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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스] 힙합과 급진주의“무슬림이 되었다고? 이제 약은 못하겠구나.” 래퍼 투팍이 교도소에서 종교를 가졌다는 친구의 말에 대답하는 가사다. 범죄 계획을 세우는 대신 모스크에 드나드는 친구를 보며 그는 자기가 알던 친구를 잃어버린 느낌을 받았다. 투팍 자신도 교도소에서 이슬람이나 일루미나티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는 그런 것에 몰두하는 행위가 자기 확신과 자존감을 떨어뜨린다고 보는 사람이었다. 투팍 최고의 작품 중 하나인 이 곡의 제목은 ‘난 네게 화나지 않았어(I ain't mad at cha)’로, 그가 성범죄로 징역을 살고 출소한 당일 녹음한 곡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그가 언급한 종교가 이슬람 민족(Nation of Islam)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이슬람 민족은 이슬람교의 한 분파가 아니라 1930년 미국 디트로이트에…
자넷 잭슨이 이혼 후 아들을 첫 공개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자넷 잭슨이 화제인 가운데 지난해 자넷 잭슨이 공개한 아들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자넷 잭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잠을 잔 후, 아기와 나"라는 글과 함께 아들 에이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넷 잭슨은 생후 3개월 된 귀여운 아가를 품에 안고 환하게 옷고 있다.    자넷 잭슨은 최근 카타르 억만장자인 남편 위쌈 알 마나와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위쌈의 이슬람교식 생활 통제가 너무 강해졌기 때문.  한편, 자넷 잭슨은 지난 1984년 가수 제임스 드바지와 결혼했으나 1년만 이혼했고, 이후 멕시코 댄서와도 9년만 이혼했다. 이번 이혼은 세 번째다.  출처 : http://www.newsinsid…
가상화폐부터 페이스북 '좋아요' 조작까지…. 이슬람교 율법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상을 발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집트의 이슬람 최고 성직자(그랜드 무프티) 샤우키 알람은 최근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매수하는 하는 행위는 부도덕할 뿐만 아니라 사기"라고 밝혔다.  알람은 "페이스북 콘텐츠를 띄우려는 시도는 실제 현실을 반영해야 허용된다"며 "'가짜 좋아요'나 '가짜 코멘트'를 이용한 SNS 홍보활동은 정직함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좋아요'가 가짜이고 실제 개인의 상황과 비슷하지 않은 내용이라면 용인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집트의 최고 성직자들은 지난 수 세기 동안 이단 등 심각한 이슈부터 일상 문…
미국 곳곳의 다양한 모습과 진솔한 미국인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의 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퓨리서치 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무슬림 인구는 350만 명인데요. 오는 2040년이 되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구를 가진 종교가 바로 이슬람교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인구에 비해 텔레비전에서는 무슬림을 보는 게 쉽지 않습니다. 특히 이슬람 여성들이 머리에 두르는 수건인 히잡을 쓴 방송 기자는 찾아보기 힘들었죠. 그런데 최근 미국 공중파 방송에서 처음으로 히잡을 쓴 여성 기자가 카메라 앞에 섰다고 합니다. 미 중서부 일리노이주에서 화제의 주인공을 만나보죠. “첫 번째 이야기, 히잡을 쓴 미국 최초의 방송 기자” 일이노이주와 아이오와주를 …
워싱턴에 있는 성서박물관 종교·종파·정치성향 떠나 오직 성경에 초점 맞춰 운영 미국 워싱턴DC 소재 성서박물관(Museum of the Bible)이 무슬림 고위 성직자에게 감동과 안식을 안겨줬다고 미국 기독언론인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5일 보도했다.크리스천포스트는 이어 “성경에 담긴 말씀의 힘이 종교와 종파를 초월하고 현대인들의 영적 갈망을 충족시키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놨다.이 매체는 “미국 내 무슬림 고위 성직자인 이맘(imam)이 성서박물관을 모든 무슬림이 방문해야 할 곳으로 꼽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서박물관의 케리 서머스 대표는 최근 ‘제75회 미국 종교방송협회(NRB·National Religious Broadcasters) 콘퍼런스’ 개막식 행사에서 “워싱턴 소재 회교사원의 이맘이 아내와 5명의 딸을 데리고 성서박물관을 찾아…
[한대수의 사는 게 제기랄] 뉴욕의 가을을 만끽하면서 장 보러 집을 나서다가 깜짝 놀랐다. 무슬림 수천 명이 차도를 막고 앉아 기도를 하고 있었다. 여기가 뉴델리인지 뉴욕인지 분간이 안 된다. 맨해튼에서 지하철로 15분 거리인 퀸스 우리 동네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니. 알고 보니 9월 20일은 이슬람의 가장 큰 기념일 '아슈라'였다. 뉴욕시가 차도를 막고 기도를 하게끔 허가했다는 것도 쇼킹하다. 동네 주민 모두 놀라움에 입이 딱 벌어졌다. 그만큼 인도의 파워가 커졌다.인도인은 주로 힌두교이지만 14%가 무슬림이다. 숫자로 따지면 1억7200만명이다. 최근 20년 인도와 무슬림 국가인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에서 미국으로 가장 많이 이민을 왔다. 이들 상당수가 뉴욕에서 살고 있다.1980년 말에 캘리포니아에서 뉴욕까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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