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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지난 10년간 테러 수사에 상당한 공로…생명 살렸다" 지난 2009년 미국 뉴욕 지하철 테러 모의 혐의로 붙잡혔던 아프가니스탄 남성이 징역 10년형으로 감형돼 수일 내 가석방될 예정이다. 레이먼드 J. 디어리 뉴욕 브루클린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2일(현지시간) 10년 전 지하철 폭탄테러 모의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나지불라 자지(33)에 징역 10년형을 재선고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자지는 이미 복역 기간이 10년이 돼 며칠 후 출소할 예정이다. 디어리 판사는 자지의 '전례 없는' 협조 덕분에 지난 10년간 미국의 대테러 수사에 큰 도움을 받았다면서 "당신이 생명을 살렸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디어리 판사는 미국 시민으로 귀화한 자지가 복역 중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했다며 "당신이 전해준 정보 덕분…
뉴섬 주지사 5월 중순 발표"현재 예산 50만달러론 부족"개빈 뉴섬 가주 주지사가 일상 테러 방지를 위해 예산 1500만 달러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뉴섬 주지사는 29일, 지난 주말 발생한 유대교 회당(시너고그) 총기 테러 발생을 언급하며 증오범죄의 타깃이 될 수 있는 커뮤니티 단체를 위한 예산안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시너고그, 모스크 등 종교 단체는 물론 성소수자, 여성단체 등이 해당되며 다음 회계연도 예산안 총 1440만 달러에 이와 같은 내용을 추가해 5월 중순 발표한다는 계획이다.지난 2015년 이래 가주에서는 종교 및 커뮤니티 테러 방지를 위한 예산에만 450만 달러를 투입했으며 지난 2017년에는 200만 달러를 지원했다. 하지만 제리 브라운 전 주지사는 지난해 50만 달러로 예산 규모를 대폭 삭감했다.뉴섬 주지…
FBI 위장요원에 폭탄 사려다 / ‘덜미’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테러 보복 / 백인우월주의 집회 겨냥 계획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대에서 ‘대량 살상’ 테러를 모의한 전역군인이 연방수사국(FBI) 위장요원을 통해 사제폭탄을 구입하려다 덜미를 잡혔다. 지난 3월 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테러에 대한 보복범죄를 계획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 유대교회당 총격사건, 스리랑카 연쇄 폭발을 비롯해 최근 세계 곳곳에서 테러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며 증오·보복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 CNN·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복무한 경험이 있는 미 전역군인 마크 스티븐 도밍고(26)가 LA 일대에서 테러를 계획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미 법무부가 이날 밝혔다. 도밍고는 지난 주말 롱비치…
이르면 오늘… 외국 정규 군대로 첫 전망IS·알카에다처럼 소탕… 사실상 선전포고 미국이 이란 정예부대인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외국 테러조직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지난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이 같은 방침이 현실화되면 미국이 외국 정규군대를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는 첫 사례가 되는 것으로, 지난해 이란 핵 합의 파기에 따른 경제 제재 이후 이란과의 극한 대결이 재개될 전망이다.익명의 미 관리는 이날 로이터통신에 “미 정부가 이르면 8일 이란 IRGC를 테러조직이라고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해 5월 이란 핵협상을 파기하면서 대이란 경제 제재를 복원하겠다고 발표한 지 1년이 되는 시점에 앞서 발표될 예정이다. 미국이 IRGC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할…
“다음주쯤 공식 발표 예상”  폼페이오, 시리아 철군에 “전술적 변화” 협력 촉구  IS 조직원들 크게 안 줄어  미 철군 땐 세력 회복 전망 이라크 대테러전 기지화도  시아파 정부 경계에 난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주에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점령지역 완전 탈환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성공적인 IS 격퇴’로 평가하려는 모양새지만 현재로선 IS 완전 소탕은 힘들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국무부에 대테러전 파트너 국가 정부 관료들을 초정한 자리에서 “미군과 연합군, 시리아민주동맹군(SDF)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IS가 점령하고 있던 영토를 사실상 모두 해방시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성과는 어…
컴퓨터과학 석사학위 있는 전문직 남성으로 밝혀져미국 일리노이주(州) 시카고에 거주하는 30대 전문직 남성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를 지원한 혐의로 연방 검찰에 체포됐다고 CBS방송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CBS는 용의자인 아슈라프 알사푸(34)가 지난 17일 자택에서 체포됐다고 전했다. 알사푸는 블루볼트솔루션이라는 업체에서 정보기술 전문가로 재직 중이었다.알사푸는 IS를 물질적으로 지원하려고 음모를 꾸민 혐의로 기소됐다.연방 검찰은 그가 이라크에서 태어나 10년 전 미국으로 이주한 미국 시민권자이며 컴퓨터과학 분야에서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애슈라프 앨 사푸 [블루볼트 솔루션]알사푸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등 SNS 채널을 이용해 IS의 사상을 널리 퍼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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