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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s across Central Alabama want to change how you perceive Muslims. Over the weekend the Birmingham Islamic Society received a "run or die" threat. In January it was reported that incidents against Muslims are at all time high. Monday night there was a discussion on UAB's campus about women and Islam. The event is part of Islam Awareness week. The awareness weeks is nothing new but organizers say in the wake of all the recent hat they're experiencing it's more important than ever. The President of the UAB Muslim Student Association said according to the SPLC there was a 200% increase in anti-Muslim hate groups in just one year. He said now is the time for Muslims to show what true Isla…
미국 남부 텍사스 주(州)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을 지지하고 나섰다. 미국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21개 주정부들이 반이민 행정명령 집행정지를 위한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공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편에 선 주는 텍사스가 처음이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이날 텍사스 주는 이슬람국가 7개국 출신자들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권한이라며 그의 반이민 행정명령을 지지했다.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은 법정 의견서의 일종인 '아미쿠스 쿠리아에(Amicus Curiae)'를 통해 이슬람 무장단체로부터 미국을 보호하려면 트럼프의 반이민 행정명령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미커스 쿠라아이는 소송 당사자가 아닌 이해관계자가 소송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법원의 빠른 결정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서 “급진적인 이슬람 테러리즘의 위협은 진정 현실이다”면서 “유럽과 중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봐라. 법원은 빨리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법원이 이슬람권 7개국 국민들의 미국 입국을 금지한 반(反)이민 행정명령을 둘러싼 법정 공방에 대해 신속한 판결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워싱턴주와 미네소타주와 함께 애플, 구글, 마이크로 소프트, 페이스북, 아마존 등 97개 기술기업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완전 폐기시키려는 소송을 제기, 미 연방 정부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소재 제9연방항소법원은 일주일 이내에 결과를 내놓겠다고 밝힌 상태다. 하지만 CNN…
지난달(1월) 2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슬림 7개국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반이민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LA국제공항을 비롯해 전국이 혼란에 빠졌다.   이런 가운데 이민자의 도시 LA는 무슬림 7개국 인구가 독보적으로 많았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무려 17만여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영향을 받는 국가 출신이라면서 우리는 갈 곳 없는 난민들에게 문을 잠그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방센서스국에 따르면 이란계가 13만 6천명으로 1위였고 시리아가 만 4천 9백명, 이라크 8천 5백명, 수단 6백명, 소말리아 5백명, 예멘 100명 순이었다.   전국 2위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는 6만 4천 3백여명으로 LA와 2배 이상 차이가 났다.
기사입력 2017-02-02 12:2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슬람 국가 출신의 입국을 금지한 가운데 1일(현지시간) ‘세계 히잡의 날’ 행사가 열렸다. 무슬림이 아닌 사람들도 이날 하루 히잡을 써보며 무슬림 여성들에 대한 연대감을 가졌다.‘세계 히잡의 날’은 2013년 미국 뉴욕에서 처음 시작됐다. 전세계 여성들이 무슬림 여성들에 대한 연대감을 갖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날 ‘세계 히잡의 날’을 맞아 미국 뉴욕시청 앞에서는 시민들이 성조기를 히잡처럼 머리에 두르기도 했다.미국 뉴멕시코대학, 캐나다 매니토바대학교 등에서는 무슬림 학생들이 무슬림이 아닌 학생들에게 히잡을 빌려주고, 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 등에 올려달라고 요청했다.AP통신, 캐나다 CBC방송 등은 이슬람포비아(이슬람공포증)가 확산되고 트럼프의 ‘반(反)…
경찰, 용의자 2명 체포·1명 추적트뤼도 총리 "야만적 폭력" 비난무슬림 7개국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국금지 조치로 세계가 불안에 휩싸인 가운데 캐나다에서 이슬람사원(모스크)을 겨냥한 총격이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번 사건을 ‘무슬림을 겨눈 테러’로 규정하며 강력히 비난했다. AFP통신 등은 29일(현지시간) 오후8시께 캐나다 퀘벡주 퀘벡시 인근 생트푸아 지역의 모스크 ‘퀘벡 이슬람문화센터’에 무장괴한들이 침입해 저녁예배 중인 신도 60여명에게 총을 쐈다고 보도했다. 사건 직후 퀘벡 현지 경찰은 모스크 인근에서 용의자 2명을 체포했으며 공범 1명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의 신원과 범행동기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해당 모스크를 이끄는 성직자(이맘)인 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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