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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카불 폭탄테러 41명 사망 IS, 선전매체 통해 배후 자처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미국의 느슨한 총기규제 관련 법규를 적극 활용한 미국 내 테러 공격을 선동하고 나섰다. 해외 주둔 미군이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이라크와 시리아의 IS 점거지역 95% 이상을 탈환하긴 했지만, 일반인의 총기 소지를 쉽게 허용하는 미국법의 허점이 결국 ‘IS의 미 본토 공격’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실제로 미국 내 총기 참사가 끊이지 않는데도,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강력한 총기 규제에 대해선 여전히 미온적 움직임만 보이는 상황이다. 27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IS 선전부서가 제작한 한 동영상에서 뉴욕 악센트를 쓰고 외다리인 IS 조직원은 “미국에…
이슬람국가'(IS) 조직원 모집책으로 일한 영국 백인 여성 샐리 존스(50)가 지난 6월 미군의 공습에 사망했다고 영국 대중지 더선이 12일 보도했다. 영국 남부 켄트에 살던 중 이슬람으로 개종한 뒤 2013년에 12살 아들을 데리고 시리아로 가서 IS 전사로 합류한 그는 영국에서 '화이트 존스'로 잘 알려진 여성이다. 더선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존스가 시리아 락까 인근에서 미군 공습으로 제거됐음을 영국 정보당국에 알렸다고 보도했다.  영국인인 존스는 온라인 선전전을 펼치는 데 IS에 유용한 조직원이었다고 영국 정보당국은 평가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국 등 유럽에 있는 여성들을 꾀어 'IS 신부'로 유인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펑크 음악가 출신인 존스는 IS에 합류한 후 지하디스…
 아랍의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를 포함한 수니파 지하디스트들이 온라인에 올린 선전물을 가장 많이 읽는 서방 국가는 미국과 영국인 것으로 조사됐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중도우파 성향의 싱크탱크인 폴리시 익스체인지(Policy Exchange)가 ‘새로운 넷전쟁’ 보고서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9일~3월 3일 수니파 지하디스트 세력의 온라인 선전물에 대한 국가별 클릭 수를 파악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의 온라인 선전물을 가장 많이 클릭한 국가는 이슬람국가인 터키(1만6810회)였고, 미국(1388건), 사우디아라비아(1만239건), 이라크(8138건), 영국(6107건) 등이 그 뒤를 이었다.이슬람권이 아닌 국가로는 미국과 영국 말고도 독일이 3618건으로 15위권 안에 들었다.보고서는 수니파 지하디스트들이 …
11살 학생 6명 시리아로 보내…1명 숨지고 4명은 실종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이 운영한다는 의심을 받아 온 인도네시아의 이슬람 기숙학교가 지역민의 반발에 부닥쳐 결국 문을 닫게 됐다. 18일 일간 콤파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주 보고르 리젠시(군·郡)에 있는 '이브누 마수드' 이슬람 기숙학교는 전날 250명에 달했던 학생 전원을 귀가 조처했다. 이달 17일까지 학교 문을 닫지 않을 경우 실력행사에 나서겠다는 지역민들의 압박에 굴복한 결과다. 표면적인 이유는 이 학교 직원이 인도네시아 독립기념일(8월 17일) 전날인 지난달 16일 인도네시아 국기 모양의 현수막을 불태우는 장면을 목격한 주민들이 "비애국적 학교를 몰아내자"며 들고 일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이미 수 년 전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19살 여성 누르샤르드리나 하이라다니아는 2년전 17살의 나이로 일가족 20여 명에게 시리아 이주를 제안했습니다. 시리아와 이라크 일부를 점령하고 2014년 6월 건국을 선언한 '이슬람 국가'(IS)에 정착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무상교육과 의료혜택, 부채탕감, 직장제공 등 IS가 약속한 각종 혜택에 혹한 누르의 가족은 갑론을박 끝에 사업을 정리하고 시리아로 향했지만, 그들의 꿈이 악몽으로 바뀌는데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AP 통신과 인도네시아 언론에 따르면 누르는 최근 IS의 수도인 시리아 락까를 탈출한 뒤 인근 아인 이사 지역의 난민 캠프에서 하루하루 불안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시리아로 향했던 할머니와 삼촌은 생활고와 폭…
“주성분 암페타민… 효능 과장” 한 알만 먹으면 피로와 공포를 모르는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전사가 되는 것으로 악명 높은 ‘전투 마약’ 캡타곤의 비밀이 풀렸다.  뉴스위크는 31일(현지시간) 유럽마약감시센터(EMCDDA) 보고서를 인용해 캡타곤의 효능이 상당 부분 과장됐다고 보도했다. 그간 서방 언론은 캡타곤을 먹으면 며칠간 잠을 자지 않고도 버틸 수 있으며, 스스로가 무적이라는 착각에 빠지는 것처럼 묘사했다. IS를 비롯한 극렬 테러리스트들이 캡타곤을 복용하고 테러를 자행한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IS는 이 같은 미신을 역이용해 사우디아라비아 등지로 캡타곤을 밀수출함으로써 테러 자금을 끌어모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MCDDA에 따르면 캡타곤의 주성분은 암페타민, 카페인 등이다. 어느 정도 각성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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