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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성남중원경찰서는 지난 15일 성남이슬람예배소에서 예배를 하는 무슬림을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도화된 사이버 범죄와 관련하여 수법 안내 및 외국인을 위한 범죄예방 가이드를 배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원서 외사 요원들은 가짜뉴스, 메신저 피싱, 정부기관사칭 스미싱 등 고도화되고 다양해지는 사이버범죄에 취약한 무슬림 및 체류외국인을 대상으로 범죄의 예방 및 대처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전 세계적 종교갈등과 관련 내국인에게 부정적으로 퍼져있는 무슬림에 대한 인식개선과 인종차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제도' 시행 7년차를 맞아 불법체류자가 많은 무슬림을 대상 해당 제도의 입체적 홍보를 실시하였다. 성남중원서 외사계는 …
02-15
작년 난민 인정받은 김민혁군  "내가 받은 만큼 남에게 베풀고 사회의 편견 깨는 사람 될게요" 김민혁군 "열심히 공부하고 훌륭한 사람이 돼서 편견을 깨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작년 10월 법무부로부터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이란 국적 김민혁(16·사진)군이 울먹이며 말했다. 국제 봉사 단체 서울하동라이온스클럽이 김군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김군이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뒤 처음으로 '김민혁'이라는 한국 이름과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고 나온 자리였다. 김군은 "제가 받은 만큼, 저도 남에게 베풀어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란에서 태어난 김군은 7세였던 2010년 아버지를 따라 한국에 왔다. 서울에서 초·중학교를 다니며 한국 아이들과 어울렸다…
02-14
안보리 IS·알카에다 보고서…"우즈벡人 다수, 터키 거쳐 한국행 요청"정부, 재외 공관에 우즈벡人 비자심사 강화 주문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알카에다 계열 극단조직 소속 우즈베키스탄인들이 한국행을 모색하고 있다고 유엔이 보고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이달 초 공개한 '이슬람국가·알카에다 관련 안보리 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시리아 내 알카에다 계열 무장조직의 우즈베키스탄인 가운데 '다수'가 터키를 거쳐 한국으로 가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보고서가 거론한 시리아의 알카에다 계열 조직은 주로 우즈베키스탄인으로 구성된 '카티바 이맘 알부카리'와 '카티바 알타우히드 왈지하드'(KTJ)다. 두 조직의 전투원 규모는 각각 200∼300명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KTJ는 옛 알카에다 시리아지부 '자바트 알누스라'의 전투부대다.…
02-12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와 함께 서울특별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까지 국내외 최초 할랄 산학연관 공동인증사업 및 국회 정책포럼 및 국제 MICE행사 공동개최 협업 추진하기로 합의 2018년에 이어 1월까지 논의를 통해 오늘 12일 오전 서울특별시 (재)한국이슬람교(KMF) 성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재)한국이슬람교(KMF)의 업무 협약식 및 국내외 최초 할랄 산학연 공동 국제인증사업 체계화 및 다각화와 한국형 신프로세스 구축의 국제적 활성화를 위한 심도있는 이사장단 전략회의를 성료했다. 이 날 회의에는 (재)한국이슬람교(KMF) 이사장 김동억 박사(전 특명전권대사), 할랄위원회 조민행 위원장을 비롯해 (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산학연ICT 부문 김현기이사장(공공기관 한…
02-04
명절에는 한복 입은 이주자들이 TV에 나와 한국에 관한 퀴즈를 풀곤 한다. 반대로 한국인들은 이주자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주자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 유학생과 결혼이주여성, 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형태로 한국에 머무르는 이들의 고민을 들어봤다.■결혼이주여성, 적응에서 교류로 충북 괴산에 사는 마리아 페 아바바오(49)는 ‘마반장’이라고 불린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양육지도사와 인근 고교의 다문화 강사, 유치원·경로당 영어강사, 경로당 청소 봉사활동,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모임 활동 등을 하다보면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란다. 공식적 활동 외에도 충북 지역의 결혼이주여성들이 상담을 처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주여성의 ‘사랑방’ 역할을 자처하는 것은 자신의 초창기 한국생활도 매우 힘들었던 기억 …
01-13
# 지난 2011년 7월의 노르웨이 오슬로. 30대의 한 노르웨이 청년은 오슬로 인근 우퇴위아섬에 자리 잡은 정부청사 인근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근처에 차려진 청소년 캠프에 참여한 학생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당시 노르웨이 여당인 노동당의 청년 동맹 여름캠프에 참여한 10대 청소년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방아쇠를 당긴 것이다. 이 사건으로 77명의 꽃다운 청소년들은 이유도 모른 채 생을 달리해야 했고 정부청사 폭발 사고로 온 국민은 불안에 떨어야만 했다. 경찰에 잡힌 범인은 “노르웨이가 이슬람화되고 있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집권당이 이슬람인들의 이민을 적극 옹호했기 때문”이라고 범행 배경을 털어놓았다. 노르웨이의 총기 난사 사건 외에도 전 세계 각국에서 문화충돌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2015년에는 이슬람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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