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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최고법원 “편견 사로잡혀 범죄”… 40년 동안은 가석방 신청 안 돼 2017년 캐나다 퀘벡시티 이슬람 사원에서 총기를 난사해 6명을 살해한 범인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앞으로 40년 동안은 가석방도 신청할 수 없다. 캐나다 퀘벡주 최고 법원은 8일(현지시간) 2017년 1월 29일 퀘벡 이슬람 문화센터에서 총기를 난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알렉산드르 비손넷에게 종신형을 선고하면서 “형벌은 복수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검찰 측에서 150년형을 구형한 것에 대한 응답이다. 비손넷은 이 외에도 6명에 대한 살인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퀘벡주 최고 법원 프랑수와 옹 판사는 “편견에 사로잡혀 범죄를 저질렀다”고 말했지만 “정신적 문제가 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변호인과 검사 측은 항소할 의사를 가지고 있…
“다음주쯤 공식 발표 예상”  폼페이오, 시리아 철군에 “전술적 변화” 협력 촉구  IS 조직원들 크게 안 줄어  미 철군 땐 세력 회복 전망 이라크 대테러전 기지화도  시아파 정부 경계에 난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주에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점령지역 완전 탈환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성공적인 IS 격퇴’로 평가하려는 모양새지만 현재로선 IS 완전 소탕은 힘들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국무부에 대테러전 파트너 국가 정부 관료들을 초정한 자리에서 “미군과 연합군, 시리아민주동맹군(SDF)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IS가 점령하고 있던 영토를 사실상 모두 해방시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성과는 어…
갓 태어난 조카를 만나기 위해 병원을 찾은 한 무슬림 여성이 ‘무섭게 생겼다’는 이유로 보안요원에게 쫓겨났다. 지난 11일 미국 AP통신 등 현지언론은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에 있는 ‘이노마 페어 오크스 종합병원’의 보안요원이 무슬림 여성을 모욕한 후 내쫓았다고 보도했다.무슬림 여성인 아르와 자흐르는 지난해 12월 오빠 아흐메드의 아기가 태어나자 부모님과 함께 이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그들이 3층 분만센터에 도착했을 때 한 보안요원이 갑자기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그는 아르와와 그의 어머니를 번갈아 쳐다보며 “당신들은 여기 들어올 수 없다. 당신들이 유령 같이 생긴 건 알고 있겠지?”라고 소리쳤다. 결국 자흐르 가족은 로비로 쫓겨났고, 수간호사를 찾아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항의했다. 그러나 더욱 …
자료화면 ▶ VA 페어팩스, 금지됐던 이슬람센터 새벽기도 다시 승인 ▶ 지역 주민들 시끄럽다 항의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위원회가 지난 12일 금지됐던 맥클린 이슬람 센터(MIC)의 새벽기도를 다시 승인했다. MIC는 하루 세 번 진행하는 이슬람식 기도를 본 센터에서 열었는데, 아침기도를 오전 4시부터 9시 사이에 진행하면 서 민원이 제기돼 9개월 전부터 전면 금지돼왔다. 술탄 쵸드리 MIC 디렉터는 “이번일로 페어팩스 카운티 내 종교적 신앙과 행사들이 자유를 보장 받게 돼 기쁘다”며 “회중들이 그간 기도장소를 찾고 있었고 규제가 풀린 후 벌써부터 20명의 신자들이 새벽 기도를 드리려 매일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나 위원회의 이번 승인 과정에서는 이슬람 새벽 기도를 위해 새벽부터 MIC를 찾는 차량들이 차문…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슬림 입국 금지조치에 가로막혀 투병 기간 어머니와 떨어져 있어야만 했던 2살 남자 아이 압둘라 하산이 29일(현지시간) 묘지에 묻혔다. 하산의 부모가 아들의 시신을 이날 캘리포니아 샌트럴벨리의 이슬람식 묘지에 묻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하산의 아버지 알리는 이날 장례식에서 아들의 매장을 앞두고 추모객들에게 “나는 미국 시민이고 내 아들도 미국 시민이다”고 말했다. 알리는 “무슬림 입국 금지로 아내는 1년 넘게 미국에 들어올 수 없었다”면서 “그것은 나로 하여금 아들의 건강, 가족과 함께 하는 것 중에 하나를 선택하도록 강요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화가 나지만 아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안다”고 덧붙였다.  퇴행성 뇌질환을 앓던 하산은 전날 캘리…
 출판사 에이브럼스 '이슬람혐오증 조장' 비난에 출판 철회 "이슬람 혐오증에 경도돼 악의적으로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이다." vs "도서관에서 책 읽는 사람들을 보고 스스로 폭력은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폭탄 조끼를 차고 도서관을 찾은 이슬람 소년을 소재로 한 소설만화의 출간 계획이 이런 거센 논란을 부른 뒤 결국 백지화됐다. 미국의 유명 출판사 에이브럼스(Abrams)는 이슬람 혐오증 논란을 불러일으킨 소설만화의 출판 계획을 포기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이브럼스 측은 애초 내년 5월 소설만화 '도서관에 앉은 자살 폭탄테러범'(A Suicide Bomber Sits in the Library)을 출판할 예정이었다. 이 작품은 미국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뉴베리상' 수상작가인 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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