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40-51.png

"수도 위치는 이스라엘이 결정하는 것"브라질 대선에서 승리한 극우성향 자이르 보우소나루 당선인이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보우소나루 당선인은 '이스라엘 하욤'과의 인터뷰에서 '선거운동 때 말했던 것처럼 브라질 대사관을 이전할 것이냐'는 질문에 "수도 위치는 이스라엘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답했다.그는 "선거유세 기간에 '당신이 대통령이 되면 그렇게 하겠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나는 '네, 수도를 결정하는 것은 이스라엘이지 다른 나라가 아니다'라고 말했다"면서 친(親) 이스라엘 입장을 분명히 했다.보우소나루 당선인은 트위터에서도 "예전에 언급했듯이, 우리는 브라질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전할 것"이라며 "이스라엘은 주권국…
아랍권과 통상 마찰 우려…육류 수출 차질 가능성  브라질 육류업계가 극우 사회자유당(PSL)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의 친(親) 이스라엘 행보 때문에 고심하고 있다. 보우소나루 후보가 집권하면 아랍권 국가들과 통상 마찰은 물론 당장 육류 수출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와 관련,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는 보우소나루 후보가 분쟁 지역인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는 발언을 여러 차례 한 데 대해 재계 일부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랍권은 브라질의 주요 육류 수출 대상이다. 브라질무슬림협회(Fambras)에 따르면 브라질이 수출하는 닭고기의 45%, 소고기의 40%는 '할랄' 인증을 받고 있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
테러 용의자 1명 추가로 체포…IOC 관계자 "브라질 테러 대응 능력 신뢰"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통신원 =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브라질 내에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하부조직원들이 존재하며 이들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전후해 테러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23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 등에 따르면 브라질의 하파에우 미론 연방검사는 FBI로부터 IS의 하부조직원으로 의심되는 최소한 6명의 용의자에 관한 정보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미론 검사는 "FBI가 용의자들의 급진성을 경고했다"면서 "FBI의 정보에 거론된 용의자들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브라질 연방경찰은 지난 21일 테러 공격을 모의한 것으로 의심되는 용의자 10명을 체포하고 2명을 추적하고…
최근 월드컵이 끝난 브라질에서 월드컵 기간 무슬림으로 개종한 사람이 19명 된다고 이슬람 사이트 moroccoworldnews.com에서 보도했다. 이 보도에 의하면 브라질 월드컵 기간 이슬람 선교를 하며 브라질인 포함 총 19명의 비 무슬림들이 무슬림이 되었으며, 브라질인 이맘에 의해 신앙선언(샤하다)를 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http://www.moroccoworldnews.com/2014/07/134440/brazil-19-people-converted-to-islam-during-world-cup/
6월 12일부터 7월 9일까지 브라질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에 미국인 무슬림들이 이슬람전도를 위해 브라질 상파울루로 전도여행을 한다고 이슬람 인터넷 언론 onislam에서 보도했다.  이들은 “와우"라는 미국의 이슬람 단체로 월드컵 기간 상파울루를 기점으로 자원봉사를 하며 이슬람에 잘못 된 인식을 바꾸는데 목적을 가진다고 한다. 'Why Islam' Heading to Brazil CAIRO - A leading American Muslim group has announced plans for a special da`wah mission to Sao Paulo, Brazil, during the FIFA World Cup from June 12 through July 9, to provide accurate information about Islam to hundreds of thousands of football fans. Heading to Sao Paulo, WhyIslam, the largest grassroots da`wah project in North America, had …
여성 인권 단체 ‘피멘(Femen)’ 회원들이 4일(현지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이슬람 사원 앞에서 튀니지 여성 운동가 아미나 타일러 양을 위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미나 양은 최근 누드 시위로 유명한 ‘피멘’을 지지하기 위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반신 노출 사진을 올렸다가 이슬람 보수 세력으로부터 투석형에 처해질 것이란 위협을 받고 있다. /Paulo Whitaker ⓒ로이터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069318 여성 인권 단체 ‘피멘(Femen)’ 회원들이 4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브뤼셀 이슬람 사원 앞에서 튀니지 여성 운동가 아미나 타일러 양을 위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미나 양은 최근 누드 시위로 유명한 ‘피멘’을 지지하기 위해 자…
목록
 1  2  3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