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40-51.png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서 활동했던 요원이 미국에 난민으로 받아들여져 입국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 미국 난민 제도에 허점이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AP통신은 미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라크인인 오마르 압둘사타르 아민(45)이 지난 15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체포됐으며 국가간 조약에 따라 조만간 이라크로 송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민은 바그다드에 있는 이라크 연방법원에서 지난 5월 발부된 영장을 근거로 미국 연방수사국(FBI) 합동 테러 태스크포스(TF)에 체포됐다. 아민은 2014년 6월 미국 난민 지위를 받았다. 2012년 이라크에서 터키로 이동했고 터키에서 미국 난민 신청을 한 뒤 받아들여진 것. 아민은 난민 지위를 받은 달 이라크 북서부에 위치한 라와로 돌아가 …
미국 연방대법원이 26일(현지 시각) 이슬람 5개국 국적자의 미국 입국을 금지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반(反)이민행정명령을 시행하도록 허용했다. 반이민행정명령 위헌소송 에서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들어주면서 이슬람 5개국(이란, 리비아,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 국민의 미국 입국이 금지됐다. 이번 판결을 두고 종교 차별을 합법화했다는 비판도 잇따르고 있다. 연방대법원은 하와이 주정부와 이슬람 단체 등이 이슬람 5개국 출신자의 입국을 금지한 반이민행정명령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에 위배된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날 대법관 표결은 5대 4로 갈렸다. 보수 성향의 대법관 5명이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이 정당하다고 판단했고 4명은 종교에 따른 차별이라고 봤다. 반…
미국 국무부가 15일(현지시간) 월드컵이 개최되는 30일 동안 테러 단체가 월드컵 경기장이나 관련 장소들을 공격할 수 있다면서 미국인들에게 러시아 여행을 자제할 것을 경고했다.  미 의회전문지 더힐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날 미국인들에게 "테러와 괴롭힘(harassment)으로 인해 러시아 여행을 재고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월드컵에 대한 보안이 광범위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하더라도, 테러범들은 경기장 및 펜 페스트(Fan Fest)가 열리는 스타디움, 관광 명소, 교통 허브, 그리고 기타 공공장소 같은 곳에서 공격하려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러시아 당국에 의해 미 시민을 돕기 위한 영사서비스가 "부당하게" 지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무부는 "러시아 정부가 러시아에서 미 외교 인력 …
[워커스] 힙합과 급진주의“무슬림이 되었다고? 이제 약은 못하겠구나.” 래퍼 투팍이 교도소에서 종교를 가졌다는 친구의 말에 대답하는 가사다. 범죄 계획을 세우는 대신 모스크에 드나드는 친구를 보며 그는 자기가 알던 친구를 잃어버린 느낌을 받았다. 투팍 자신도 교도소에서 이슬람이나 일루미나티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는 그런 것에 몰두하는 행위가 자기 확신과 자존감을 떨어뜨린다고 보는 사람이었다. 투팍 최고의 작품 중 하나인 이 곡의 제목은 ‘난 네게 화나지 않았어(I ain't mad at cha)’로, 그가 성범죄로 징역을 살고 출소한 당일 녹음한 곡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그가 언급한 종교가 이슬람 민족(Nation of Islam)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이슬람 민족은 이슬람교의 한 분파가 아니라 1930년 미국 디트로이…
미국 곳곳의 다양한 모습과 진솔한 미국인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의 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퓨리서치 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무슬림 인구는 350만 명인데요. 오는 2040년이 되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구를 가진 종교가 바로 이슬람교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인구에 비해 텔레비전에서는 무슬림을 보는 게 쉽지 않습니다. 특히 이슬람 여성들이 머리에 두르는 수건인 히잡을 쓴 방송 기자는 찾아보기 힘들었죠. 그런데 최근 미국 공중파 방송에서 처음으로 히잡을 쓴 여성 기자가 카메라 앞에 섰다고 합니다. 미 중서부 일리노이주에서 화제의 주인공을 만나보죠. “첫 번째 이야기, 히잡을 쓴 미국 최초의 방송 기자” 일이노이주와 아이오와주를 …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미국 외교관들이 자주 방문하는 보고타 레스토랑에 대한 공격 계획이 담긴 휴대전화 메시지가 발각되어 검거된 쿠바인 라울 쿠티에레스 산체스(가운데)에 대한 구금 판결이 내려진 후 경찰이 그를 호송하고 있다. 라울 쿠티에레스 산체스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추종자로 파악되고 있다. / 콜롬비아 보고타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71061 
목록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