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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바람을 타고 국내에 들어오는 이슬람 문화권 이주민들이 갈수록 크게 늘고 있습니다.국내 이슬람교 신도들도 벌써 15만 명에 이를 정도로 증가하고 있는데요하지만 여전히 국내 거주하는 많은 이슬람 신도들은 자신들을 잠재적인 위험 인물로 보는 시선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신지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지난여름, 통역사를 꿈꾸며 한국으로 온 28살 마르와 라갑 씨.한국어 실력도 수준급인 마르와 씨는 늘 한국 노래를 흥얼거릴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하지만 밖으로 나가면 상황이 바뀝니다.이슬람 여성들이 머리를 가리기 위해 쓰는 히잡 탓에 불편한 시선이 일상입니다.[마르와 라갑 / 이집트 카이로 : 지하철 탈 때마다 사람들은 내 히잡 쓴 모습 때문에 많이 쳐다보고 있어요.]한국인 아내와 16년째 서울에 살고 …
대구 무슬림 이맘바르가 시아파가 시아파의 최대 종교행사인 아슈라 기간을 맞아 지난달 30일 서구 가르뱅이로에서 개최한 아슈라 기념 거리행진에서 무슬림들이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의 손자 후사인 이븐 알리의 순교를 기리며 행진하고 있다. 출처 :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71002.010120727100001
동남아의 이슬람화2/김형준 외 지음/눌민/2만3000원 #1. 지난해 필리핀 민다나오섬 마라위시는 이슬람 반군의 공격을 받았다. 이들 세력은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세력으로 알려졌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즉각 계엄령을 선포했다. #2. 미얀마에서는 소수 무슬림인 로힝야족에 대한 정부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엔이 나서 ‘인종청소’로 규정할 만큼 공세가 심해지고 있다. 로힝야족 사태의 이면에는 소수 종교도가 느끼는 불안과 반목, 무슬림에 대한 혐오가 자리 잡고 있다.  최근 동남아 국가들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이슬람교가 이들 국가의 현실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점이다. 신간 ‘동남아의 이슬람화’는 1970년대 이후 동남아에 불어닥친 ‘이슬람화’ …
종교계 "로힝야족 학살 중단하라…이슬람혐오 우려"종교계는 19일 로힝야족 유혈사태와 관련해 미얀마 정부에 평화적인 해결을 촉구했다.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 현성스님과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벨라뎃따 수녀 등은 이날 한남동 주한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얀마 정부는 로힝야 민간인에 대한 모든 군사작전을 중단하고, 인도주의적 구호 접근을 허락하라"고 요구했다.이들은 "현재의 폭력사태가 '종교 간 갈등'으로 거짓 포장돼 미얀마 내에서 이슬람 혐오문화가 확산하는 점을 우려한다"며 "극우 민족주의를 신봉하는 소수의 불교도가 미얀마 전체 불교를 대표할 수 없듯이 소수의 무슬림 무장세력이 전체 로힝야 무슬림을 대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백번 양보해 미얀마 정부 발표대로 로힝야 무장세력…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무슬림 영혼을 구원하고, 이슬람에 올바로 대처하도록 지원해 온 무슬림선교훈련원(원장 이만석 목사)이 9월 12일 서울 종로 연동교회에서 2017학년도 가을학기를 개강했다.한국교회연합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문영용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박남수 목사)가 협력하는 이 훈련은 총 1년 2학기(24주) 과정으로, 이슬람의 정체를 한국교회에 알려 국내 이슬람 확산을 막고,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문 선교사 양성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됐다.이만석 원장(한국이란인교회)은 개강예배에서 "하나님은 인류의 목자이시고 양무리의 주인이시다"며 "울타리 밖의 양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고, 악한 영에 속고 있는 우리의 형제, 자매인 무슬림들에 관심을 가…
서울 용산구가 국내 무슬림 관광을 촉진시킬 수 있는 대책을 내놨다.용산구가 용산에 있는 모든 할랄음식점을 볼 수 있는 지도를 제작했기 때문이다. 무슬림들은 돼기고기를 찾지 않고 있다. 따라서 돼지고기를 요리했던 식당이나 돼지고기를 담았던 그릇이 있는 식당은 절대 안가고 있다. 서울 용산구는 18일 지역 내 할랄음식점 42곳을 모두 표시한 안내지도 4만부를 제작, 배포했다고 밝혔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식품을 말한다. 최근 할랄 음식을 찾는 동남아, 중동 출신 무슬림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지도는 한글·영문판과 영문·아랍어판 2종류다. 지도는 펼치면 A2 사이즈로 큼지막하고 접으면 한손에 들어와 휴대하기에 좋다. 리플릿 상단에 이태원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할랄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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