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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조직원으로 시리아에서 활동하던 호주 국적자가 자발적으로 귀국했다고 호주언론들이 25일 보도했다. IS에서 활동하던 호주인이 귀국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호주 정부는 100명 이상의 자국인이 시리아와 이라크 내 IS에 가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호주 태생 무슬림으로 남성 간호사인 아담 브룩맨(39)은 전날 밤 시드니로 돌아온 직후 경찰에 체포됐다. 브룩맨은 시리아인들이 국제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다고 판단, 자신의 의료 기술을 인도주의적 지원에 쓰려고 시리아로 건너갔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애초 시리아 방문 목적이 IS 합류가 아니며 부득이 IS 쪽에 서게 됐다는 것이다.  브룩맨은 시리아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하던 중 공습으로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마침 이 병원이…
호주 시드니에서 한 엄마가 어린 자녀 2명을 버리고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하기 위해 시리아로 떠난 것으로 보인다고 AFP통신이 현지 매체보도를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일간 시드니 데일리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재스미나 밀라바보프(26)는 이번달 초 5살과 7살 자녀 두 명을 베이비시터에게 맡긴 후 사라졌다. 이후 그녀가 시리아에 도착했다는 휴대폰 문자를 전 남편에게 보냈다. 밀라바보프는 최근 이슬람으로 개종한 것으로 알려졌다.밀라바보프의 전 남편은 해당 매체에 "재스미나가 시리아로 떠나기 전 그녀가 페이스북에 올린 극단적 표현의 게시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며 "그녀가 어울리는 이들에 대해서도 경고했었다"고 말했다. 호주에서 이른바 '지하드 신부 모집책'으로 알려진 제흐라 두만도 밀라바보프…
호주 안보회의서 "IS 주장 반박은 교리 아는 이슬람신자가 해야"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서구의 자국내 이슬람에 대한 강경한 대응이 되레 급진 이슬람 무장세력의 역량을 키워주는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최근 호주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급진주의적 이슬람 성직자에 대한 강경조치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맞서 싸우는 호주의 전력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19일 전했다. 지난 13∼14일 호주 캔버라에서 열린 '호주 안보(Safeguarding Australia)' 콘퍼런스에서는 호주 의회, 군, 경찰, 학계 관계자들이 모여 전세계 폭력적 급진세력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법을 논의했다. 먼저 일부 이슬람 신도의 급진화가 단순히 경찰 수사나 검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
호주ABC 언론은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해 자살폭탄 공격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진 10대 청소년 제이크 빌라디가 시리아로 떠나기 전 자택에 급조한 폭발물 장치를 두고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주 멜번의 빌라디의 가족이 그가 가출한 후 폭발물을 만드는 장치를 발견하고 당국에 알렸으며 이에 호주 정부가 소년의 행적을 추적하기 시작했다.또한 빌라디가 호주내에서 테러공격을 계획했으나 실제로 시도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이며 자택에서 발견된 폭발물 장치가 그 첫번째 증거로 여겨진다.줄리 비숍 내무장관은 호주정부가 빌라디가 이라크에서 자살폭탄테러로 죽었다는 보고에 대해서는 조사중이라고 밝혔으며 호주 국토에서 테러를 기획했는지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의 보고를 받은 후에 코멘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일본 도쿄에 거주하는 회교도인들이 IS(이슬람국가)등 테러리스트를 비난하고 나섰다. 일본에 거주하는 회교도 지도자들은 일본인을 살해한 테러리스트 비난과 함께, 자신들이 일본에서 당할 수 있는 보복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일본인 기자 참수 관련 동영상 유포 후, 이슬람과 회교도에 대한 일본 내 적대 감정이 일본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등장했다고 했다. 회교도 지도자들은 일본인 기자 참수 관련 비디오가 유포된 후 국민 감정이 우려된다며, 이슬람 과격단체와 자신들과는 서로 다르다고 언급했다.  회교도 지도자들은 IS의 이런 만행은 회교도들의 행동으로 볼 수 없다고 말했다. 회교도 지도자들은 “우리는 IS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그들이 무엇을 계획하는지 그리…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를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이 31일(현지시간) 공개됐다.IS가 공개한 약 1분 분량의 이번 영상에서 고토 겐지는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무릎을 꿇고 있다. 그 옆에는 칼을 든 채 복면을 쓰고 있는 남성이 서있다.영국 억양을 사용하는 이 남성은 아베 신조 일본총리를 언급하며 "이길 수 없는 전쟁에 참여한 당신의 무모한 결정으로 이 칼은 고토 겐지를 학살할 뿐만 아니라 대학살의 빌미를 제공했다"고 말하고 있다.이어 "일본의 악몽은 시작될 것"이라고 밝히며 그의 죽음에 일본 정부의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IS는 지난해 12월 전투기가 추락하면서 IS에 억류된 요르단 조종사 알카사스베 중위의 안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없었다. IS가 고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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