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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소수 종교 공동체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유대인과 무슬림(이슬람교도) 단체가 이례적으로 손을 잡고 새로운 동맹 관계를 맺었다. 16일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에 따르면 미국 내 유대인과 무슬림 단체가 공동 설립한 '무슬림-유대인 자문위원회'는 전날 성명을 내고 "소수 종교인의 권리와 공통된 관심 사항을 보호하는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단체는 트럼프 당선이 확정된 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조직된 것으로, 미국 내 유대인과 무슬림의 이례적인 동맹이라고 하레츠는 분석했다. 전체 31명의 위원을 둔 이 단체는 미국에 사는 유대인과 무슬림의 대표적 조직 중 하나인 유대인위원회(AJC)와 북미이슬람사회(ISNA)가 주축이 돼 결성했다. 공동위원장은 미국 의료기기유통업체 헨리 …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차기 미국 행정부의 대 중동정책에 지구촌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거리낌없이 이슬람 혐오와 인종주의 ‘망언’을 일삼은 트럼프에 대한 중동의 반감이 높은 가운데, 역사ㆍ종교적으로 얽키고 설킨 중동 문제를 헤쳐나갈 식견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높다.트럼프는 버락 오바마 정부의 대(對)중동 정책을 비판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그에 반해 대안 제시는 부족했다는 평가가 높다.트럼프가 중동 현안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시각은 ‘미국이 중동에 돈을 너무 많이 쓰고 받은 것은 없다’로 정리될 수 있어 보인다.그는 지난해 8월 인터뷰에서 “이라크전에서 죽고 다친 미군은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면서 “그들은 (이라크로부터)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 중동에서 전쟁에 이겼다면 석유를 가져와야 …
LA한인타운에 위치한 남가주 이슬람센터에 전화를 걸어 ‘모두 다 살해하겠다’고 테러 협박을 가한 40대 남성이 지난주 경찰에 전격 체포됐습니다.     특히 체포된 용의자 집에서는 엄청난 양의 무기들이 발견돼 자칫 끔찍한 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었습니다. 출처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42896
Two churches in San Antonio, Texas were vandalized by an unknown suspect Monday. In both cases, San Antonio Police were called out to investigate. "When I actually read what it said, it kinda hurt, you know?" said Anthony Boulan. Boulan is a member of Gethsemane Lutheran Church and saw the graffiti. The image appeared near the front door of the church and looked to be stenciled on the bricks via spray-paint. The words painted were “No to wall" and "Islam or die" with a symbol underneath. "I didn't understand what the wall had to do with the "Islam or die," but evidently whoever put it there had some kind of statement to make," Boulan added. Saint Gregory The Great Catholic Church was…
미국법원 테러 관련 해킹 사건 용의자에게 20년형을 선고하면서, 테러 관련 사건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외신 엔가젯은 24일(현지시간) 최근 미국 법원은 ISIS를 위해 미국 회사를 해킹한 코소보 시민에게 20년형을 선고했다. 이는 테러 관현 해킹에 대한 첫 유죄 판결이다. 20년형을 선고받은 코소보 국적의 아디트 페리지(Ardit Ferizi)는 1천300건에 달하는 정부 및 군 관계자 정보를 ISIS에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ISIS는 제공받은 정보를 이용해 테러 대상 목록을 만드는데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다.아디트 페리지는 해킹 발생 이후 8개월만에 말레이시아 경찰에게 체포돼 미국에 송환됐다. 미국 검찰 측에서 심문을 받은 페리지는 지난 6월 15일 혐의 일체를 시인했다. 미국 법원은 테러 관련 해킹에 범죄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부친이 '내 아들 테러리스트' 신고…자료조사 후 혐의 없자 2개월만에 종결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미국 뉴욕 맨해튼 첼시 폭발사건의 용의자인 아흐마드 칸 라하미(28)에 대해 미 연방수사국(FBI)이 2년 전 테러리즘 관련성을 조사했으나 별다른 혐의가 없어 조사를 그대로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0일(현지시간) 라하미의 부친 인터뷰와 FBI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라하미는 지난 17일 발생한 첼시 폭발사건은 물론 17∼18일 인접한 뉴저지 주에서 발견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첼시와 첼시 인근, 그리고 뉴저지 주 시사이드 파크와 엘리자베스 기차역 등 4곳에 설치된 10개의 폭발물 가운데 첼시와 시사이드 파크에서 2개가 폭발하고 나머지 8개는 불발됐다. 미 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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