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42-32.png

06-04
인권위의 '혐오차별 예방 마주 캠페인 행사'에 참여한 김민혁학생(이란난민), 김지유(정신여고 1학년), 오현록(아주중학교 교사),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정강자 (혐오차별대응특별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인권위 제공 © 뉴스1 인권위, 4일 '혐오차별 예방 '마주' 캠페인' 열어작년 10월 난민지위 인정 김민혁 학생 등 사연 발표"제가 지금까지 잊지 못하는 인터넷 댓글이 있습니다.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요. 그 댓글은 잊히지 않고 가슴에 박혔습니다."김민혁군은 이란 난민이다. 2010년, 7살이 되던 해 한국으로 왔다. 기독교로 개종한 그는 다시 이란으로 갈 수가 없었다. 이슬람 국가인 이란에서는 타 종교로 개종하면 중죄에 해당하기 때문이었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4일 오후 3시30분 서울 중구 …
06-04
이슬람 바로 알기에 앞장서오다 강연 중단 고초도 겪어 "서구인 시선으로만 보고 인류 4분의 1 외면하는 건 잘못"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예멘인 난민 신청 논란 1년을 맞아 이희수 교수가 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주한 오만대사관 앞에서 연합뉴스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지난해 이맘때 대한민국은 제주도에 입국해 난민 신청을 낸 예멘인 수백 명 때문에 몸살을 앓았다. 일자리 잠식 우려와 테러·범죄의 공포가 높아지면서 난민 반대 집회가 이어졌고, 난민법을 폐지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70만 명 넘게 참여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의 낮은 난민 인정률을 지적하며 이들을 포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정부는 6월 1일 무사증 입국 대상국에서 예멘을 제외한 데 이어 난민심사 인력을 늘리고 난민심판원을…
05-28
 지난 25일 화성의 대표적 외국인밀집지역인 발안시장 주변에서 경찰서장, 외사협력위원장이 동참한 가운데 외국인 자율방범대원 50명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김종식 경찰서장은 합동순찰에 앞선 외국인 대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원들과 함께 실질적인 순찰활동을 위해서 편한 복장으로 왔다.’고 운을 띄운 뒤, 그간 방범대 활동에 대한 감사를 전하였고, ‘어릴 적 꿈’, ‘가고 싶은 여행지’ 등을 주제로 대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거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도 청취하였다.‘가족과 건강의 소중함’, ‘내국인들과 동등하게 외국인들에게도 인권경찰로서 노력하겠다.’고 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환호를 받았으며 간담회 이후 대원들의 기념촬영 요구도 일일이 응하였다.합동순찰은 주말 발안 5일장을 맞아서 많은 방문객들이 몰린 …
05-23
정부가 테러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다중 운집 장소 및 폭발물·총기류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문영기 센터장 주재로 국가안보실, 국가정보원 등 21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테러대책실무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회의에서 국가정보원은 반이슬람 극우주의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의 전형적 사례로 꼽히는 지난 3월 뉴질랜드 테러 사건과 지난달 스리랑카 테러 사건을 분석한 결과를 공유했습니다.회의 참석자들은 테러 청정국인 뉴질랜드에서 테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테러는 어디서나 일어나고 안전지대는 없다'는 인식을 함께 했습니다.이에 따라 다중운집장소와 폭발물·총기류 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시스템을 수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특히 종교시설 테러에 대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행동요령과…
05-20
성공회대, 신입생 1명 위한 기도실 마련개신교계인 이화여대도 다문화 명상실  한양대·고려대 등 기도공간 제공 ‘호평’  “종교 포용 분위기·기본권 보장 인식 확산” 이슬람권 유학생이 늘어나면서 무슬림 학생들을 위해 기도실을 만드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 종교재단이 운영하는 대학에서도 다문화 명상실을 만들어 다른 종교를 가진 학생들을 포용하고 있다.  19일 성공회대에 따르면 학교는 이슬람교 신자인 신입생 한 명을 위한 임시 명상실을 제공하기로 했다. 다문화 가정 출신인 이 학생이 학교에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을 요청했고, 학교는 지정된 세미나실을 하루 2시간씩 빌려주기로 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교 규모가 작아 별도의 공간 마련은 어렵고 내부 논의 끝에 세미나실을 대여하기로 했다”…
05-10
난민을 주제로 한 소설로,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등 유력매체의 집중관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된 '시리아에서 온 소년'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시리아 내전으로 가족을 잃은 아흐메드는 아빠와 함께 유럽으로 가는 난민 보트를 탔다가 도중에 그만 아빠를 잃는다. 우여곡절 끝에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하지만, 밀입국 브로커에 돈을 모두 빼앗긴 뒤 어느 집 지하실에 숨어든다. 반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서 일하는 아빠를 따라 브뤼셀로 이사온 맥스는 '엄친아' 누나와 늘 비교당하며 자신감 상실에 시달리며 산다. 우연하게도 아흐메드가 숨어든 곳은 맥스의 집. 그렇게 만난 둘은 낯선 환경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고통받는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느끼고 친해진다. 하지만 파리에 이어 브뤼셀이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의 공격…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