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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부대장으로 활동한 30대 남성 등 시리아인 2명이 체포됐다.독일 연방 검찰은 8일(현지시간) 지난주 수도 베를린과 인근 작센한할트 주에서 이슬람 급진주의자로 추정되는 시리아 국적 남성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체포된 남성 중 한 명은 30세 압둘말크 A다. 그는 시리아 동부에서 IS 부대를 이끌며 정부군 포로를 살해하는 등 전쟁범죄를 저지른 인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압둘말크 A가 2013년 중반 IS에 가입했으며 시리아 유프라테스 강 유역에 설치된 타브가 댐 주변을 관할했다고 설명했다.또 다른 체포자는 23세 마우사 H.A다. 그는 시리아 정부군과 싸우기 위해 압둘말크 A와 함께 2012년 현지 반군단체 알 누스라 전선에 가입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
지난 1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트럭 테러를 저지른 뒤 도주 중 이탈리아에서 23일 사살된 아니스 암리가 범행 전 독일 전역에서 모두 15곳의 이슬람사원(모스크)을 방문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공영 국제방송 도이체벨레는 28일 공영 WDR TV의 '지금 이 시각' 프로그램에서 이같이 전했다고 인용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튀니지 태생의 암리는 '루르 게비트'로 불리는 독일의 옛 서부 공업지역에서만 모스크 12곳을 방문했다. 이에 앞서 독일 수사당국은 암리가 베를린에 있는 모스크를 들른 사실이 있다면서 그가 이슬람사원을 찾고 사원 관계자들을 만나면서 급진화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암리 주변 사람들은 암리가 과거에는 술, 담배에 탐닉한 '그렇고 그런' 젊은이였을뿐이라고 증언한 바 있다. 암리는 그러나 모스크를 방문하고, 이슬람 …
독일 베를린에서 19일(현지시간) 발생한 트럭테러가 무슬림과 유럽인들을 분열시키려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전략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테러가 유럽의 반(反)이민정서를 촉발해 무슬림을 고립시키고 사회에서 코너에 몰린 이들을 기독교도에 대한 성전, 즉 '지하드'의 길로 이끌려는 치밀한 계산에서 비롯됐다는 것이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20일(현지시간) 독일의 두터운 무슬림 사회와 최근의 포용적 난민정책 등은 IS가 독일을 테러 표적으로 삼을 만한 배경이 됐다고 분석했다. WP에 따르면 IS는 최근 유럽 내 반이슬람 정서를 불러일으키고자 서구 최대 선진 민주국가인 독일을 공격하라는 메시지를 추종자들에게 유포해왔다. 유럽에서 반이슬람 정서가 퍼지면 IS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IS는 이날 자신들이 운영하는 연계 매체를 통해 "(IS 격퇴) 국제연맹 참가국 국민들을 표적으로 삼으라는 요청에 따라 IS 전사가 독일 베를린에서 작전에 나섰다"이라고 밝혔다. 금번 성명 내용에 테러범의 신원은 포함되지 않았다.전날인 19일 독일 베를린의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 근처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시장을 대형 트럭이 덮쳐 최소 12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번 테러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이 증거 불충분으로 석방됐다.  입력 2016-12-21 10:57:00 | 수정 2016-12-21 10:57:00 출처: http://hei.hankyung.com/hu…
독일 정부는 15일(현지시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협력하는 살라피스트 조직 '참종교회'에 대해 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dpa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날 내무부 발표를 인용해 경찰 당국이 독일 서부와 베를린 등 60개 도시 내 사무실, 이슬람 사원, 아파트 등 모두 190곳에 이르는 참종교회 관련 장소를 수색했다고 전하며 이같이 보도했다.참종교회는 '읽어라'라는 모토를 내건 캠페인을 통해 증오를 선동하는 메시지와 음모적 이론을 전파하는 내용의 교리 책자를 전파하고 독일에서만 지금껏 약 140명을 이라크와 시리아에 보내 이른바 '이슬람 성전'에 참여토록 했다.토마스 데메지에르 내무부 장관은 전쟁에 참여한 이들은 독일 곳곳의 공공장소에서 참종교회 세력에 의해 모집됐다면서 이 역시 이번 금지 결정의 한 …
뮌헨 총기난사는 테러와 광기가 뒤섞인 세계이번엔 독일이었다. 유럽에서 ‘테러의 안전지대’로 남아 있던 독일에서도 미국식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지면서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지난 한 달은 세계의 불안정을 그대로 드러낸 ‘공포의 한 달’이었다. 미국,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세계 전역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테러, 과격주의에 빠진 ‘외로운 늑대’의 테러, 인종·종파 갈등에 의한 총기난사로 얼룩졌다.22일 오후 5시50분쯤(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도심 쇼핑몰에서 18세 이란계 독일인이 쇼핑몰과 인근을 다니며 총기를 난사해 9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찰은 그가 IS와는 관계없으며 노르웨이 신나치주의자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의 총기난사를 흉내 낸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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