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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군, 사실상 탈환 선언… 3년전 '국가참칭 선언' 같은날 되찾아 IS의 '돈줄' 탈환으로 조직 존립에 큰 타격  이라크군은 29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의 최대 근거지 모술을 사실상 탈환했다고 밝혔다. 이라크군의 라흐야 라술 대변인은 이날 국영방송에 "'허구의 국가'(IS)가 종언을 고했다"면서 모술에서 IS를 모두 탈환 작전이 승리를 거뒀다고 선언했다. IS가 최대 근거지였던 모술을 잃으면서 이라크에서 이 무장조직의 세력은 크게 위축될 전망이다. 공교롭게 이날은 IS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라마단을 맞아 설교하면서 '칼리파 국가'(이슬람 초기의 신정일치 체제 통치) 수립을 참칭한 날(2014년 6월29일 )과 같은 날이다.이라크군은 당시 알바그다디가 국가 수립을 선포한 장소인 모술의 알누리 대(大)모스크를 되…
【앵커】안녕하십니까.6월 22일 오늘의 월드뉴스입니다.이슬람 급진 무장단체 IS가 이라크군과 미군 주도 연합군의 거센 압박에 궁지에 몰린 모양새입니다.자신들의 거점인 이슬람 사원을 스스로 폭파하며 최후의 발악으로 맞섰습니다. 김민주 기자입니다. 【기자】  알누리 대모스크는 지난 2014년 6월 IS가 이라크 모술을 장악한 뒤 처음으로 국가 수립을 선포한 곳입니다.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IS 최고 지도자: 위대한 성전과 두터운 신뢰에 고민해 왔습니다. 여러분보다 낮지도 높지도 않은 제가 여러분을 대신해 선택받았습니다.]IS는 이 상징적인 장소를 어젯밤 스스로 폭파해 버렸습니다.연합군이 턱밑까지 포위망을 좁혀오자 자신들의 거점을 파괴해 수세 전환을 꾀한 겁니다. 이 과정에서 이라크의 에펠탑으로 …
이슬람 테러 단체 ‘이슬람국가(IS)’가 폭탄을 부착한 ‘자살 개’로 테러를 시도했으나, 폭탄 불발로 실패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최근 이라크 대중동원부대(PMU)는 IS가 자신들에게 ‘자살 개’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PMU는 IS와 전투를 벌이기 위해 모집된 민병대로, 이라크 의회는 지난해 11월 26일 IS 격퇴를 위해 PMU를 합법화했다. 이에 PMU는 총사령관인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의 명령에 따라 정부군처럼 대테러 업무를 수행한다.  PMU에 의하면, IS는 폭발물로 가득 찬 플라스틱 병 4개를 개의 몸통에 부착했다. PMU는 이 폭발물은 원격으로 조정 가능하며, 폭발하면 성인 남성 4명을 죽일 수 있는 위력을 가졌다고 밝혔다. 즉 폭탄이 터졌다면, 죄 없는 개는 물론 사람…
이라크군의 이슬람국가(IS) 격퇴작전이 한창인 모술의 여성들에겐 IS 대원들보다 더 두려운 존재가 있다. 바로 IS의 도덕경찰(히스바)내 여성으로만 이뤄진 '알 칸사 여단'이다.모술에서 도망쳐나와 카제르 난민캠프로 옮긴 28세 여성 움 파트마는 미 NBC뉴스에 "여자들이 더 무서웠다. 외모가 어떻게 생겼는지, 히잡을 어떻게 쓰는지와 같은 별 것 아닌 일에 구타하곤 했다"고 증언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입고 있던 부르카 속으로 아이를 숨긴채 공공장소에서 수유를 하던 한 여성이 알 칸사 여단 대원들에 의해 살해됐다. 여성으로만 구성된 알 칸사 여단은 여성 주민들이 샤리아(이슬람 율법)를 제대로 시행하고 있는지 여부를 감시한다는 임무하에 거리를 순찰한다. 이들이 감시하는 부분은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신체를 완전히 가렸…
최근 이라크 정부군과 미국 주도 연합군의 모술 탈환작전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새로운 국가 건립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존 니컬슨 아프간 주둔 미군 사령관은23일(현지시간)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IS는 아프가니스탄 내부에 '호라산 칼리프'(Khorasan caliphate), 이른바 'IS-K'라는 새로운 이슬람국가를 설립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니컬슨 사령관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이슬람 운동 소속 우즈베키스탄인들을 중심으로 하는 외국인 대원들이 IS-K 설립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파키스탄 탈레반 출신 파슈툰족 다수도 이에 동참하고 있다.니컬슨 사령관은 다만 "아프간 국민들은 IS-K를 완전히 배격하고 있으며, 넓은 의미에서 IS의 철학도 아프간 …
29일(현지시간) 이라크 동부 디얄라 주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 사망자가 최소 40명으로 늘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북동쪽으로 80㎞ 떨어진 무크다디야의 시아파 무슬림 장례식장에서 폭탄조끼를 두른 테러범이 자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지역의 사망자들 중에는 시파아 군사지도자인 아사이브 아할 알 하크가 포함된 것으로 현지 언론이 밝혔다. 현지 소식통들은 이날 테러로 58명이 부상했다고 전했고, 테러는 전날 바그다드 시아파 구역인 사드르시티에서 2건의 자살폭탄 테러로 78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한 사건에 이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IS)는 이날 테러감시단체 시테(SITE)에 올린 성명에서 이 자폭테러를 자신들이 저질렀으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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