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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보코하람)] 나이지리아서 '10세 소녀' 자폭테러…"보코하람 소행"

무슬림사랑 2017-01-02 (월) 11:00 1년전 624

1명 중상…소녀는 현장서 즉사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2017-01-01 21:33 송고

나이지리아에서 10세 무렵의 어린 소녀가 31일(현지시간) 새해 전날 자살 폭탄 테러를 벌여 현장에서 즉사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소녀는 이날 오후 9시30분쯤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이두구리의 한 국수 노점에 접근해 소지하고 있던 폭발물을 터뜨렸다. 이로 인해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목격자 그레마 우스만은 "소녀가 군중 쪽으로 걸어 갔는데 목적지에 도달하기 전 폭발물을 터뜨렸다"며 "소녀는 즉사했고 1명이 파편에 중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시신을 목격한 사람들은 소녀의 나이가 10세를 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세력은 없으나 당국은 나이지리아에 근거지를 둔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최근 보코하람은 어린 소녀와 여성을 이용해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테러를 자주 일으켜 왔다.

근래 어린 소년·소녀들이 자폭 테러 수단으로 내몰리는 현상이 심각해지며 국제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지난달에는 이슬람 성전을 추종하는 한 시리아 부모가 7세와 8세인 자매에게 자폭 테러를 지시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을 불러 일으켰으며, 나이지리아 보르노 주에서는 7~8세로 추정된 두 소녀가 실제 자폭 테러를 저질러 19명이 다쳤다.

출처:http://news1.kr/articles/?287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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