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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등 모금 조직 늘어나 / 개별 주소 기부 땐 추적 불가능”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가 테러단체의 새로운 자금 확보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통적인 금융시스템으로부터 차단된 테러조직이 당국의 단속을 피할 수 있는 가상화폐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시간) “최근 몇달 사이 테러단체들의 자금을 추적하는 정부 당국과 조직들이 비트코인 등 디지털 화폐로 (모금을) 실험하는 이슬람 테러조직의 수가 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전했다.제시된 사례는 팔레스타인의 대표 무장단체이자 주요 정파인 하마스로 서방국가들이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곳이다. 하마스는 금융시스템 접근이 막히자 올해 군사지부 주도로 비트코인을 이용해 모금을 하는 정교한 방법을 개발했다. 이 지부가…
9·11 테러의 설계자로 알려진 칼리드 셰이크 무함마드의 체포 당시 사진 2001년 뉴욕 9·11 테러의 '설계자'로 알려진 칼리드 셰이크 무함마드(일명 KSM)가 미국 사법부가 사형을 선고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법정에서 증언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언론들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 중인 KSM은 9·11 테러의 피해자와 유족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런 요구가 받아들여지면 핵심적인 증언을 할 수 있다는 제안을 자신의 변호인에게 전달했다. KSM의 변호인은 이런 내용을 담은 서면을 손해배상 소송을 맡은 재판부의 배석 판사에게 전달했다. 9·11 테러는 알카에다가 저질렀지만 피해자들은 사우디 정부가 이를 지원했거나 최소한 방조…
미국 뉴욕 맨해튼의 대표적 명소인 타임스스퀘어(Times Square)에서 테러 계획을 모의한 혐의로 한 20대 남성이 합동 대테러팀에 의해 체포됐다.       7일(현지시간) AP통신과 ABC, CNN 방송 등 미 언론들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과 뉴욕경찰(NYPD) 등으로 구성된 대테러팀은 타임스스퀘어에서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지난 6일 아쉬쿨 얼람(22·Ashiqul Alam)을 체포했다. 얼람은 12년 전에 방글라데시에서 미국으로 건너왔으며 현재 미 영주권자로 뉴욕 퀸스에 거주해왔다.       미 수사당국이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제출한 혐의 기록에 따르면 얼람은 신분을 속이고 접근한 비밀 수사요원에게 테러 계획을 지속적으로 밝혔다. 이를 위한 수류탄과 총기류, 폭발물, 자살폭탄 조끼, 소음기 등…
법원에 '재소 중 IS 옹호 발언 조사' 청원 지난 2001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한 전직 중앙정보국(CIA) 장교의 아버지가 이번 주말에 조기 석방될 예정인 미국 국적의 탈레반 전사 존 워커 린드를 조사해달라는 청원서를 20일(현지시간) 법원에 제출했다. 그가 여전히 교도소에서 지하드를 옹호하고 극단주의자들의 글을 번역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CNN에 따르면 이 청원은 CIA 장교 마이크 스팬의 아버지 조니 스팬이 버지니아 연방법원에 제출했다. 마이크는 린드가 수감중이던  아프가니스탄의 한 구금시설에서 일어난 탈레반 수감자들의 봉기로 사망했다. '미국 탈레반'으로 불렸던 린드는 2002년 탈레반을 도운 것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리고 20년형중 17년을 복역한 후 이번주 조기출소할 예정이다. 하지만 스팬은 이…
법원 "지난 10년간 테러 수사에 상당한 공로…생명 살렸다" 지난 2009년 미국 뉴욕 지하철 테러 모의 혐의로 붙잡혔던 아프가니스탄 남성이 징역 10년형으로 감형돼 수일 내 가석방될 예정이다. 레이먼드 J. 디어리 뉴욕 브루클린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2일(현지시간) 10년 전 지하철 폭탄테러 모의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나지불라 자지(33)에 징역 10년형을 재선고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자지는 이미 복역 기간이 10년이 돼 며칠 후 출소할 예정이다. 디어리 판사는 자지의 '전례 없는' 협조 덕분에 지난 10년간 미국의 대테러 수사에 큰 도움을 받았다면서 "당신이 생명을 살렸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디어리 판사는 미국 시민으로 귀화한 자지가 복역 중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했다며 "당신이 전해준 정보 덕분…
뉴섬 주지사 5월 중순 발표"현재 예산 50만달러론 부족"개빈 뉴섬 가주 주지사가 일상 테러 방지를 위해 예산 1500만 달러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뉴섬 주지사는 29일, 지난 주말 발생한 유대교 회당(시너고그) 총기 테러 발생을 언급하며 증오범죄의 타깃이 될 수 있는 커뮤니티 단체를 위한 예산안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시너고그, 모스크 등 종교 단체는 물론 성소수자, 여성단체 등이 해당되며 다음 회계연도 예산안 총 1440만 달러에 이와 같은 내용을 추가해 5월 중순 발표한다는 계획이다.지난 2015년 이래 가주에서는 종교 및 커뮤니티 테러 방지를 위한 예산에만 450만 달러를 투입했으며 지난 2017년에는 200만 달러를 지원했다. 하지만 제리 브라운 전 주지사는 지난해 50만 달러로 예산 규모를 대폭 삭감했다.뉴섬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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