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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亞로 눈 돌린 오일머니 잡아라” OPEC 회원국 투자 가능액 8000억 달러 韓銀 ‘이슬람금융 성장과 대응전략’ 보고 한국은행은 ‘이슬람 금융의 성장과 아시아 각국의 대응전략’ 보고서에서 중동 산유국의 오일머니(대외투자 가능금액)를 유치하기 위해 한국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고유가 지속으로 지난해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의 원유 순수출액이 4,731억 달러, 2001년 이후 누계로는 1조 4,889억 달러에 이르렀다. 한은은 이 같은 수출 증가액을 바탕으로 OPEC 회원국의 오일머니가 8,000억 달러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중동 산유국들이 과거에는 오일머니를 일회성으로 소비했지만, 근래에는 석유 매장량의 한계를 의식해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개발사업이나 주…
03-24
국내 첫 '이슬람 초등학교' 내년 문열어 [조선일보] 2008년 03월 14일(금) 오전 01:38 이르면 내년 봄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이슬람교에서 운영하는 초등학교가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 한국이슬람교중앙회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후원으로 2009년 서울에 이슬람계 초등학교인 '프린스 술탄 이븐 압둘 아지즈 이슬라믹 스쿨'(가칭)을 개교하기로 하고, 교육 당국에 설립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학교가 문을 열 경우 국내에서는 초·중·고·대학을 통틀어 유일한 이슬람계 학교가 된다.한국이슬람교중앙회는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올해 안에 부지와 건물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정식 초등학교 개교가 여의치 않을 경우 '국제학교'나 '대안학교' 등으로 일단 문을 열되 최종 목표는 정식 초등학교가 되는 것"이라고 말…
02-26
5월 창립 ‘중동 소사이어티’, 세력 확장의 중심 축 감당할 듯 [2008-02-19 15:47]한국 정부의 직접적인 주도로 오는 5월 창립 예정인 ‘중동 소사이어티(Middle East Society)’가 이슬람의 국내 세력 확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MES는 외교통상부와 중동학회(회장 장병옥 한국외국어대학교 이란어과 교수), 아랍 18개국의 정부, 왕실, 기업인 등이 참여하는 ‘비영리 민관합동재단’으로 ‘에너지 외교’를 강조하는 이명박 당선인이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추진하고 있다.한국과 이슬람, 중동지역의 다리 역할을 목적으로 학계, 정·재계, 문화계, 종교계, 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촉진하고 이슬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증진시키는 구심체로 발전시켜나가자는 것이 단체 설립의 취지다. 하지만 이슬람 …
12-03
대학생 이슬람화 아랍학과서 시작 “학생들이 이슬람 전파에 새로운 발판 구축” [2007-11-30 16:19] 2020년까지 한국을 이슬람화 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이슬람은 그 타깃을 먼저 대학으로 세운 듯 하다. 이슬람의 종주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올해 6개의 대학에 47명의 유학생을 파송했으며 한국 정부는 올해 말까지 40명, 내년까지 2백여 명을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극동지역 교육의 중심”이라는 취지로 이미 오래전부터 용인에 8백여 명 규모의 이슬람 대학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치밀한 계획성에 놀랍기만 하다. 이슬람 입장에서 대학을 선교 거점으로 삼는다면 두 가지 방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 가지는 위의 사례와 같이 유학생 선교사를 파송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기독교와 불…
11-27
이슬람, 오래전부터 용인시에 대학 설립 계획총 8백명 규모... “아시아 이슬람 전파의 핵심 될 것” 이슬람이 오래전부터 총 학생수 8백여명 규모의 대학을 용인시에 건립 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1일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KUIS)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이슬람 공동 세미나에서 발제한 이준서 KUIS 재학생은 “한국 이슬람교 중앙연합회가 1976년부터 이미 이슬람 대학 위원회를 발족 시키고 이슬람 선교 교육을 지향하기 위해 꾸준한 계획을 세워왔다”고 발표했다. 한국어 이슬람 사이트인 ‘이슬람’(www.islamkorea.com)과 ‘한국 이슬람 40년사 (한국이슬람교 중앙협의회, 1996)’ 등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이 학생은 말했다. 그에 따르면 1980년 당시 최규하 전 대통령과 칼리드 (Lhalid) 왕의 협의로 대학 …
11-20
무슬림 한 명에 흔들리는 한동대토론에서 기독학생들조차 설득당해 ▲ 아브라함 헤이크마툴라 나페(22)는 기독학생들보다 오히려 해박한 성경지식을 갖고 있어 그와 대화했던 여럿 학생이 신앙적으로 갈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조선일보 제공 무슬림들은 어느 곳에서든지 하루에 5번 메카를 향해 절한다. 적어도 ‘신앙인’이라면 말이다. 그곳이 미션스쿨일지라도 무슬림 유학생이 있다면 그는 지금도 어디선가 절을 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조용하고 엄숙한 기도실이라면 그보다 마땅한 장소가 있을까. 기도실에서 메카를 향해 절을 올린다? 상상하지도 못할 일이지만 사실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기독사학인 한동대학교(총장 김영길)의 한 학생의 증언이다. 그리고 기도를 올리던 당사자는 아프가니스탄 유학생으로 2학년에 재학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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