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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가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시리아 마지막 근거지 데이르에조르를 공습해 일명 'IS 국방장관'을 포함한 다수의 최고위급 사령관들이 사망했다고 밝혔다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페이스북 성명서를 통해 "데이르에조르 인근 지역과 IS 사령부, 통신 센터 등을 러시아 공군이 정밀 공습한 결과 IS 대원 40여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러시아군은 시리아군의 진격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데이르에조르 인근에 모인 IS 조직원들을 향해 벙커버스터(지하 관통형 폭탄)를 떨어뜨렸다. 러시아 국방부는 "확인된 정보에 따르면, 사망한 IS 조직원 중 데이르에조르 군주(emir·무슬림 집단 수장) 아부 모하메드 알 시말리를 포함해 영향력 있는 지휘관 4명이 포함됐다"고 전했다.시말리는 IS 외…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와 같은 극단주의자들이 자살테러 등 죽음을 각오하고 전투에 나서게 하는지 그 동기가 무엇인지 분석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가디언이 4일 보도했다.폭력과 갈등을 분석하는 학술기관 ‘아티스 인터내셔널’(Artis International)의 연구진들은 이라크 최전방에서 IS소속 대원 등을 만나서 가족들과 자신들을 고통에 넣거나 자신을 죽음으로 내몰면서까지 전쟁에 몰두하는 이유에 대해서 연구했다. 이들은 단순히 ‘동지애’같은 전통적인 개념과는 전혀 다른 3가지 요인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확인했다.  첫번째는 자신이 속한 단체와 경외시 하는 가치에 대한 ‘헌신력’과 기꺼이 자신의 친척과 가족들을 버리고 그 가치를 선택하는 ‘의지력’, 마지막으로는 적에 대한 전사들의 강한 신념, …
3년 전 ‘칼리프 국가’를 선포하며 시리아와 이라크에 걸쳐 세력을 떨쳤던 무장집단 이슬람국가(IS)가 벼랑 끝에 몰려 있다. 시리아군과 이라크군, 쿠르드 민병대 등의 치열한 공세에 밀려 유프라테스 계곡을 중심으로 한 소수 영토만 간신히 유지하게 됐다. 그러나 암울한 전황에도 종교적 신념으로 무장한 IS 병사들은 ‘악에 받친 듯한’ 저항으로 연합군을 긴장시키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시리아 내 미군의 지원을 받는 반군동맹 시리아민주군(SDF)이 IS의 시리아 내 수도 역할을 한 락까의 구도심을 비롯해 전체 도시 60%를 장악했다고 전했다. 같은 날 시리아 정부군도 향후 하루나 이틀 안에 2014년부터 IS에 포위돼 있던 동부 거점 데이르에조르를 해방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시리아 정부군과 쿠르드 …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 있는 시아파 사원에서 25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공격과 총격이 발생, 최소 25명이 숨졌다고 아프간 관리가 밝혔다. 아프간 공공보건부 대변인은 또 이번 공격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40명 이상이 다쳤으며 아직 전체 피해 규모가 파악되지 않아 사상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공격은 신도들이 카불에 있는 사원을 꽉 메운 가운데 금요기도를 올리던 중 발생했다. 한편, 수니파가 주축을 이룬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이날 자신들의 선전기구인 아마크 통신을 통해 이번 카불 시아파 사원에 대한 테러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IS는 "두 명의 전사들이 공격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에도 무장세력이 아프간 서부의 헤라트 지방에 있는 시아파 사원을 공…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이하 IS)가 미국에 있는 대원들에게 테러에 쓸 자금을 송금하는 방식이 밝혀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연방수사국은 지난해 체포된 미국 출신의 IS대원을 조사하던 중 IS가 미국으로 테러활동자금을 보내는 경로 일부를 파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체포된 IS 대원인 모하매드 엘시나위는 IS의 시리아 근거지로부터 이베이, 페이팔 등을 통해 8700달러를 전달받은 것이 확인됐다.  인터넷경매사이트인 이베이와 온라인 전자결제시스템인 페이팔은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이용되는 서비스로, 규모가 매우 커 계정을 일일이 감시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모하매드는 이베이에 허위로 컴퓨터 프린터를 판매한다는 광고를 올렸고, 시리아에 있는 …
[단비월드] 잠재적 사회 위협 걱정하는 유럽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IS와의 전쟁' 뒷얘기를 다룬 지난달 26일 자 기사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소년병이었던 모하메드(9·가명)의 사연을 전했다. 신변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를 드러내지 않은 이 기사에서 소년은 "누나랑 싸울 때마다 여자들이랑 같이 지내기 싫어져서 아버지를 따라가기로 결심했다"고 'IS에 발을 들인 동기'를 밝혔다. 이라크 제2의 도시이자 IS의 주요 근거지인 모술에서 살던 모하메드는 총을 잘 쏴 저격병으로 선발됐다. 현재 IS 세력권 밖인 이라크 아르빌에서 모하메드를 보살피고 있는 그의 삼촌은 죽었을지도 모르는 소년의 부모가 소년을 세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을 거라고 생각한다.지난 4월 네덜란드 대테러조정관실(NCTV)과 보안정보부(AIVD)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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