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7-52-26.png

영국 런던 지하철역 폭발물 테러의 용의자인 18세 청소년이 경찰에 체포됐다. 런던 경찰은 1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오늘 아침 수사에 중대한 진전이 있었다"면서 "18세 용의자가 도버의 항구지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체포된 용의자는 현장 인근의 경찰서에 구금됐으며 조만간 런던 남부 경찰서로 압송돼 본격적인 수사를 받게 된다. 경찰은 "테러경보단계는 최고 단계를 유지한 채 수사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5일 오전 출근시간대인 8시 20분께(현지시간)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 지하철역에 정차한 지하철 열차의 출입문이 열린 직후 마지막 객차 출입문 바로 안쪽에 있던 사제폭발물이 터져 30명이 다쳤다. 부상자 대부분은 화상을 입었으며, 폭발음과 섬광에 놀란 승객들이 역사를 탈출하려고 뛰쳐나가 엉키는 …
영국 런던에서 15일(현지시간) 아침 지하철 열차 안에서 사제폭발물이 터지는 테러가 발생해 현재까지 2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BBC방송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8시20분께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 지하철역 승강장에 들어선 열차의 문이 열린 직후 그 안에서 페인트통처럼 보이는 물체가 폭발했다고 보도했다.  런던경찰청은 “사제 기폭장치에 의한 폭발이며 테러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폭발로 부상자 중 일부는 화상을 입고 몇몇은 대피하다 인파에 휩쓸려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런던경찰청 대테러 책임자는 기자회견에서 "사제 폭발물이 터진 것으로 보인다"며 "부상자 중 중태자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 현장 사진을 보면 객차 내부의 하얀색 플라스틱 통에서 불이 나 화염에 휩쌓였으며 통 밖으로 전선이 몇…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영국 런던 중심가 동시다발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다.AFP·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IS는 4일(현지 시각) 공식 선전 매체인 아마크 통신을 통해 자신들의 ‘비밀부대’가 전날 일어난 런던 테러를 수행했다고 주장했다.IS는 피 묻은 칼을 든 남성 뒤로 불타는 런던 다리와 흰색 승합차가 그려진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배경 위로는 영어와 프랑스어로 ‘복수’라는 단어와 ‘이슬람교도의 안전에 타협이란 없다’는 문장이 쓰였다.전날 런던 브리지에선 괴한 3명이 탄 승합차 한 대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들을 덮쳤으며 승합차에서 내린 괴한들은 인근 버러 마켓 일대를 돌아다니며 흉기를 휘둘러 총 7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다.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4일 이번 공격의 책임이 ‘사악한 …
22명의 목숨을 앗아간 영국 맨체스터 자살폭탄 테러(22일)와 관련된 혐의로 용의자 살만 아베디(23ㆍ사망)의 가족이 체포되고, 이들의 배후에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등 대규모 ‘테러 네트워크’가 있음을 확인해주는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영국 경찰은 공범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추가 테러 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수사망을 해외로 확대하기 시작했다. 24일(현지시간) 영 BBC에 따르면 현재까지 영국에서 8명, 리비아에서 2명이 맨체스터 폭탄테러와 관련돼 체포됐다. 테러 현장에서 사망한 용의자의 형 이스마일 아베디(24)와 남동생 하심 아베디(20)가 23일 각각 맨체스터와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검거된 데 이어, 24일에는 살만의 아버지인 라마단 아베디(51)가 트리폴리에서 붙잡혔다. 이 밖에도 23일 2명, 24일 3명, 2…
이슬람 테러단체(IS)가 23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공연장 폭탄 테러가 자신들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참사로 8세 소녀 등 22명이 숨지고 59명이 다쳤다.이날 영국 매체 텔레그레프 등에 따르면 IS는 이날 온라인상에 배포한 성명을 통해 “알라(신)의 은총과 지지 아래 칼리파(이슬람 최고 지도자)의 전사가 영국 도시 맨체스터의 십자군 모임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라의 종교를 위한 복수 차원에서, 무시리킨(기독교인을 의미)을 공포에 떨게 만들기 위해, 무슬림의 땅에서 저들이 저지른 죄에 맞서기 위해”라고 강조했다.  IS는 “수치스러운 콘서트장에서 폭발 장비가 터져 십자군 30명이 죽고 70명이 다쳤다”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십자가 숭배자들과 그들의 동맹들에 대해 알라의 승인 아래 더욱…
영국 심장부를 공격한 뒤 사살된 테러리스트의 신원이 확인되면서 범행동기를 둘러싼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가벼운 범죄 전력이 있지만 테러리스트로는 볼 수 없을 차분한 삶을 살아온 50대 가장이 왜 극단주의 폭력을 선택했는지에 안보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한복판에서 차량·흉기 테러를 벌여 최소 4명을 숨지게 한 범인은 영국 출신의 52세 남성 칼리드 마수드로 밝혀졌습니다.영국 BBC방송, 가디언, 파이낸셜타임스(FT) 등 현지언론은 마수드의 이력을 살핀 뒤 그가 평온한 가장에서 테러리스트로 돌변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23일 런던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기혼인 마수드는 1964년 12월 영국 남부 켄트에서 태어나 최근까지 웨스트 미들랜드주(州) 버밍엄에서 가족들과 함께 거주했습니다.현지 매체들…
목록
 1  2  3  4  5  6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