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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20대 여성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후원금을 보냈다가 검찰에 기소됐다.영국 BBC 등에 따르면 미 뉴욕검찰은 14일(현지시간) 롱아일랜드에서 거주하는 주비야 샤나즈(27)를 금융 사기 및 돈세탁 등의 혐의로 체포해 현재 구금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파키스탄 태생의 샤나즈는 8만5000달러(약 9300만원) 상당의 대출금으로 비트코인 등을 구입해 이를 테러단체들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5월까지 맨해튼의 한 병원 연구실에서 근무했던 샤나즈는 7월 파키스탄 여권을 발급받았고, 항공편으로 터키 이스탄불을 거쳐 파키스탄으로 가려다 출국 전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붙잡혔다.검찰은 샤나즈가 평소 인터넷을 이용해 IS 관련 자료들을 다수 검색해온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그러나 샤…
중동 거점상실 후 건재과시·선명성 경쟁 불붙어 "누가 더 극단적인지 대결…칼리프국 좌절에도 지부는 멀쩡" 최소 235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집트 사나이반도 모스크(이슬람 사원) 테러는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근거지를 잃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아직 건재하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24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아직 이번 테러 배후를 자처한 세력은 없으나 IS 소행이라고 의심할 이유가 많다.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IS 이집트지부는 시나이반도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대원은 최대 1천 명에 이른다. 이들은 최근 이집트 군과 경찰, 기독교 분파인 콥트 교회에 대한 공격을 강화해왔다. 이번 테러는 IS 이집트지부가 IS 리더십을 차지하려는 권력 투쟁의 신호일 수 있으며, 여러 IS 지부가 이미 …
이집트 이슬람 사원에서 24일 폭탄과 총을 동원한 테러 공격이 벌어져 최소 1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AFP 등 외신과 이집트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테러는 이날 시나이 북부 비르 알아베드 지역의 알라우다 사원에서 예배에 참석 중이던 보안군과 지지자들을 겨냥해 벌어졌다고 목격자들과 보안군 소식통 등은 밝혔다. 예배 중 과격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자로 보이는 괴한들이 갑자기 총을 난사하고 폭탄을 터뜨려 현장이 아비규환이 됐으며 구급차가 환자들을 후송 중이라고 이들은 전했다. 이집트 관영 메나(MENA) 통신은 정부 관리를 인용해 "테러로 최소 85명이 숨지고 8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이집트 보안군과 경찰 등은 북부 시나이 지역에서 IS 무장대원들과 전투해왔으며, 양측의 충돌이 격화한 지난…
10代 소년, 기도 중 자살 테러 美 “야만성 다시 드러내” 규탄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폭탄 테러가 발생해 50여 명이 숨졌다. 이번에도 10대 어린 소년을 이용한 자살테러로 드러나면서 국제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21일 UPI통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북동부 아다마와주 무비마을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아침 기도가 막 끝난 오전 5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인 아부바카르 오트만은 “17세로 추정되는 소년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기도하는 척하면서 사원에 들어가 폭탄을 터뜨린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까지 최소 50명이 사망했으며 많은 부상자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중하다”고 전했다. 가디언은 “올해 발생한 보코하람에 …
필리핀의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들이 지난 14일 폐막한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에 맞춰 마닐라 시내에서 테러를 벌이려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오늘(18일) 현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필리핀 경찰은 마닐라 북부 슬럼 지역에 은신해온 '아부 사야프' 소속 반군 3명을 지난 10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상회의에 참석하려는 각국 정상들이 마닐라에 도착하기 불과 하루 전 검거됐으며, 은신처에서는 권총과 수류탄 등이 발견됐습니다. 경찰 당국자는 "피의자들의 페이스북 계정을 감시하던 중 마닐라 시내에서 테러 공격이 있을 것을 암시하는 게시물이 올라와 즉각 체포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비무슬림과 이단을 처단하는데 쓰일 것이란 설명이 …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에서 도시 거점을 전부 상실했다. 3일 밤(현지시간) 이라크정부는 시리아와 인접한 도시 알까임과 주변 국경을 '해방'했다고 발표했다. 이라크·시리아 국경 지역, 유프라테스강 계곡에 자리한 까임은 IS의 조직원과 물자가 이라크와 시리아를 오가는 통로 역할을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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