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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국방 "대통령 지시…외국인 조직원 귀국 차단 의도"맥거크 특사 "'IS 수도' 탈환 후 현지 지도자와 협력해 지역 안정" 수니파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전을 주도하는 미국은 IS가 퇴각하는 것을 막고 근거지에서 말살할 것이라고 밝혔다.짐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9일(워싱턴 현지시간) 국방부 언론 브리핑에서 "IS 근거지에서 조직원을 점차 줄어들게 하는 소모전에서, 근거지를 포위해 말살하는 방식으로 전술을 전환하라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했다"고 밝혔다.주목적은 IS 근거지에 있는 외국인 조직원들이 귀국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동맹군은 외부의 연계 조직으로부터 IS를 철저히 고립할 계획이다.조지프 던퍼드 미국 합참의장은 "IS와 연계조직 간의 연결을 끊어 외국인 유입, 불법 자원 수송, 정보전달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터키 수도 한복판에 '극단주의 학교'를 운영한 정황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앙카라검찰은 암호명 '아부 에슬렘'으로 통한 앙카라 지역 IS 지휘관 등 20명을 테러조직 가담 혐의로 기소했다고 터키 일간지 휘리예트가 3일 보도했다.신문은 아부 에슬렘 등은 앙카라 울루잔라르 구역의 한 빌딩의 세 층을 빌려 10∼18세 학생을 교육하면서, 이곳을 이슬람 사원으로 가장했다.터키는 2015년말 IS 격퇴전에 본격 동참하기 전까지 IS의 신병 확충경로이자 대원 중간기착지, 보급로로 활용됐다.터키 당국은 지난해부터 대대적인 IS 조직원 검거작전을 벌이고 있다. 출처: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39049&ref=A
"2명 이상이 아랍어 외치며 총기 난사" 증언…아랍계 관광객 사상자 많아무방비 민간인 무차별 살상공격에 IS 의심…韓공관 "추가테러 우려" 외출자제 당부 (이스탄불·서울=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김수진 김경윤 기자 = 이스탄불 유명 클럽에서 열린 새해맞이 파티에서 총기 테러가 벌어져 대규모 인명피해가 났다. 1일(현지시간) 오전 1시 15분께 이스탄불 보스포루스해협에 접한 오르타쾨이에 있는 유명 클럽 '레이나'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이날 오후 현재까지 39명이 사망하고 69명이 다쳤다.사망자 가운데 15∼16명은 외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당시 클럽 안에는 칵테일 드레스나 정장을 입고 새해를 맞으러 온 600∼700명이 춤을 추거나 술을 마시고 있었다. 현지 매체에…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36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추산된다.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이 29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총격 테러로 사망한 사람은 정부 추산 최소 36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AP 통신 등은 한때 사망자가 50명이 이른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비날리 일디림 터키 총리는 "이번 테러의 배후에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있다"고 주장했다. 28일(현지시간) 오후 터키 최대도시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3건의 연쇄 폭발과 총격이 발생했다. 폭발은 입국장 쪽에서 일어났고고 이후 총격전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부상자는 150여 명에 달한다. 이번 테러는 올해 이스탄불에서 발생한 네 번째 …
이라크에서 가장 오래된 기독교 수도원 건물이 위성사진 판독 결과 파괴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역인 이라크 제2도시 모술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점령되어 있어 이들의 소행으로 추측된다. AP통신은 20일(현지시간) 디지털 위성사진업체인 디지털글로브에게서 제공받은 위성사진 판독 결과 이라크 모술에 위치한 성엘리야 수도원이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약 1400 된 이 수도원은 입구에 그리스어로 예수의 이름 처음 두 글자가 적혀 있는 등 역사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어 왔다. 평방 약 250㎡에 달하는 이 수도원은 사진 판독 결과 불도저나 폭탄 등에 의해 완전히 파괴되어 회색 잔해만 남은 것으로 보인다. 이 수도원은 590년 건축된 이래 1743년 이슬람 개종을 거부한 수도사들이 학살당했을 때와 2003년 이라크군의 전…
터키 남부에서 시리아 기자 2명이 살해됐으며 '이슬람국가'(IS)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터키 도안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와 접경한 샨르우르파 주(州)에서 시리아 일간지 아인바탄의 기자인 이브라힘 압둘카디르와 피라즈 하마디가 피란 와서 함께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피해자들은 터키와 서방이 지원하는 온건 반군인 '자유시리아군' 소속이며 IS에 반하는 기사들을 보도해 IS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IS의 수도 격인 시리아 락까 등지에서 IS의 잔혹상을 고발하는 활동가 단체인 '락까는 조용히 학살되고 있다'는 트위터에서 회원인 이브라힘이 샨르우르파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친구들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신고자 등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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