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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의 경력이 한 단계 발전한 사건입니다”라고 지난 금요일 토론토 시티뉴스 네트워크의 앵커로 첫 방송을 진행한 지넬라 마사가 한 말입니다.  지난 28일 한 포털의 블로그에는 히잡을 쓰고 뉴스를 진행한 여성 앵커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마사의 뉴스가 나가자 뉴스 편집에 참가한 스태프들은 캐나다가 다양성을 위한 한층 더 진보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마사는 "‘이것이 첫 번째 사례냐?’라는 편집장의 물음에 ‘내 생각엔 캐나다에서 히잡을 쓴 앵커가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고 말했습니다. 뉴스가 나간 뒤 마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이건 …
미국을 대표하는 미인 선발대회에서 히잡을 쓰고 부르키니(전신을 가린 이슬람 여성 수영복)를 입은 채 수영복 심사를 통과, 준결승까지 오른 무슬림 여대생이 화제다. 28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 지역 언론과 CBS방송 등에 따르면 소말리아 난민 출신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19)은 45명의 미네소타 여성이 지난 26∼27일 이틀간 미스 USA 출전 자격을 놓고 겨룬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서 대회 사상 최초로 이슬람 전통 복장 차림으로 무대에 서 눈길을 끌었다.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얼굴과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다른 44명의 경쟁자와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케냐 난민 수용소에서 태어나 일곱 살 때 미국에 이민한 에이든은 "무슬림 여성에게 드리워진 장벽을 깨고, 이슬람에 대한 잘못된 인식…
기사등록 일시 [2016-11-28 11:35:40]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을 무슬림으로부터 '정화(Cleanse)'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협박편지가 무슬림 커뮤니티에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2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CBS는 전미무슬림연맹(AMA)을 인용해 캘리포니아에 있는 3곳의 모스크에 트럼프 당선인이 무슬림을 몰아내 미국이 다시 빛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편지가 배달됐다고 보도했다.자신을 '더 나은 길을 위한 미국인(Americans for a Better Way)'라고 밝힌 익명의 발신자는 무슬림들을 "사탄의 자녀"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불쾌하고 더러운 민족"이라고 표현했다.협박편지에는 "너희들의 어머니는 창녀, 아버지는 개", "악마를 섬기는 악한 너희들에게 심판의 날이 도래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발신자는 심…
美 언론 "트럼프 당선 뒤 무슬림 혐오 확산"…무슬림 증오범죄 67% 증가 등록: 2016-11-24 09:55  미국 공립유치원에서 무슬림 학생에 가혹행위를 하는 등 미국 내 무슬림 혐오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 ABC 등 복수매체는 23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 위치한 한 공립유치원에서 다섯살 어린이가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담당교사에게 가혹행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아이에게 "못된 무슬림 아이"라고 소리치는가 하면 수업활동에서 배제하거나 일부러 무거운 짐을 들게 하기도 했다. 아이의 부모는 아이의 목을 조르는 등의 물리적 폭행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사실은 미국이슬람관계위원회 조사 결과 밝혀졌다. 단체는 해당 사실을 학교와 공공기관 감독 기구에 알리…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소수 종교 공동체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유대인과 무슬림(이슬람교도) 단체가 이례적으로 손을 잡고 새로운 동맹 관계를 맺었다. 16일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에 따르면 미국 내 유대인과 무슬림 단체가 공동 설립한 '무슬림-유대인 자문위원회'는 전날 성명을 내고 "소수 종교인의 권리와 공통된 관심 사항을 보호하는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단체는 트럼프 당선이 확정된 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조직된 것으로, 미국 내 유대인과 무슬림의 이례적인 동맹이라고 하레츠는 분석했다. 전체 31명의 위원을 둔 이 단체는 미국에 사는 유대인과 무슬림의 대표적 조직 중 하나인 유대인위원회(AJC)와 북미이슬람사회(ISNA)가 주축이 돼 결성했다. 공동위원장은 미국 의료기기유통업체 헨리 …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차기 미국 행정부의 대 중동정책에 지구촌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거리낌없이 이슬람 혐오와 인종주의 ‘망언’을 일삼은 트럼프에 대한 중동의 반감이 높은 가운데, 역사ㆍ종교적으로 얽키고 설킨 중동 문제를 헤쳐나갈 식견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높다.트럼프는 버락 오바마 정부의 대(對)중동 정책을 비판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그에 반해 대안 제시는 부족했다는 평가가 높다.트럼프가 중동 현안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시각은 ‘미국이 중동에 돈을 너무 많이 쓰고 받은 것은 없다’로 정리될 수 있어 보인다.그는 지난해 8월 인터뷰에서 “이라크전에서 죽고 다친 미군은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면서 “그들은 (이라크로부터)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 중동에서 전쟁에 이겼다면 석유를 가져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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