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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잘못 표기… 실수다” 해명 미국 스타벅스가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이슬람 손님의 이름을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로 적으면서다.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이 이슬람 옷을 입은 남성의 이름을 ISIS로 적어 분개를 샀다고 지난달 30일 보도했다.WP에 따르면 니켈 존슨(40)은 지난달 24일 친구들과 함께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팔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 들어갔다. 세 잔의 음료를 주문한 그는 자신의 이름을 묻는 직원에게 이슬람식 이름인 ‘아지즈(Aziz)’라고 답했다.음료가 준비된 뒤 직원은 아지즈라는 이름 대신 음료 이름을 불렀다. 평소와는 다른 호명 방식에 음료에 적힌 이름을 확인해본 존슨은 스티커 이름란에 ISIS라고 적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존슨은 WP에 “…
탈레반 대변인 "美와의 평화협상 거의 합의"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반정부 무장세력 탈레반의 평화협정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AFP·로이터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탈레반 측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협상이 계속된다. 거의 합의에 다다랐다"며 "우리는 이슬람교도와 자유를 추구하는 국가에 좋은 소식을 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협상 내용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미국 측 협상대표인 잘메이 할릴자드 아프간 평화회담 특사가 협정 체결을 앞두고 아프간 정부에 협상 합의안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프간 주둔 미군 철수를 위해 양측이 향후 14~24개월 일정을 합의했다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미국과 탈레반은 지…
마블 최초의 무슬림 히어로 ‘미즈 마블’ 제작이 확정됐다. 디즈니는 23일(현지시간) 애너하임에서 열린 D23 엑스포에서 ‘미즈 마블’을 디즈니 플러스에서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앞서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지난해 5월 BBC 아랍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현재 브리 라슨과 함께 ‘캡틴 마블’을 만들고 있다. 미즈 마블은 코믹북의 다른 캐릭터이다. 캡틴 마블의 영감을 받은 무슬림 히어로로, 현재 작업 중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미즈 마블은 파키스탄-아메리칸으로, 본명은 카말라 칸이다. 2014년 코믹북에 처음 등장했다. 카말라 칸은 길을 걸어가다가 테리전 미스트(Terrigen Mist)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인류보다 진화된 종족인 인휴먼즈가 동족을 늘리기 위해서 전 세계에 풀어놓은 …
'이스라엘 보이콧' 활동을 지지해 온 미국 민주당의 이슬람계 여성 하원의원 라시다 틀라입(43)이 한때 자신의 입국을 막았던 이스라엘의 조건부 방문 허용 제안을 거부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틀라입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자신의 입국을 막았다가 논란 끝에 허용한 이스라엘 정부의 조처를 "내 입을 막고 범죄자 취급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그것은 나의 한 부분을 죽이는 것이다. 이런 억압적인 상황에서 (이스라엘에 있는) 할머니를 방문하는 것은 인종주의, 억압, 불평등에 맞서 싸워온 나의 신념에 반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스라엘은 지난 15일 틀라입 의원과 오한 오마 등 2명의 미 민주당 소속 유색 여성 하원의원들의 입국을 금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 이스라엘 내무부는 이…
케냐의 난민 캠프에서 태어난 무슬림 모델 할리마 아덴이 이슬람교도를 위한 전신 수영복, 부르키니를 입고 런웨이를 질주했다. 무슬림 모델 할리마 아덴이 지난 7월 20일(현지시간) 마이애미 스윔 위크 2019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패션쇼에 부르키니를 입고 나타나 관객들의 열광시켰다. 케냐의 난민 캠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망명한 소녀 할리마는 2016년 부르키니(Burkini : 무슬림 여성의 복식인 브루카와 비키니를 조합한 신조어) 차림으로 미스 미네소타 대회에 출전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패션위크 런웨이에 최초로 히잡을 쓴 하이패션 모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 여세를 몰아 최초로 히잡을 쓴 모델로 '보그' 잡지 표지에도 등장하며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으며 수많은 디자이너의 컬렉션 런웨이 모델로 러브콜을 받고…
전세계 17개국 27명…탈북민 주일룡씨 포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 세계 각국의 종교박해 피해자를 백악관으로 초청해 면담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미얀마, 이란, 이라크, 터키 등 17개국 출신의 종교박해 피해자 27명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는 탈북민 주일룡씨도 포했됐다. 주일룡 씨는 앞서 국무부 주관 행사에 참석해 종교에 대한 북한 정권의 억압과 탄압 실태를 증언하기도 했다. 로이터통신은 참석자 중 4명이 중국 출신이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위구르족 이슬람교도, 티베트의 불교 신자, 기독교 신자 등이 포함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이라크 야지드족 출신의 나디아 무라드와 면담에서는 특히 노벨상에 관심을 보였다고 AFP통신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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