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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브라질 육류업계, 보우소나루 親이스라엘 발언 때문에 고심

무슬림사랑 2018-10-13 (토) 17:54 9개월전 209
아랍권과 통상 마찰 우려…육류 수출 차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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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육류업계가 극우 사회자유당(PSL)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의 친(親) 이스라엘 행보 때문에 고심하고 있다.

보우소나루 후보가 집권하면 아랍권 국가들과 통상 마찰은 물론 당장 육류 수출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와 관련,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는 보우소나루 후보가 분쟁 지역인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는 발언을 여러 차례 한 데 대해 재계 일부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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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권은 브라질의 주요 육류 수출 대상이다.

브라질무슬림협회(Fambras)에 따르면 브라질이 수출하는 닭고기의 45%, 소고기의 40%는 '할랄' 인증을 받고 있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말한다. 음식은 채소·곡류 등 식물성 음식과 어류 등 해산물, 육류 중에서는 닭고기·소고기 등이 포함된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0/12/0200000000AKR2018101200220009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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