을 체포했으며 공범 1명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의 신원과 범행동기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해당 모스크를 이끄는 성직자(이맘)인 모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등 중동과 아프리카 무슬림 7개국 국민의 미국 입국을 전격 금지시켰다. 이들 국가의 국민들이 신청한 미국 비자발급은 중단됐으며, 미국에 도착한 시리아 난민들이 뉴욕 JKF 국제공항에서 억류되는 사태도 발생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무슬림 입국 금지 조치를 비판했으며,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스코틀랜드의 니콜라 스터전 수반은 미국행을 거부당한 난민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시민단체들이 백악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잠재적 테러 위험이 있는 무슬림 7개국 국민의 미국 입국을 금지시키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7개국은 이라크, 시리아, 이란, 예멘, 리…
▶ 트위터에 “25일은 국가안보에 중요한 날 될 것” ▶ 미 언론 “난민 입국 수개월 중단·무슬림국가 출신 일시 제한 검토중” 2017-01-25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기간 공약했던 대로 미국·멕시코간 장벽 건설과 이민·입국 규제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 국가안보에 중요한 날(Big day)이 계획돼 있다"며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우리는 장벽을 건설할 것이다!"라고 썼다.미국 CNN 방송도 트럼프 대통령이 25일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는 데 연방정부 재원을 투입하도록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백악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동부 시간으로 오후 1시 25분에 국토안보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를 발표할 예정이다.불법 이민자 …
할리우드 '문제아' 린제이 로한이 이슬람교로 개종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1월 16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를 비롯한 다수의 외신은 린제이 로한의 SNS에 주목했다. 최근 린제이 로한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그간 올렸던 속옷 셀카 등을 모두 삭제한 후 "Alaikum Salam"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아랍어 인사말로 '당신에게 평화가 깃들기를'이라는 뜻이다.  카톨릭 모태신앙으로 알려진 린제이 로한은 과거 이슬람교 경전 코란을 들고 다니는 모습 등이 포착되며 이슬람교 개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외신들은 이번 SNS 사건으로 린제이 로한의 개종이 확실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과거 미국 여성들의 워너비였던 린제이 로한은 유명세를 얻은 후 음주운전 사고, 성관계 리스트 등 각종 구설수를 몰고 다닌 인물이다. 이에 대중…
팝스타 자넷 잭슨이 50세에 첫 아들을 낳은 가운데 가족들과 종교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6일(현지 시각) '레이더온라인닷컴'은 "잭슨의 가족들은 자넷이 고령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건강하게 낳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여호와의 증인을 믿는 자넷의 부모와 아들을 무슬림으로 키우려고 하는 자넷 부부가 아기 이름을 두고 맞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자넷 잭슨의 부모인 캐서린과 조 잭슨은 "아기는 예수의 파생물이기 때문에 Eissa라는 이름을 붙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자넷 잭슨 부부는 아들을 무슬림으로 키우려는 마음에 부모의 의견에 반대하고 있다고 측근들은 말했다. 자넷 잭슨은 4년 전 억만장자 카타르 재벌인 위쌈 알 마나와 극비리에 결혼했다. 지난해 5월, 고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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