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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영국 런던 중심가 동시다발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다.AFP·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IS는 4일(현지 시각) 공식 선전 매체인 아마크 통신을 통해 자신들의 ‘비밀부대’가 전날 일어난 런던 테러를 수행했다고 주장했다.IS는 피 묻은 칼을 든 남성 뒤로 불타는 런던 다리와 흰색 승합차가 그려진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배경 위로는 영어와 프랑스어로 ‘복수’라는 단어와 ‘이슬람교도의 안전에 타협이란 없다’는 문장이 쓰였다.전날 런던 브리지에선 괴한 3명이 탄 승합차 한 대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들을 덮쳤으며 승합차에서 내린 괴한들은 인근 버러 마켓 일대를 돌아다니며 흉기를 휘둘러 총 7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다.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4일 이번 공격의 책임이 ‘사악한 …
화려한 인터넷 매체로 청년 포섭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선전(宣傳) 담당 최고 책임자인 라얀 마샤알〈사진〉이 지난 31일(현지 시각) 시리아 동부 도시 디르 아조르 외곽 마을 마야딘에서 미군 등 연합군의 공습을 받고 사망했다고 1일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마샤알은 2014년 IS의 인터넷 매체인 '아마크'를 설립해 테러 활동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온 인물이다. '아마크'는 IS의 활동을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 등으로 포장해 보도하면서 영국·프랑스 등 서방국가를 포함해 각국 청년들을 IS로 유치하는 역할을 해왔다. 지난달 영국 맨체스터 테러를 일으킨 리비아계 영국 청년도 평소 아마크를 챙겨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3년간 시리아와 이라크에 밀입국해 IS 대원이 된 외국인은 최대 1만명에 이른다.마샤알은 2011년 시…
수니파 극단주의 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2일 새벽 37명이 숨진 필리핀 카지노 총격·방화의 배후를 자처했습니다.IS는 이날 공식 선전매체 아마크에 'IS 군사(대원)가 마닐라에 있는 카지노를 공격해 약 100명을 죽거나 다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아마크는 범인의 이름이 '아불케이르 알아르케비엘리'라고 언급했습니다.아마크를 통한 공식 주장에 앞서 테러 감시단체는 IS가 필리핀 카지노 공격 배후를 자처했다고 전했습니다.그러나 필리핀 당국은 이번 사건과 테러와 관련성을 부정했습니다.경찰은 폐쇄회로(CC)TV에 저장된 영상에서 범인이 사람에게 총을 겨누지 않은 점을 들어 테러로 볼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사람들을 해치지 않고 카지노 테이블에 불을 지른 뒤 카지노 칩이 저장된 방으로 들어가 수백만 달…
전 세계 각지에서 테러를 일으키는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선 여성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지도부도 남성, 조직원들도 대부분 남성이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어머니, 아내, 딸이 있다. 중동 지역 최대 방송 채널이 라마단 기간을 맞아 알려지지 않은 IS 속 여성들의 삶을 조명했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방송 MBC1은 오는 27일부터 '검은 까마귀들'(Black Crows)이라는 제목의 30부작 시리즈 방영을 시작한다. 다양한 에피소드 중 하나는 IS 점령 마을에 사는 소녀와 할머니의 이야기다. 눈을 제외한 몸 전체를 가리는 무슬림 베일 '니캅'을 쓴 이들은 동물 모양으로 장식된 접시를 판매한다. 어느날 IS 경찰조직 '헤스바'(Hesba)의 여성 무장 조직원들이 찾아와 동물 모양 장식은 이슬람 교…
필리핀 계엄령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필리핀 계엄령을 촉발한 이슬람국가(IS) 지도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지난 23일 마라위 시가 있는 민다나오 섬에 60일 간의 계엄을 선포했다.  24일에는 "북부 루손 지역에도 IS 조직이 거점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테러 활동이 진정으로 수그러들지 않으면 나라 전역에 계엄령을 선언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에 36년여 만에 계엄령을 촉발한 이슬람국가(IS) 지도자 이스닐론 하필론(51)은 '필리핀의 에미르(emir·이슬람 국가에서 왕을 이르는 말)'로 불리는 인물이다.  하필론은 필리핀 내 이슬람 분리주의 단체 중 가장 과격한 '아부 사야프'의 지부를 이끌고 있다.  지난 2월 독일인 관광객을 납치하고 참수하는 장면…
22명의 목숨을 앗아간 영국 맨체스터 자살폭탄 테러(22일)와 관련된 혐의로 용의자 살만 아베디(23ㆍ사망)의 가족이 체포되고, 이들의 배후에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등 대규모 ‘테러 네트워크’가 있음을 확인해주는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영국 경찰은 공범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추가 테러 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수사망을 해외로 확대하기 시작했다. 24일(현지시간) 영 BBC에 따르면 현재까지 영국에서 8명, 리비아에서 2명이 맨체스터 폭탄테러와 관련돼 체포됐다. 테러 현장에서 사망한 용의자의 형 이스마일 아베디(24)와 남동생 하심 아베디(20)가 23일 각각 맨체스터와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검거된 데 이어, 24일에는 살만의 아버지인 라마단 아베디(51)가 트리폴리에서 붙잡혔다. 이 밖에도 23일 2명, 24일 3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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