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7-52-26.png

미국에서 20대 여성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후원금을 보냈다가 검찰에 기소됐다.영국 BBC 등에 따르면 미 뉴욕검찰은 14일(현지시간) 롱아일랜드에서 거주하는 주비야 샤나즈(27)를 금융 사기 및 돈세탁 등의 혐의로 체포해 현재 구금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파키스탄 태생의 샤나즈는 8만5000달러(약 9300만원) 상당의 대출금으로 비트코인 등을 구입해 이를 테러단체들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5월까지 맨해튼의 한 병원 연구실에서 근무했던 샤나즈는 7월 파키스탄 여권을 발급받았고, 항공편으로 터키 이스탄불을 거쳐 파키스탄으로 가려다 출국 전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붙잡혔다.검찰은 샤나즈가 평소 인터넷을 이용해 IS 관련 자료들을 다수 검색해온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그러나 샤…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이하 IS)가 미국에 있는 대원들에게 테러에 쓸 자금을 송금하는 방식이 밝혀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연방수사국은 지난해 체포된 미국 출신의 IS대원을 조사하던 중 IS가 미국으로 테러활동자금을 보내는 경로 일부를 파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체포된 IS 대원인 모하매드 엘시나위는 IS의 시리아 근거지로부터 이베이, 페이팔 등을 통해 8700달러를 전달받은 것이 확인됐다.  인터넷경매사이트인 이베이와 온라인 전자결제시스템인 페이팔은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이용되는 서비스로, 규모가 매우 커 계정을 일일이 감시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모하매드는 이베이에 허위로 컴퓨터 프린터를 판매한다는 광고를 올렸고, 시리아에 있는 …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세력이 약화하며 외국인 대원들의 탈출 행렬이 시작됐다고 영국 가디언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디언은 “지난 몇 주간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수십 명의 IS 대원이 터키로 탈출했다”며 “이들 중에는 영국인과 미국인도 포함돼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20대 중반의 런던 출신 스티븐 아리스티도는 부인과 함께 지난주 터키로 들어와 경찰에 항복했다. 미국인 케리 폴 클레먼 역시 시리아 출신 부인과 함께 터키 국경을 통해 탈출했다. 현재 이들은 터키에 구금돼 있다.   한때 급등했던 IS 외국인 대원들이 탈출하고 있는 것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기세 등등했던 IS의 세력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26일에는 이라크군과 함께 IS와 싸우고 있는 시아파민병대가 이라크 북부 …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지난해 재정수입이 반토막 아래로 떨어진 8억7,000만달러(약 1조원)로 추산된다는 발표가 나왔다. 일반적인 테러조직이 아닌 ‘국가’를 운영하고 있기에 이같은 수입 감소는 치명적이란 분석이다.회계기업 EV(옛 언스트앤드영)는 IS가 이른바 ‘칼리프국가’ 수립을 선포한 2014년 19억달러에서 절반 아래로 감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국가’를 주장하는 IS는 유전, 공장, 은행에서 상당한 규모로 수입을 거뒀고 이를 테러활동에 썼다. 주요 수입원은 세수, 수수료, 석유, 몸값, 약탈 등이다. 그러나 인프라, 교육, 보건 지출도 들어가기 때문에 알카에다 같은 단순 테러조직보다는 훨씬 많은 재정이 필요하다. 따라서 재정수입 감소는 IS에 심각한 타격이다.수입 감소의 결정적 원인은 서방과 러시아의 IS …
그때 가면 더는 영역을 가진 테러집단으로 존재하기 불가능“유럽 소재 이슬람전사는 이념, IS 전사는 돈 때문에 싸워”  이슬람국가(IS)가 돈이 떨어져 가고 있으며 그 결과 3년이 지나면 더 이상 영역을 가진 상태로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독일의 정치학자가 주장했다.8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의 하랄드 뮐러 교수는 비엔나에서 가진 오스트리아 통신 인터뷰에서 줄어드는 원유 수입이 IS의 종말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과세, 갈취, 납치, 인간·마약 밀수, 전리품 챙기기 같은 수입원과 더불어 원유는 IS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뮐러에 따르면, 유전·정유공장·수송로에 대한 연합군의 대규모 공급에 더해 유가 폭락으로 최근 원유에서 얻는 수입이 급격히 떨어졌다.이로 인해 IS는 전사들에…
터키-시리아 국경지역의 시리아령 코바니의 이슬람국가(IS) 거점에 미군이 주도하는 연합군이 공습을 가하고 있다.(Photo by Gokhan Sahin/Getty Images) 2016.02.17 ⓒ게티이미지/멀티비츠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현금 부족에 시달리는 이슬람 수니파 무장집단 이슬람국가(IS)가 전사(戰士)의 봉급을 깎고 점령지 락까 주민들에게 공과금을 미국 달러로 내라고 요구하는가 하면 1인당 500달러씩 몸값을 받고 억류자를 석방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하고 있다.한때 자체 화폐를 찍겠다고 허풍을 떨기도 했던 이 테러 집단은 이제 연합군의 폭격, 그리고 지난 가을 이래 그들의 재정에 수백 만 달러의 균열을 가져온 여타 조처들 때문에 비용 조달에 애를 먹고 있다. 한참 잘나갔을 때 후한 봉급과 신혼·출산 수당까지 주어…
목록
 1  2  3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