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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 풀 꺾이고 전 세계 자본 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이 '수쿠크' 시장으로 되돌아오고 있다. 8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와 파키스탄, 한국이 내년 20억 달러 규모의 이슬람 채권(수쿠크)을 발행할 계획이다. 이는 조달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은데다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이슬람 자본을 끌어들여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최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셰이크 모하메드 빈 알 막툼 총리가 약 800억 달러 규모인 채무 상환이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표명한 것도 수쿠크 발행 러시에 일조했다는 분석이다. 관련 채권을 매입하려는 자산운용 업계의 수요도 채권 발행 여건을 뒷받침하는 요인이다. 콸라룸푸르 CIMB의 채권 연구원인 룸 청 콴은 "수…
중동선교회 2대 이사장 취임 조남흥 목사,지역별 맞춤 팀선교·훈련 강화 “무슬림에게도 십자가의 복음을 전합시다.”창립 25주년을 맞은 중동선교회가 이슬람 선교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중동선교회는 26일 저녁 서울 양재동 EL센터에서 창립 25주년 감사예배와 이사장 이·취임식을 갖고 중동 이슬람 선교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2대 이사장에는 조남흥(57·사진) 선교제일교회 목사가 취임했다.조 목사는 취임 인사에서 “새로운 중책을 맡게 되어 두렵고 떨린다”며 “그리스도의 사역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목사는 또 “선교는 영적 전쟁이고 그 무기는 기도”라며 “중동 선교를 위한 300명 기도 용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2대 이사장으로 바통을 이어받은 조 목사는 벤처기업 CEO…
해외공사 목표 3조8000억 달성 눈앞 GS건설이 2조원대 규모의 해외플랜트 공사에 참여하면서 올해 해외공사 수주 목표인 3조8000억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GS건설은 최근 테헤란에서 세이폴라 이란 석유공사 총재 및 파스석유가스공사(POGC)알리바킬리 사장, GS건설플랜트 총괄 우상룡 사장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자간 이란 사우스파스6~8 단계 가스탈황 프로젝트 수주 계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수주는 GS건설이 이란 현지업체인IGC (Iranian International General Contractor Company)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란 파스석유가스공사(Pars Oil & Gas Co.)가 발주한 약 12억4000만 유로(한화 2조1000억원) 규모를 수주한 것.따라서 GS건설은 이번 가스탈황시설 프랜트공사 수주로 전체 수주금액의 77%에 해당하는 1조…
한인 교회, 무슬림 바로 보고 기도할 때 메사추세츠 주 월그린사에서 근무해 온 타렉 메하나(27)가 21일 오전 서드버리 그의 집에서 체포됐다. 평소 조용하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그를 기억하는 동료들은 그의 체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미 국민들은 미국 정부를 위해 세금을 내는 사람들이며, 동시에 이슬람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이유로 미국 내 쇼핑몰 테러와 정치인 암살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집트 출신 이민자 가정의 2세인 타렉 메하나는 평범한 약사로 보였지만 9ㆍ11 이전부터 지하드(聖戰 성전)에 심취해 있었다. 2000년경부터 뜻을 같이 하는 미국 내 자생 지하드인과 만남을 갖기 시작한 그는 보스니아, 팔레스타인 등지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지하드인이 게릴라 비디오 등을 보며 '알라의 축복 속에 전쟁 현장…
"대부분의 이슬람, 테러발생하면 박수" 한복협 발표회서 강승삼 박사 주장 … 김명혁 목사, "그래도 희망 있다" 이범진 ‘기독교와 이슬람’이라는 주제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발표회에서 이슬람에 대한 애증의 감정이 표출됐다. 9일 오전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이번 월례회에서 발표를 맡은 김영남 교수(아세아연합신대), 김영한 교수(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강승삼 박사(KWMA)는 각각 두 종교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논했다. ▲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김영한 교수 ⓒ 이범진발표회의 주제를 제안했다는 김영한 교수는 “공통점은 많은데 끝이 다른 것을 이단이라고 하지 않느냐”면서, 교리적 차이점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김 교수는 “무슬림의 알라는 율법적인 관계를 갖는 신이나 기독교…
'아랍어 무풍지대'…수능 100점의 비밀 관련기사 선택형 수능, 응시자 분포따라 ‘들쑥날쑥’ 아랍어 한곳도 안가르치는데 수험생 531명…누가 시험봤나? ‘가르치는 학교가 없다. 그러나 수능시험 과목에는 포함된다.’올해 처음으로 수능시험 과목에 입성한 ‘아랍어’를 두고 하는 말이다. 지난 14일 수능시험 성적이 발표된 뒤 전체 51개 과목 가운데 유일하게 표준점수 만점(제2외국어영역 기준으로 100점)을 ‘배출’한 아랍어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잘 나왔다’고 하는 ‘한문’의 최고 표준점수가 72점인 것을 감안하면 표준점수 100점은 ‘신의 점수’인 셈이다. 그러나 정작 전국 1351개 일반계 고교 가운데 아랍어를 가르치는 학교는 단 한 곳도 없다. 199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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