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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 KBS 아트비전, 한국무슬림움마, Evens 등이 공동 주관하는 '월드할랄데이 2018 서울 - 중동·아시아 비즈니스 박람회'가 오는 11월 1~3일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린다고 한국할랄인증원이 11일 밝혔다.전세계 57개 이슬람국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모드 유소프 말레이시아 기업·협력개발부장관과 드미트리 아자로프 러시아 사마라주 지사 등 주요 인사와 국내 중소기업체 및 해외 바이어 등 500여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박람회는 우리 상품이 성공적으로 글로벌 할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2014년 싱가포르, 2015년 인도, 2016년 크로아티아, 2017년 영국에 이어 올해 한국에서 열리게 됐다고 할랄인증원은 설명했다.글로벌 인구 대비 무슬림 인구 비중은 2010년 16억명(23.1%)에서 2030년 …
충청지역 학부모들이 11일 왜곡·미화된 이슬람 편향 중학교 역사교과서의 편찬을 중지하고 현행 역사교과서 폐기를 규탄하고 나섰다.충청지역 학부모단체들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부의 왜곡·미화된 이슬람 편향 중학교 역사교과서의 편찬을 중지하고 현행 역사교과서 폐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진실역사교육연구회의 자료에 따르면 교과서에 노출된 종교 비중이 이슬람교 46.1%, 불교 19%, 천주교 15.5%, 힌두교 10.4%, 정교회 6%, 개신교 3%로 이 중 이슬람교가 46.1%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지난 2015년 한국 종교 인구수 조사 자료에 의하면 1위는 개신교 967만 6천명(19.7%), 2위는 불교로 761만 9천명(15.5%), 3위는 천주교로 389만명(7.9%)으로 조사됐다. 이 학부모들은 이슬람을 편향적으로 …
한국이슬람교 전국신도연합회 회장 오마루 박영주(한풍양행 대표)씨가 선출됐다. 한국이슬람교 서울성원은 지난 9월 16일 한국 무슬림 총회를 열고 한국 무슬림을 대표하는 회장에 박영주 회장을 선출했다.박영주 회장은 40여년간 국내 섬유패션산업에 종사한 전문 섬유패션인이다. 박 회장은 10월 중순 한국이슬람교 서울성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2년 임기를 시작한다. 한국이슬람교에 따르면 한국인 무슬림은 3만5000여명, 외국인 무슬림은 약 10만명으로 추산된다.출처:http://www.ktnews.com/sub/view.php?cd_news=108396
"혐오 조장 '가짜여론' 심각…비이성적 혐오 멈춰야""난민찬성은 '경술국치'…'무슬림 서울시장' 머지않아"16일 서울 도심이 난민을 둘러싼 찬성·반대 '맞불집회'로 또 한 번 쪼개졌다. 시민들은 '난민도 사람이다' '가짜난민 OUT' 등 정반대 주장을 외치며 서로 비난했다.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난민행동)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집회를 열고 "난민혐오와 인종차별을 멈추고 난민 지위를 인정하라"고 주장했다.같은 시각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 앞에서도 외국인의 난민 지위 인정을 반대하는 '난민 반대 집회'가 열렸다. 이들은 "한국을 무슬림국가로 만들 셈이냐"고 규탄하면서 "가짜난민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30m 남짓한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둘로 나뉜 시민들이 서로를 향해 비난 섞인 함성을 지르거나 "거짓 선동…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예멘 난민 신청자 23명의 인도적 체류를 허가한다고 14일 밝혔다.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예멘 난민 신청자 484명 가운데 영유아 동반 가족, 임신부, 미성년자, 부상자 등 23명을 인도적 차원에서 보호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23명 중 만 19세미만 미성년자는 10명이고 이 가운데 3명은 부모 등 보호자 없이 입국했다.이들에게 부여한 체류기한은 1년이며 앞으로 예멘에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상황이 좋아지면 체류허가가 취소되거나 연장되지 않는다.인도적 체류는 난민에는 해당되진 않지만 송환될 경우 생명이나 신체의 자유를 현저히 침해당할 수 있다고 인정할 만한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경우 허용한다.인도적 체류자는 정부 승인을 받아 취업할 수 있으며 타 지역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있다…
진실역사교육연구회는 특정 종교에 편향된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교육부에 문제를 제기했다.  진교연, "이슬람 편향 교과서 폐기하라" 진실역사교육연회(대표 홍영태, 이하 진교연)는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이슬람교에 편향된 역사교과서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먼저 진교연은 9개 출판사의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슬람에 편향된 분량문제 뿐 아니라, 이슬람 미화 39건, 이슬람 홍보 42건, 기독교 폄하 4건의 문제적 항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역사교과서 종교서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슬람 46.1% 불교 19.0% 천주교 15.5% 힌두교 10.4% 개신교 3.0%"라며 "이슬람교 종교서술 분량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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