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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난민 청원, 무사증제도와 관련한 반대 청와대 청원에 65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 이슬람화’ 다큐멘터리 선교 영상을 제작했던 이보람 감독이 이를 언급했다.예멘은 이슬람 국가로 수니파 53%, 시아파 47%로, 2015년 종파 갈등으로 내전이 시작됐다. 이후 약 19만 명이 모국을 떠났다.3년 전 제작된 ‘유럽 이슬람화’ 선교 영상은 2차 세계대전 후 경제재건을 위해 ‘저임금이주노동자’를 대거 받아들인 사태와 이들 중 대부분이 무슬림인 점을 꼽았다. 결국 1990년대 유럽 인구 증가 수치의 90%엔 무슬림이 자리잡게 된다. 이들의 인구 증가 원인으로는 인구 이동과 출산 두 가지가 있다.이에 이보람 감독은 “유럽이 어떻게 이슬람화 되었는지 한 번 봐달라. 우리 나라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기도한다”고 전했다.한편 외국인 정책 포…
우리나라 입국 뒤 난민신청을 했던 시리아인이 이슬람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조직원을 모집했던 것으로 드러나 ‘난민 위장 테러리스트’ 우려가 현실화됐다.5일 인청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A씨(33)를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의하면 A씨는 지난 2007년 한국에 입국한 뒤 시리아 내전을 앞세워 난민신청을 했다. 인정이 거부된 뒤 인도적 체류허가를 받아 경기도 일대 폐차장 등에서 일하면서 본색을 드러냈다.그는 작년 초부터 최근까지 평택의 한 폐차장에서 근무하면서 동료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IS 제작 추정 홍보영상을 보여주면서 조직원 가입을 권유했다. 경찰은 작년 해외정보기관과의 공조로 첩보를 입수하고 장기수사한 끝에 A씨를 지난달 체포했다.휴대전화 위치정보 추적…
"알라와 하나님 달라…코란도 예수를 '하나님의 말씀', '메시아'로 표현"슬람권 출신 무슬림이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많은 불편을 감수하는 일이었다. 친척·친구들과의 관계가 모두 단절되고, 동족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다시는 고향 땅을 밟지 못할 수도 있었다. 이란 시아파 출신 아즈베리 목사(가명)가 40년 전 영국 웨일스에서 복음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을 때, 그는 지금 겪게 될 상황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아즈베리 목사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석유 회사 간부였다. 방마다 화장실이 딸린 넓은 주택에서 지냈고, 전용기를 가지고 있어 원하면 언제 어디든 해외로 나갈 수 있었다. 그는 40년 전 영국 스완지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떠났다. 그리고 그곳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 스완지바이블칼리…
30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불법난민신청 외국인대책연대’와 ‘난민반대 반대집회’ 측의 집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이들은 제주도 입국 예멘인들의 난민 지위를 인정해야 하느냐를 두고 대립되는 견해를 보이는 단체들이다.입국 예멘인의 난민 인정을 반대하는 쪽에서는 “그간 우리는 불법적으로 들어와서 난민법을 악용하는 사례들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라며 “우리는 이들을 난민으로 인정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집회 참가자들은 “정말 절실한 난민들을 돕고 악용하는 이주자들을 차단할 강력한 난민법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라며 “난민법이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지 못한다면 아예 폐기할 것을 요구한다”라고 했다.이들은 ‘가짜 난민 특혜 반대’ ‘국민 동의 없이 제정된 난민법 반대’라고 적힌 손팻말…
예멘 시아파 무장조직 후티, ‘한국산 무장’ 사우디군 등과 교전제주, 인천에 머물고 있는 예멘 난민 중 ‘시아파’가 섞여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사실일 경우 한국과 적대관계이면서 헤즈볼라 등 국제테러조직과 친밀한 ‘후티 반군’이 국내에 들어온 셈이 돼 테러, 강력범죄 우려가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27일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 예멘 난민 수백명 중 시아파 교도가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시아파는 이슬람의 한 분파로서 예언자 무함마드의 후계자로 아부 바크르를 인정하는 수니파와 달리 무함마드의 사위 알리를 추종하고 있다.예멘 내 시아파 교도들은 1994년 무장조직인 ‘후티’를 세우고 정부와 대립해왔다. 급기야 2015년 예멘 내전을 일으켜 수도 등을 점령하기도 했다. 예멘 내전은 지금까지도 이어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변종립 원장(왼쪽)은 27일(수)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할랄 인증기관인 ARK의 임란무사 대표와 전세계 대상 할랄 인증 획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슬람 국가 수출기업은 할랄 인증 획득을 위해 현지기관을 직접 섭외하지 않고도 KTR을 통해 컨설팅은 물론 인증 획득까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관련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동남아 지역 수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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