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7-52-26.png

최근 유럽을 덮친 테러의 형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에 비해 훨씬 덜 정교하고 덜 복잡한 형태지만 사전에 방지하기 어려운 충동적인 테러 형태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유럽에서 벌어지는 테러가 '외로운 늑대(lone wolf)'가 아닌 '들개(stray dog)'의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자생적 테러리스트로도 불리는 '외로운 늑대'는 사회로부터 고립돼 외롭게 생활하며 개인적으로 무장 테러단체인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이들은 훈련된 IS 요원들을 맹신적으로 따라해 주로 숨어서 대규모 테러를 준비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에 비해 최근 영국, 프랑스, 벨기에 도심을 강타하는 테러의 특징은 길거리를 어슬렁거리며 마음대로 행동하는 …
“테러 양상 변화” 우려 목소리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본거지인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패퇴를 거듭하는 가운데 미국이 IS 핵심 간부를 사살한 뒤 다량의 내부 정보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점령지를 잃고 있는 IS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도 타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IS가 안팎에서 수세에 몰리고 있지만 영국 런던, 벨기에 브뤼셀, 프랑스 파리 등에서 IS를 추종하는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는 그치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IS의 직접 지시를 받지 않지만 자발적으로 동조하는 세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테러의 양상이 바뀌고 있다고 진단한다.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군 특수부대는 지난 4월6일 시리아 동부 마야딘에서 IS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최측근인 압두라크몬 우즈베키를 제거한 뒤 …
【앵커】안녕하십니까.6월 22일 오늘의 월드뉴스입니다.이슬람 급진 무장단체 IS가 이라크군과 미군 주도 연합군의 거센 압박에 궁지에 몰린 모양새입니다.자신들의 거점인 이슬람 사원을 스스로 폭파하며 최후의 발악으로 맞섰습니다. 김민주 기자입니다. 【기자】  알누리 대모스크는 지난 2014년 6월 IS가 이라크 모술을 장악한 뒤 처음으로 국가 수립을 선포한 곳입니다.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IS 최고 지도자: 위대한 성전과 두터운 신뢰에 고민해 왔습니다. 여러분보다 낮지도 높지도 않은 제가 여러분을 대신해 선택받았습니다.]IS는 이 상징적인 장소를 어젯밤 스스로 폭파해 버렸습니다.연합군이 턱밑까지 포위망을 좁혀오자 자신들의 거점을 파괴해 수세 전환을 꾀한 겁니다. 이 과정에서 이라크의 에펠탑으로 …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마라위시(市) 일부를 장악하고 있는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을 상대로 소탕전을 펴고 있는 필리핀군이 독립기념일인 12일(현지시간) 이번 작전 중에 사망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국기를 내걸었다.  필리핀군 수천명은 지난달 23일 IS기를 내걸고, 대다수 주민이 무슬림인 마라위를 장악한 수백명 반군과 여전히 치열한 교전을 벌이고 있다. 민간인 500~1000명을 인간방패로 쓰고 있는 반군을 필리핀군은 독립기념일까지 소탕한다는 목표를 내놓았지만 목표 달성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다.  AFP통신에 따르면 반군 장악 마라위 지역에서 총성이 들리고, 필리핀군의 공습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인근 시청 건물에 군인들은 국기를 내걸었다. 마리위 작전에 참가한 여단의 사령관인 호세 마리아 쿠에프로 대령…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8일(현지시간) 소말리아 북부의 한 군기지와 인근 마을을 습격해 70여명을 살해했다고 영국 BBC와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샤바브대원 1명이 이날 소말리아 준자치지역인 푼틀란드의 아프우루르 마을에 있는 군기지 입구에서 차량 자살 폭탄 공격을 감행했다. 이어 중무장한 알샤바브 대원 최소 100명이 세 방향에서 군기지 내부로 진입해 군인 등을 향해 근접 사격을 했다.알샤바브 대원들은 또 아프우르르 마을 주변에서 일부 주민들을 참수하기도 했다. 이러한 기습 공격으로 군인과 민간인 70여명이 숨지고 다른 군인 수십명이 다쳤다고 소말리아 당국은 전했다. 사망자 중에는 여성도 포함됐다.소말리아 정부의 한 관리는 "최근 몇 년 중에 발생한 최악의 인명 피해"라고 말했다. 알샤바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7일(현지시간) 이란 의회 의사당과 테헤란 남부 이맘호메이니 영묘에서 벌어진 총격·자살폭탄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 IS와 연계된 아마크통신은 테러가 일어난 지 3시간여 만에 이같이 주장했다. IS는 올해 3월 인터넷을 통해 '시아파 맹주'인 이란을 정복하겠다는 내용의 이란어로 된 선전물을 유포했다. 극단적 이슬람 수니파 사상을 신봉하는 IS는 시아파를 이교도로 지목하고 '종파 청소'를 선동해 왔다. 이란이 지원하는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는 이라크에서 IS 소탕작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이란 의회와 이맘호메이니 영묘에 각각 4명의 무장 괴한 일당이 잇달아 침입, 총을 난사해 최소 5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했다. 이맘호메이니 영묘를 노린 테러 일당은 …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