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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대학교 ㅅ 교수가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새벽 예배 설교 도중, 동성애와 이슬람을 찬성하고 교회 세습을 반대한 이들을 비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에 ㅅ 교수 징계를 청원했고, 학교 측은 진상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ㅅ 교수는 4월 11일 장신대 새벽 예배 설교자로 강단에 섰다. 요한계시록 9장을 본문으로 설교하면서, 한국교회가 4대 적대 세력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ㅅ 교수가 말한 4대 적대&n…
동남아 무슬림 시장을 노리는 국내 식품업체들의 ‘할랄(Halal) 라면’ 개발 경쟁이 조만간 국내로도 불붙을 전망이다. 신세계푸드(031440)가 해외 현지에서 선보인 할랄 라면인 ‘대박 라면’ 2종을 올해 안에 이마트 등 대형 마트에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할랄 라면을 이미 개발한 농심(004370), 풀무원(017810), 삼양식품 등 타 식품 업체는 아직 국내 출시를 검토하고 있지 않지만 일부 업체는 국내 출시 가능한 할랄 인증을 받은 상태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식품기업 ‘마미 더블 데커’와 설립한 합작법인 ‘신세계 마미’를 통해 만든 첫 제품 ‘대박라면’ 김치맛·양념치킨맛 등 2종에 대해 말레이시아 이슬람개발부(자킴·JAKIM)의 할랄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해외 할랄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
코트라(KOTRA)가 세계 최대 할랄전시회인 '말레이시아 국제할랄쇼케이스(MIHAS)'에 참가, 마케팅을 강화한다. 한국할랄수출협회와 공동으로 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말레이시아 국제할랄쇼케이스'에서 우리 참가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한다.MIHAS는 30개국 550여개사 참가하는 세계 최대 할랄전시회다.KOTRA는 단체관으로 참가한 22개 우리기업의 현지 마케팅 활동 지원에 나서 가디언(Guardian) 등 현지 대형유통망과 GS숍, CJ오쇼핑 등 현지진출 우리 유통망 포함 47개 바이어와 197건의 상담을 주선했다.농식품부와 aT센터는 일부기업의 부스참가를 지원하고, 한국식품연구원과 한국이슬람중앙회(KMF) 그리고 주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에서도 측면 지원한다.글로벌 할랄시장은 2020년까지 2561조 원(2조4000억 달러…
지역에 따라 조리방식 등 달라요일별로 다른음식 선뵐 계획2일 점심시간이 되자 서울대 아시아동 감골식당으로 무슬림(이슬람교도)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이날 서울대 학생식당에서는 처음으로 할랄 음식을 제공했다. 할랄은 ‘신이 허용한 것’이라는 뜻의 아랍어로 할랄 음식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가공·조리한 음식이다. 메뉴는 양고기 샤미케밥. 중동식 할랄 음식으로 함박스테이크처럼 조리한 양고기에 볶음밥과 커리가 함께 제공됐다. 인도네시아에서 온 무슬림인 무함마드 리드완(지구환경과학부·16학번)씨는 “이제 더 이상 굶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 다행”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무슬림 학생들에게는 학교생활에서 식사가 가장 큰 고충거리였다. 보통 이태원에서 재료를 사서 요리해 먹는데 바쁜 시험기간에는 다녀올 여유…
뉴스타운TV는 오늘(29일) 오후 3시 반경 본지(뉴스타운) 손상윤 회장과 무슬림 선교훈련원장 이만석 목사님 출연한다. 오늘 주제는 ‘대한민국 안보 위협하는 이슬람의 한국 침략’에 대해 무슬림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이만석 목사가 대한민국에 점점 확산되는 무슬림 문화에 대해 심층분석한다.본 방송은 유튜브 스트리밍 ‘뉴스타운TV’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방송 중이다.애청자들의 많은 시청과 구독 공유를 부탁드린다. 출처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077
한울타리 (4) 방글라데시이주민들 자투리 땅에 모국 작물 농사 지어동상동 재래시장은 없는 게 없는 국제시장편하게 쉴 수 있는 쉼터, 피난처 없어 아쉬워임금 못 받는 경우 여전… 업주 인식 바꿔야회사 그만두면 의료보험 적용 안 돼 불안한국에 이주민 역사 30년, 한가족 되어야김해시 서상동 다문화거리에 있는 통카페에서 방글라데시 이주민들이 지난 주 자리를 함께 했다. 이주여성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사회적기업인 통카페는 여느 커피숍보다 화사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다. 테이블마다 꽃들이 놓이고, 빈 공간은 초록 화분들이 메우고 있다. 한국에서 하는 일도, 살아 온 기간도 각각 다른 오늘 참석자들은 모처럼의 만남이 반가워 커피 한 잔을 놓고 서로 안부 묻기에 바쁘다. 미야(30)와 까이살(24)은 인제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이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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