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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를 중심으로 동남아 진출을 시도해 온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인도네시아 동부 오지를 새 거점으로 삼을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25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23일 수도 자카르타에서 서쪽으로 100㎞ 가량 떨어진 칠레곤시(市)에서 테러 용의자 7명을 체포하고 1명을 사살했다. 사살된 용의자의 신원은 인도네시아 내 IS 연계 테러조직인 '자마 안샤룻 다울라'(JAD) 조직원 나낭 코심으로 확인됐다. 역시 JAD 조직원인 수랴디 마수드는 생포됐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심문한 결과 JAD가 필리핀 남부 이슬람 무장세력 '아부 사야프'와 협력 관계를 구축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내 이슬람 무장세력은 작년 7월 '동인도네시아 무자헤딘'(MIT)의 우두머리 산토소가 사살된…
파키스탄에서 이슬람 신비주의 종파인 '수피' 성지에서 16일(현지시간) 국제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의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 72명이 사망하고 250명이 다쳤다. 파키스탄 지오TV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파키스탄 남부 신드 주 세완에 있는 수피 성지 샤바즈 칼란다르 사원에 한 괴한이 수류탄을 던지며 들어오더니 신도들 사이에서 자폭했다. 이날은 수피파에게 성스러운 날로 당시 사원에서는 많은 신자가 저녁 예배를 마치고 다말이라는 수피교 의식을 하느라 모여 있던 중이었다.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IS는 지난해 11월에도 파키스탄 남부 발루치스탄 주에 있는 수피 성지에서 자폭테러를 벌여 52명이 숨지고 102명이 다치게 했다. 파키스탄군은 테러 직후 해군 헬기와 C-13…
총기 조달하려던 IS 추종자도 법정서 "신은 위대하다" 외쳐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러를 도운 극단주의 무장단체(IS) 추종자들이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나서 환한 웃음을 짓거나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고 외쳐 세계를 경악시키고 있다. AP통신과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도디 수리디(23)는 올해 1월 민간인 4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에 사용된 폭발물 중 1개의 제조를 도운 혐의로 기소돼 20일 법원에서 10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도네시아 검찰에 따르면 수리디는 가스통을 개조해 테러범 2명에게 건넸다. 당시 현장에서 테러범 5명은 모두 사망했고 수리디는 테러 이튿날 체포됐다. 테러에 사용된 총기와 총탄을 조달하려 했던 혐의로 기소된 또 다른 IS 추종자 알리 함카(48)도 같은 날 징역 4년형을 …
중무장 괴한 9명 침입…2명 사망·26명 부상·최소 30명 인질 붙잡힌 듯인질 중 절반가량은 외국인…IS "20명 이상 죽일 것"(로스앤젤레스·서울=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김남권 기자 =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외국공관 밀집지역 내 레스토랑에서 1일(이하 현지시간) 저녁 중무장한 괴한 9명이 침입해 인질극을 벌이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고 AP·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현지 방송과 외신 등에 따르면 총기와 폭발물을 든 괴한 9명이 이날 오후 9시 20분께 '홀리 아티잔 베이커리' 레스토랑에 들어와 종업원과 고객들에게 총구를 겨누고 인질로 잡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보안군과 경찰은 레스토랑 주변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으며, 무장 괴한들과 총격전을 벌이면서 대치 중이다. 특히 괴한들은 경찰…
방글라데시 힌두 사원 테러로 승려가 참수당하는 등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IS가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오전 무장괴한 2명이 방글라데시 북부 판차가르 군에 위치한 힌두교 사원을 공격해 힌두교 승려 조게스왈 로이(50)가 참수당하고 신자 2명이 부상당했다고 CNN과 BBC 등 외신이 보도했다. 방글라데시 당국은 오토바이를 탄 무장괴한 2명이 수류탄을 던지고 총을 난사하며 사원 안으로 진입한 뒤 승려 1명과 신자 2명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인 샤피쿨 이슬람은 AFP와의 인터뷰에서 "승려는 사원 안에 있는 그의 집에서 아침 기도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 때 괴한들이 그를 덮쳤고 집 베란다에서 그의 목을 베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피로 물든 식칼을 발견했다.BBC에 따르면 이날 …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홍콩에서도 조직원 모집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가 홍콩언론을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홍콩의 동방일보(東方日報)는 최근 홍콩의 일부 외국인노동자중개업체 책임자를 인용, 다수의 인도네시아 출신 노동자들이 지난 15일 IS 선전물로 보이는 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 여러 명의 인도네시아 노동자가 동향 출신들에게 이 전단을 나눠주며 IS 가입을 종용했으며, 만약 IS에 가입하게 되면 "(위구르족이 몰려 사는) 신장(新疆)위구르 지역으로 파견될 것"이라는 말도 했다. IS 홍보물에는 천으로 온몸을 가린 채 눈만 노출한 10여 명의 여성이 IS 깃발을 들고 서 있는 모습과 "IS는 홍콩에서 전단을 배포하며 조직원을 모집할 것", "만물의 유일한 주인은 알라"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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