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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는 23일 오전 말레이시아 국제 이슬람대학 할랄연구소 소속 교수들과 IIUM 한국할랄인증원 최용석 대표, 글로벌할랄연구원 심관섭 대표 등이 한석정 총장을 내방해 할랄 문화 조성 및 국제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할랄(halal)이란 아랍어로 '허용되는 것'이란 뜻으로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뜻하며,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할랄 식품과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주로 과일·야채·곡류 등 식물성 음식과 어류·어패류 등의 해산물, 이슬람식 도축방식인 다비하(Dhabihah)에 따라 도축한 육류, 이를 원료로 한 의약품, 화장품 등이 해당한다.말레이시아 국제 이슬람대학 관계자들은 할랄 문화를 소개하고, 동아대 측과 대한민국 할랄 산업 거점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이 자리에는 동아대 문철주 국제교류…
한복협 원례 발표회서 김영한·이재헌·공요셉 목사 발제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10일 아침 서울 경동교회(담임 채수일 목사)에서 '이슬람에 대한 바른 이해와 대처와 선교'를 주제로 열렸다.강승삼 목사(한반도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의 설교와 기도회 후 이어진 발표회에선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대표), 이재헌 목사(예장 합신 이슬람대책위원회 위원장), 공요셉 교수(이집트 패트레스크 신학교, 중동 아프리카연구소장)가 발제했다.먼저 '이슬람에 대한 바른 이해-알라는 하나님이 아니다'를 제목으로 발표한 김영한 박사는 "이슬람이 말하는 알라 개념은 '단일인격적 유일신'인 반면 기독교의 하나님 개념은 '삼인격적 유일신'이라는 점에서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며 "이슬람은 삼위일체…
2017년 제25차 봄학기 FIM 이슬람선교학교가 3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 서울 영등포 FIM선교센터에서 열린다.FIM 이슬람선교학교(1년 2학기 과정)는 개혁주의 관점에서 이슬람을 배우며 이슬람을 통해 한국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총체적으로 제시해 준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한국교회 내 이슬람선교신학을 정립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커리큘럼은 기독교인이 이슬람을 알아야 하는 이유와 이슬람에 대한 종교개혁주의자들의 견해, 이슬람의 믿음과 행동기둥, 이슬람원리주의와 지하드, 기독교와 이슬람의 차이, 예수와 무함마드 비교연구, 이슬람의 문화와 선교전략, 이슬람과 여성,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 한국 이슬람의 어제와 오늘, 전망 등을 다룬다. 강사는 유해석 FIM국제선교회 대표, 김성봉 …
미국의 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달 27일 이란·이라크·예멘·시리아·리비아·수단·소말리아 등 7개 무슬림(이슬람 신자) 국가 국민과 난민의 미국 입국을 일정 기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연방법원의 판결로 실시가 일단 보류되고는 있지만 여기저기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그렇다면 모든 무슬림 국가에서 이번 조치를 ‘무슬림에 대한 모욕적인 조치’라고 여겨 트럼프에 불만을 터뜨리고 있는가? 주변에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자국 국민의 미국 입국이 금지된 국가에서야 당연히 불평이 쏟아지겠지만 트럼프의 조치에 반대하지도, 불만을 터뜨리지도 않은 무슬림 국가도 상당수다. 이집트·요르단·사우디아라비아 등 현재 ‘테러와의 전쟁’을 직접 벌이고 있는 나라들이 대표적…
"UHD방송 연기 시점 15일 결정…연기 기간 길지 않을 것""간접광고 가이드라인 제정 등 광고규제 개선"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가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을 극복하기 위해 이슬람권 국가들과의 공동제작 등을 통해 이들 국가로의 한국 콘텐츠 진출 확대에 나선다.최성준 위원장은 12일 연합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중국으로의 방송 콘텐츠 수출이 전 세계 수출의 3분의 1인데, 상당 부분 막힌 상태"라며 중국 한한령에 대한 대응방안을 이같이 밝혔다.그는 "중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대체 시장을 키우는 것이 시급하다"며 "이달말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이슬람권 57개국이 참여하는 이슬람방송규제포럼(IBRAF)에서 이슬람권 한류 확산을 위한 통로를 열겠다"고 강조했다.최 위원장은 오는 20일부…
우리나라를 찾는 무슬림(이슬람교 신자) 관광객이 부쩍 늘었지만, 이들 중 많은 수가 한국에서 마땅한 먹을거리를 찾지 못해 불편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무슬림 관광객은 2015년(77만 명)에 비해 33% 늘어난 98만 명. 이들 중 7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음식에 불편을 겪었다는 반응이 많았다. 음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3.46점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한국여행에 대한 전체 만족도(3.92점)보다 크게 떨어지는 수치. 한국여행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사항 1순위도 음식이었다. 무슬림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유독 음식 때문에 불편을 겪는 이유는 뭘까? 종교적으로 무슬림은 이른바 ‘할랄 음식’만 먹는다. 할랄은 아랍어로 ‘(신으로부터) 허용된 것’이라는 뜻. 육류는 단칼에 목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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