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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최고법원 “편견 사로잡혀 범죄”… 40년 동안은 가석방 신청 안 돼 2017년 캐나다 퀘벡시티 이슬람 사원에서 총기를 난사해 6명을 살해한 범인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앞으로 40년 동안은 가석방도 신청할 수 없다. 캐나다 퀘벡주 최고 법원은 8일(현지시간) 2017년 1월 29일 퀘벡 이슬람 문화센터에서 총기를 난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알렉산드르 비손넷에게 종신형을 선고하면서 “형벌은 복수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검찰 측에서 150년형을 구형한 것에 대한 응답이다. 비손넷은 이 외에도 6명에 대한 살인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퀘벡주 최고 법원 프랑수와 옹 판사는 “편견에 사로잡혀 범죄를 저질렀다”고 말했지만 “정신적 문제가 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변호인과 검사 측은 항소할 의사를 가지고 있…
퀘벡주 규제안 추진...반발 예상 퀘백주는 공무원들을 상대로 차도르, 니캅, 부르카 등의 이슬람 복장을 금지하는 강도 높은 규제를 검토하고 있다.  관련 법안에는 퀘벡주 공무원들은 특정 종교를 상징하는 어떠한 복장도 입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소냐 르벨 퀘벡 법무장관은 법률적 이견에도 불구하고 이번 법안을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사이먼 졸린-바렛트 퀘벡 이민장관도 신속히 법안을 도입하길 희망한다며 입법 추진에 힘을 보탰으나 이슬람 커뮤니티의 반발이 예상된다.출처: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14082
퀘벡 북미 첫 금지…佛·벨기에는 2011년 도입 특정 종교차별이자 인권침해일 수도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캐나다 퀘벡주에서 통과된 공무원 복면 착용 금지법이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부르카 논쟁'에 불을 지폈다. 안전을 위해서라는 금지와 규제 뒤에는 특정 종교에 대한 반발이나 부정이 자리잡고 있으며 아예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규제는 인권에 대한 침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의회에서 승인된 이 법은 공무원이나 공공서비스를 받으려는 시민은 얼굴을 가려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골자다. 법안 자체에 이슬람 여성들의 복장인 '니캅' 또는 '부르카'가 직접 명시돼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무슬림 여성 공무원이나 공공 서비스를 요청한 무슬림 시민은 얼굴을 가릴 수 없게 되는 것이라 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로 트랜스젠더 군 복무 전면 금지를 발표한 26일(현지시간) 오후 캐나다군은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를 환영한다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군은 트위터에서 “우리는 모든 성적 취향과 성 정체성을 환영한다. 우리와 함께 하자”는 글과 함께 해군 군악대가 지난해 7월 토론토에서 열린 성소수자 축제 ‘프라이드’ 행진에 참가해 악기를 연주하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군악대는 악기마다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작은 무지개색 깃발을 달았다. 트럼프가 차별과 편견을 담은 발언과 정책을 쏟아낼수록 다양성과 포용을 내세우는 이웃나라 캐나다는 톡톡히 반사효과를 얻고 있다.  조던 오웬스 국방부 대변인도 이날 “정부는 다양성, 존중, 포용이라는 캐나다의 이상을 반영하는 군대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몬트리올의 한 대학에서 교내 무슬림 학생들에 위해를 가하기 위해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발송돼 한때 캠퍼스 건물들이 폐쇄되고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몬트리올의 콩코디아 대학은 1일(현지시간) 오전 교내 무슬림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 메일이 발송됐다고 밝힌 뒤 강의를 취소하고 대학 건물 3개 동을 긴급 폐쇄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이어 신고를 받은 경찰이 캠퍼스 건물을 수색·조사한 결과 폭발물 등 특이한 위험을 발견하지 못해 이날 오후 늦게 건물 봉쇄가 해제됐다고 대학은 밝혔다. 협박 메일은 '캐나다 보수시민 협회' 명의로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이름으로 미국에서 활동 중인 '미국 보수시민 협회'는 백인 우월주의 극우 단체라고 대학 …
경찰, 용의자 2명 체포·1명 추적트뤼도 총리 "야만적 폭력" 비난무슬림 7개국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국금지 조치로 세계가 불안에 휩싸인 가운데 캐나다에서 이슬람사원(모스크)을 겨냥한 총격이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번 사건을 ‘무슬림을 겨눈 테러’로 규정하며 강력히 비난했다. AFP통신 등은 29일(현지시간) 오후8시께 캐나다 퀘벡주 퀘벡시 인근 생트푸아 지역의 모스크 ‘퀘벡 이슬람문화센터’에 무장괴한들이 침입해 저녁예배 중인 신도 60여명에게 총을 쐈다고 보도했다. 사건 직후 퀘벡 현지 경찰은 모스크 인근에서 용의자 2명을 체포했으며 공범 1명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의 신원과 범행동기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해당 모스크를 이끄는 성직자(이맘)인 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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