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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난민 지위에 관한 협약(1951년 체결)에는 난민을 이렇게 정의한다. “인종·종교·국적·특정 사회집단의 구성원인 것 또는 정치적 의견을 이유로 박해를 받을 우려가 있는 위험을 갖기 때문에 국적국 외에 있는 자로, 그 국적국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자 또는 그러한 공포를 갖기 때문에 그 국적국의 보호를 바라지 않는 자.”   올 들어 제주도에 상륙한 561명의 예멘인은 한국 사회에 난민 수용 찬반 논란을 불렀다. 유언비어에 가까운 이슬람 공포증(islamophobia)과 온정주의적 수용론이 평행선처럼 맞섰다. 중요한 건 올바른 난민 정책이 ‘팩트(Fact·사실)’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점이다. 중앙SUNDAY는 국제 리스크 컨설팅 업체 리직스(대표 민웅기)와 함께 제주도에 체류 중인 예멘인들의 페이스북을 표본 조사했다.…
08-25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6일(이하 한국시간) 아시안게임 첫 경기 대만전을 치른다. 잔디와 조명 등 애로사항이 다소간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이슬람 문화 특성상 기도 시간에 경기가 중단될 수 있는 상황이다. 2루 충돌 방지 규정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선수단은 23일 밤 늦게 인도네시아에 도착했다. 선수촌 입소는 새벽 시간. 방을 바꾸는 등 우여곡절도 있었다. 이후 24일 오후 라와망운 구장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몸이 다소간 무겁기는 했지만, 전반적인 훈련을 다 소화했다. 이후 경기 하루 전인 25일 첫 경기 대만전이 열릴 GBK 야구장에서 또 한 번의 훈련을 실시했다. 현지에 온 이후 두 번째이자 경기 전 마지막 훈련이다. 첫 경기 대만전이 중요한 상황. 대표팀은 마…
08-22
“혐오가 아니다. 안전을 원한다!”“국민을 보호할 것인가, 아니면 가짜난민을 보호할 것인가?”난민대책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 소속 시민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집트·예멘 이슬람 가짜난민들의 즉각 추방’과 ‘난민법 및 무사증(비자)입국제도의 즉각 폐지’를 촉구했다.이날 국민행동의 기자회견은 지난 19일 이집트인 난민신청자 등 10여명이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정부가 우리를 난민으로 인정해줄 때까지 단식투쟁을 하겠다”고 선언한 것에 대한 대응 성격이 강하다. 이들은 법무부에 낸 난민신청이 기각되자 ‘떼법’에 호소하고 나섰다는 것이 국민행동의 시각이다. 한마디로 난민소송을 하기 전 언론의 주목을 받아 ‘현지 체재 중 난민(Refugee sur place)’ 지위를 인정을 받으려는 …
08-20
검찰 요청 수용…"재판 공개 시 안전보장 해칠 우려"법원이 국내 첫 테러방지법 위반 사건의 재판을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인천지법 형사4단독 정원석 판사는 국민 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시리아인 A(33)씨 사건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번 사건과 관련한 증인신문과 각종 증거 조사 등 절차는 모두 공개되지 않는다.다만 A씨의 선고 공판은 그의 지인과 취재진 등의 방청을 허용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정 판사는 "이번 사건 심리가 공개될 경우 재외 국민 보호뿐 아니라 국가의 안전보장과 질서를 해칠 우려가 있다"며 "판결 선고를 제외한 나머지 절차는 법원조직법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법원조직법 57조에 따르면 재판의 심리와 판결은 공개하게 돼 있다. 다만…
08-20
최성철 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 회장 "할랄시장 커지고 있어 소비자 중심" 강조 국내 유일의 할랄산업 전시회가 지난 16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국내 유일의 할랄산업전시회인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2018’이 16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다.개막식에는 본 행사를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 최성철 회장을 비롯하여 바드르 모하메드 알아와디 주한쿠웨이트대사, 안영배 한국관광공사사장, 박동준 한국식품연구원 원장, 김민욱 농림축산식품부 수출진흥과장, 김동억 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 이사장, 최영길 한국할랄산업학회 회장, 장건 사단법인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원장, 김용관 사단법인 할랄협회 사무총장 등 할랄산업 관련 다양한 기관 및 단체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최성철 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
08-16
청주시가 이슬람 성지순례기간(하지 Hajj·2018년 8월 19일∼8월 24일)을 맞아 사우디아라비아(중동 지역) 방문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출국자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이하 메르스) 감염 주의를 부탁했다.매년 하지(Haji)기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180여 개국에서 300만 명 이상이 모여 감염병 발생 위험성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메르스는 지난 2012년 4월부터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주로 감염자가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2015년 5월부터 대한민국 전역에서 100명이 넘는 감염자가 발생한 바이러스 질환이다.전염은 환자가 기침·재채기를 하거나 말할 때 나오는 침에 바이러스가 묻어 나와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비말 감염으로 알려졌다.올해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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