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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가 빼앗아간 유년기, 학교 대신 총 세며 셈법 익히고물, 식량 부족에 소아마비, 트라우마 등 시달려소년은 고향 북부 시리아에선 IS(이슬람국가)의 명령에 따라 참수 현장을 지켜봐야 했다. 지금은 고향에서 달아나 베이루트의 난민촌에서 머물고 있는 열 한 살 소년에겐 무함마드란 성만 있을 뿐 이름도 없다. 소년은 참수 현장만 열 차례나 목격했다. 범죄자를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처형하는 모습도 봤다. IS는 처형이 끝나면 아이들을 예배당으로 불러모아 참수 현장 비디오를 상영했다. 소년은 "친구들은 그걸 좋아했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처럼 IS의 통치하에 있었던 시리아 어린이들이 놀랍도록 잔인한 폭력을 경험하고 목격해야 했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군 등 다국적 세력이 IS의 시리아 내 최후의 보루…
강렬한 초록색 눈으로 1985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를 장식했던 아프가니스탄 난민 여성이 결국 파키스탄에서 추방된다. 4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국경과 가까운 파키스탄 페샤와르에 살고 있던 샤르바트 굴라(45)는 이날 불법 신분증을 소지 혐의로 15일간의 구금과 벌금 11만 루피(약 125만원)를 선고받았다. 굴라는 오는 7일 아프간으로 강제 추방될 것이라고 그의 변호인은 전했다. C형 간염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있던 굴라는 추방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고 AFP 통신에 말했다. 굴라는 "아프간은 내가 태어난 곳일 뿐, 파키스탄이 나의 고향이고 언제나 내 나라로 생각해 왔다"며 "파키스탄에서 살다 죽기로 마음먹었는데 그들이 최악의 결정을 했다"고 말했다. '초록눈 아프간 소녀'로 알려진 굴라는 …
모로코에서 스페인으로 난민을 이송하던 배의 선장이 탑승인 중 다수를 살해한 혐의로 스페인 법정에 섰다. 지난 21일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메일은 2014년 모로코에서 스페인으로 항해하던 난민선의 카메룬 국적 선장이 기독교인 탑승인 여섯 명을 구타 후 바다에 뛰어내리게 했다고 보도했다.험한 풍랑 속에 10미터 길이 작은 배에서 21명의 난민이 숨진 후였다. 법정에 선 29명의 생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슬람 교도였던 선장은 궂을 날씨를 배에 탑승한 기독교인 탓으로 돌렸다고 한다. 스페인 검찰조사에 의하면 선장과 제1항해사는 모두 아프리카 카메룬 출신 이슬람 교도이며, 이들은 기독교인 탑승인이 기도할 때마다 풍랑이 거세진다고 믿었다고 한다. 이들은 널빤지로 나이지리아 출신 기독교 목사를 폭행한 후 바다…
헝가리 정치인이 난민의 불법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에 (무슬림이 꺼리는) 돼지 머리 형상을 걸어두자”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22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헝가리 집권당인 피데스(청년사회동맹) 소속 유럽의회 의원인 기오르기 쇼플린(77)이 최근 트위터 상에서 인종 차별 논란을 일으키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쇼플린은 난민 정책을 주관하는 유럽의회 외교위원회 소속 위원이기도 하다.앞서 한 인권 운동가는 트위터에 헝가리 정부가 난민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의 철조망에 사람 머리 형상의 사탕수수를 걸어둔 사진을 올리고 “이것들로 난민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이 머리 형상들은 헝가리 국경수비대가 국경에 접근하는 난민들에게 공포를 조장하기 위해 설치했다.쇼플린은 인권 운동가의 트윗…
이슬람국가 근거지 하위자와와 시라크를 피해 도망 온 수니파 이슬람교도들이 이라크 모술 인근 막무르 난민촌에서 쉬고 있다. 사진은 2월 14일에 찍은 것이다. / 2016년 2월 15일, 이라크 모술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27221
러시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여성들을 성추행한 중동 난민들이 현지 남성들에게 집단으로 폭행당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보수언론 데일리콜러는 최근 러시아 서북부 무르만스크 시에서 벌어진 집단 폭행사건을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일어난 이 사건은 무르만스크 시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중동 난민 51명이 여성들을 추행하면서 시작됐다. 난민들은 지난해 말 독일 쾰른에서 벌어진 집단 성폭행 사건과 유사한 방식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유유히 클럽을 나서던 난민들은 이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다리던 러시아인 남성 무리에게 습격당했다. 갑작스런 공격에 놀란 난민들은 도주를 시도했으나 전부 붙잡혔으며, 이후 강도 높은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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