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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118
정부가 테러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다중 운집 장소 및 폭발물·총기류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문영기 센터장 주재로 국가안보실, 국가정보원 등 21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테러대책실무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회의에서 국가정보원은 반이슬람 극우주의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의 전형적 사례로 꼽히는 지난 3월 뉴질랜드 테러 사건과 지난달 스리랑카 테러 사건을 분석한 결과를 …
05-20 164
성공회대, 신입생 1명 위한 기도실 마련개신교계인 이화여대도 다문화 명상실  한양대·고려대 등 기도공간 제공 ‘호평’  “종교 포용 분위기·기본권 보장 인식 확산” 이슬람권 유학생이 늘어나면서 무슬림 학생들을 위해 기도실을 만드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 종교재단이 운영하는 대학에서도 다문화 명상실을 만들어 다른 종교를 가진 학생들을 포용하고 있다.  19일 성공회대에 따르면 …
05-10 128
난민을 주제로 한 소설로,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등 유력매체의 집중관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된 '시리아에서 온 소년'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시리아 내전으로 가족을 잃은 아흐메드는 아빠와 함께 유럽으로 가는 난민 보트를 탔다가 도중에 그만 아빠를 잃는다. 우여곡절 끝에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하지만, 밀입국 브로커에 돈을 모두 빼앗긴 뒤 어느 집 지하실에 숨어든다. 반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서 일하는 …
05-07 95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이슬람 성월(聖月)인 라마단을 맞아 오는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6차 이프타르(Iftar) 만찬을 주최한다.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원국 외교단을 포함한 국내외 인사 170여명을 만찬에 초청했다"며 "우리나라와 이슬람권 국가 간 이해와 유대를 강화하고 우호 협력관계를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외교부는 2004년 이후 매년 이프타…
05-02 202
이라크 소수민족 야지디족은 가난하지만 공동체 생활을 통해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2014년 8월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마을을 포위하면서 이들의 일상은 산산이 부서졌다. IS는 광기와 폭력을 휘두르는 집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IS에 포섭되지 않는 이들은 집단 학살되거나 강간당했다. 이곳에 살던 여성 나디아 무라드의 삶도 무너졌다. 오빠 여섯 …
04-28 153
21일 부활절 연쇄 테러 피해자 애도…IS 극단주의 강력 규탄28일 오후 1시께 옛 서울역 앞 광장. 평소 같으면 낮잠을 자는 노숙인들만 드문드문 보였을 광장이 이날만큼은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다. 광장을 채운 2천여명은 모두 스리랑카인들로, 이들이 든 손팻말에는 ‘그런(테러를 저지른) 스리랑카인을 용서할 수 없다’, ‘확실한 종교이면 무기가 필요 없다’, ‘스리랑카를 위해 기도를 하십시오’와 같은 문구가 적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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