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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테러단체(IS)가 23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공연장 폭탄 테러가 자신들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참사로 8세 소녀 등 22명이 숨지고 59명이 다쳤다.이날 영국 매체 텔레그레프 등에 따르면 IS는 이날 온라인상에 배포한 성명을 통해 “알라(신)의 은총과 지지 아래 칼리파(이슬람 최고 지도자)의 전사가 영국 도시 맨체스터의 십자군 모임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라의 종교를 위한 복수 차원에서, 무시리킨(기독교인을 의미)을 공포에 떨게 만들기 위해, 무슬림의 땅에서 저들이 저지른 죄에 맞서기 위해”라고 강조했다.  IS는 “수치스러운 콘서트장에서 폭발 장비가 터져 십자군 30명이 죽고 70명이 다쳤다”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십자가 숭배자들과 그들의 동맹들에 대해 알라의 승인 아래 더욱…
매티스 국방 "대통령 지시…외국인 조직원 귀국 차단 의도"맥거크 특사 "'IS 수도' 탈환 후 현지 지도자와 협력해 지역 안정" 수니파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전을 주도하는 미국은 IS가 퇴각하는 것을 막고 근거지에서 말살할 것이라고 밝혔다.짐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9일(워싱턴 현지시간) 국방부 언론 브리핑에서 "IS 근거지에서 조직원을 점차 줄어들게 하는 소모전에서, 근거지를 포위해 말살하는 방식으로 전술을 전환하라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했다"고 밝혔다.주목적은 IS 근거지에 있는 외국인 조직원들이 귀국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동맹군은 외부의 연계 조직으로부터 IS를 철저히 고립할 계획이다.조지프 던퍼드 미국 합참의장은 "IS와 연계조직 간의 연결을 끊어 외국인 유입, 불법 자원 수송, 정보전달을…
아프가니스탄 동부에서 국제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 소속 무장대원들이 국영방송국 건물에 침입, 치안 당국과 총격전을 벌여 IS 대원을 포함해 모두 6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다쳤다. 17일 아프간 톨로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현지시간) 동부 낭가르하르 주 주도 잘랄라바드에 있는 국영 라디오텔레비전아프가니스탄(RTA) 방송국에 총과 폭탄으로 무장한 IS 대원 5명이 침입했다. 이 가운데 한 명은 방송국 입구에서 폭탄을 터뜨려 자폭했고, 혼란한 틈을 타 다른 대원들이 건물 내부로 들어갔다. 이들은 곧 출동한 아프간 군·경과 4시간여 교전을 벌인 끝에 1명이 체포됐으며 나머지 3명은 사살됐다고 아타울라 코기아니 낭가르하르 주 정부 대변인이 전했다.코기아니 대변인은 방송국 경비원을 포함해 민간인 2명도 교전 중 숨졌으…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그들은 괴물 같았어요." 2014년 여름 이슬람국가(IS)의 급습에 납치됐다 구출된 이라크 소수부족 야지디족 소년이 끔찍했던 기억을 10일(현지시간) AP통신에 털어놓았다.야지디족 소년 아흐메드(17)는 2014년 13세 동생과 함께 IS에 붙잡혀 집에서 50㎞ 떨어진 이라크 북부 탈아파르에 끌려갔다. 그곳엔 아흐메드 외에도 소년이 200명 정도 있었는데 7, 8세 정도 되는 아이까지 눈에 띄었다.IS는 납치한 소년들을 자체 교육시설에 수용했다. 그곳에서 IS는 극단주의의 시각으로 해석된 종교 교육과 군사 훈련을 강압했다. 군사훈련은 개인 화기뿐 아니라 자살폭탄 벨트를 만드는 법, 포로를 참수하는 법에 집중됐다. 아흐메드는 "IS는 '너희는 더는 야디지족이 아니라 우리의 일원'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IS는 납치한 어…
독일에서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부대장으로 활동한 30대 남성 등 시리아인 2명이 체포됐다.독일 연방 검찰은 8일(현지시간) 지난주 수도 베를린과 인근 작센한할트 주에서 이슬람 급진주의자로 추정되는 시리아 국적 남성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체포된 남성 중 한 명은 30세 압둘말크 A다. 그는 시리아 동부에서 IS 부대를 이끌며 정부군 포로를 살해하는 등 전쟁범죄를 저지른 인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압둘말크 A가 2013년 중반 IS에 가입했으며 시리아 유프라테스 강 유역에 설치된 타브가 댐 주변을 관할했다고 설명했다.또 다른 체포자는 23세 마우사 H.A다. 그는 시리아 정부군과 싸우기 위해 압둘말크 A와 함께 2012년 현지 반군단체 알 누스라 전선에 가입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
조직원 교환조건… 113명 남아2014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에 납치된 나이지리아 소녀 82명이 3년 만에 석방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모하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구금 중인 보코하람 대원들과 교환하는 조건으로 납치된 소녀 82명이 풀려났다”고 밝혔다. 석방된 소녀들은 카메룬 접경지역인 반키에 대기하고 있다. 이들은 곧 수도 아부자로 이동해 건강검진을 받고 부하리 대통령과 면담한 뒤 가족 품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납치된 소녀들이 보코하람 대원들과 포로 교환 형식으로 풀려난 것은 처음이다. 보코하람은 2014년 4월 북동부 보르노주 치복의 여자중학교 기숙사에 들이닥쳐 276명을 납치했다. 지난해 10월 스위스 정부와 적십자의 중재 아래 나이지리아 정부와 보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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