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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법원이 2년간 자국에 구금해 온 미국인 목사 앤드루 브런슨(50.사진)을 고국으로 돌려보내기로 결정했다.뉴욕타임스는 12일 "터키 법원이 브런슨 목사에게 테러조직 지원 혐의로 징역 3년 1개월을 선고했지만, 복역 기간(2년)과 그의 복역 태도를 고려해 석방을 결정했다"며 "이는 미국과 터키 간 열띤 외교분쟁의 휴전을 시사한다"고 보도했다. 1993년 터키에 건너간 브런슨 목사는 지난 2016년 10월 군부 쿠데타의 배후로 지목된 재미 이슬람학자 펫흘라흐 귈렌(75)의 조직을 도왔다는 혐의로 구속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까지 나서 브런슨 목사의 석방을 요구했지만, 터키법원이 계속 요청을 기각하자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8월 터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2배 높이며 터키를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
아랍권과 통상 마찰 우려…육류 수출 차질 가능성  브라질 육류업계가 극우 사회자유당(PSL)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의 친(親) 이스라엘 행보 때문에 고심하고 있다. 보우소나루 후보가 집권하면 아랍권 국가들과 통상 마찰은 물론 당장 육류 수출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와 관련,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는 보우소나루 후보가 분쟁 지역인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는 발언을 여러 차례 한 데 대해 재계 일부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랍권은 브라질의 주요 육류 수출 대상이다. 브라질무슬림협회(Fambras)에 따르면 브라질이 수출하는 닭고기의 45%, 소고기의 40%는 '할랄' 인증을 받고 있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
MINNEAPOLIS (KMSP) - A group of Muslim airport workers claim they were fired for praying on the job. However, the company they work for says they were never actually let go. Tuesday, Fox 9 caught up with a group of Muslim Americans filing a religious discrimination complaint at the Minneapolis Office of the Equal Employment Opportunity Commission. They claim they were kicked out of the warehouse working as the cabin clean-up crew for U.S. Aviation Services. “We just took 5 minutes to pray, then the manager came shouting really abusive words to us and they told us we are fired, and they took the badges from us,” said Fardowsa Osman, one of the workers.The seven workers say the…
미국이 파키스탄에 대한 3억달러(약 3353억원) 규모의 군사 원조를 취소하기로 했다. 지난 1월 미 정부가 발표한 군사 지원 중단 조치에 따른 것으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탈레반과 연계 테러조직에 대한 파키스탄 정부의 소탕 의지 부족 및 지원을 문제 삼았다. 콜 포크너 미 국방부 대변인은 1일(현지시간) “우리는 모든 테러 집단을 무차별적으로 목표로 삼도록 파키스탄을 계속 압박한다”며 “3억 달러의 원조는 남아시아 전략에 대한 파키스탄의 ‘결정적 조치’의 부족으로 인해 다른 곳에 사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국방부는 의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은 파키스탄이 자국 내 극단주의 조직을 소탕한다는 명분으로 미국의 지원을 받으면서 뒤로는 이들은 비호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해…
“이맘 못만나고 라마단도 참여 못했다” 美 교정 당국을 고소 9·11 테러보다 8년 앞선 1993년 2월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WTC·쌍둥이 빌딩)에 폭탄 테러를 가한 혐의로 사실상 종신형을 선고받은 무슬림 테러범이 미 연방 교도소가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1993년 WTC 테러에 가담해 114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아흐메드 아자즈(52)는 콜로라도주 연방교도소가 자신이 속한 이슬람교 분파 출신 이맘(영적 지도자)을 만나지 못하게 하고 식사 때 자신의 이슬람 율법에 부합하는 할랄 식품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2015년부터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지난 27일부터 재판을 시작한 미 연방법원 덴버 지원의 브루크 잭슨 판사는 당장 이 문제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못하고 고심하고 있다.팔레스타…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서 활동했던 요원이 미국에 난민으로 받아들여져 입국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 미국 난민 제도에 허점이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AP통신은 미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라크인인 오마르 압둘사타르 아민(45)이 지난 15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체포됐으며 국가간 조약에 따라 조만간 이라크로 송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민은 바그다드에 있는 이라크 연방법원에서 지난 5월 발부된 영장을 근거로 미국 연방수사국(FBI) 합동 테러 태스크포스(TF)에 체포됐다. 아민은 2014년 6월 미국 난민 지위를 받았다. 2012년 이라크에서 터키로 이동했고 터키에서 미국 난민 신청을 한 뒤 받아들여진 것. 아민은 난민 지위를 받은 달 이라크 북서부에 위치한 라와로 돌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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