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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의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를 포함한 수니파 지하디스트들이 온라인에 올린 선전물을 가장 많이 읽는 서방 국가는 미국과 영국인 것으로 조사됐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중도우파 성향의 싱크탱크인 폴리시 익스체인지(Policy Exchange)가 ‘새로운 넷전쟁’ 보고서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9일~3월 3일 수니파 지하디스트 세력의 온라인 선전물에 대한 국가별 클릭 수를 파악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의 온라인 선전물을 가장 많이 클릭한 국가는 이슬람국가인 터키(1만6810회)였고, 미국(1388건), 사우디아라비아(1만239건), 이라크(8138건), 영국(6107건) 등이 그 뒤를 이었다.이슬람권이 아닌 국가로는 미국과 영국 말고도 독일이 3618건으로 15위권 안에 들었다.보고서는 수니파 지하디스트들이 …
11살 학생 6명 시리아로 보내…1명 숨지고 4명은 실종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이 운영한다는 의심을 받아 온 인도네시아의 이슬람 기숙학교가 지역민의 반발에 부닥쳐 결국 문을 닫게 됐다. 18일 일간 콤파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주 보고르 리젠시(군·郡)에 있는 '이브누 마수드' 이슬람 기숙학교는 전날 250명에 달했던 학생 전원을 귀가 조처했다. 이달 17일까지 학교 문을 닫지 않을 경우 실력행사에 나서겠다는 지역민들의 압박에 굴복한 결과다. 표면적인 이유는 이 학교 직원이 인도네시아 독립기념일(8월 17일) 전날인 지난달 16일 인도네시아 국기 모양의 현수막을 불태우는 장면을 목격한 주민들이 "비애국적 학교를 몰아내자"며 들고 일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이미 수 년 전부…
영국 런던 지하철역 폭발물 테러의 용의자인 18세 청소년이 경찰에 체포됐다. 런던 경찰은 1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오늘 아침 수사에 중대한 진전이 있었다"면서 "18세 용의자가 도버의 항구지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체포된 용의자는 현장 인근의 경찰서에 구금됐으며 조만간 런던 남부 경찰서로 압송돼 본격적인 수사를 받게 된다. 경찰은 "테러경보단계는 최고 단계를 유지한 채 수사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5일 오전 출근시간대인 8시 20분께(현지시간)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 지하철역에 정차한 지하철 열차의 출입문이 열린 직후 마지막 객차 출입문 바로 안쪽에 있던 사제폭발물이 터져 30명이 다쳤다. 부상자 대부분은 화상을 입었으며, 폭발음과 섬광에 놀란 승객들이 역사를 탈출하려고 뛰쳐나가 엉키는 …
영국 런던에서 15일(현지시간) 아침 지하철 열차 안에서 사제폭발물이 터지는 테러가 발생해 현재까지 2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BBC방송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8시20분께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 지하철역 승강장에 들어선 열차의 문이 열린 직후 그 안에서 페인트통처럼 보이는 물체가 폭발했다고 보도했다.  런던경찰청은 “사제 기폭장치에 의한 폭발이며 테러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폭발로 부상자 중 일부는 화상을 입고 몇몇은 대피하다 인파에 휩쓸려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런던경찰청 대테러 책임자는 기자회견에서 "사제 폭발물이 터진 것으로 보인다"며 "부상자 중 중태자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 현장 사진을 보면 객차 내부의 하얀색 플라스틱 통에서 불이 나 화염에 휩쌓였으며 통 밖으로 전선이 몇…
난 여성을 고문하는 것을 즐겼다. 특히 고문당하는 장면을 그들의 아버지나 남편 등 가족이 보고 있을 때에 가장 즐거웠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슬람 무장단체인 IS의 수도 역할을 한 시리아 락까에서 탈영한 한 여성대원이 IS의 고문 및 잔혹한 실상에 대해 증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예르’라고 자신을 밝힌 이 여성은 올해 25세이며 2014년부터 지금까지 IS에 편성된 여성부대이자 비밀경찰 업무를 맡는 ‘알 칸사’소속 대원이었다. 락까 주민들이 엄격한 규칙을 지키도록 하기 위한 ‘종교 경찰’과 같은 게 주된 임무다. 이 부대에는 영국 런던에서 와 이슬람으로 개종한 20~40대 영국 여성들이 다수 편성됐다. 하예르는 IS가 여성이 직접 전쟁을 하고, 임무를 잘 수행하면 계급이 올라가는 …
러시아 국방부가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시리아 마지막 근거지 데이르에조르를 공습해 일명 'IS 국방장관'을 포함한 다수의 최고위급 사령관들이 사망했다고 밝혔다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페이스북 성명서를 통해 "데이르에조르 인근 지역과 IS 사령부, 통신 센터 등을 러시아 공군이 정밀 공습한 결과 IS 대원 40여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러시아군은 시리아군의 진격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데이르에조르 인근에 모인 IS 조직원들을 향해 벙커버스터(지하 관통형 폭탄)를 떨어뜨렸다. 러시아 국방부는 "확인된 정보에 따르면, 사망한 IS 조직원 중 데이르에조르 군주(emir·무슬림 집단 수장) 아부 모하메드 알 시말리를 포함해 영향력 있는 지휘관 4명이 포함됐다"고 전했다.시말리는 IS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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