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4-42-32.png

11-07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중앙아시아 국가의 이국적인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축제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계명대는 7일 성서캠퍼스 바우어관 일대에서 '2018 실크로드 중앙아시아 문화축전'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계명대가 주최하고 계명대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이 주관해 실크로드 중앙아시아 지역 출신 외국인 유학생과 이주민 및 한국인 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며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즈베키스탄, 터키, 몽골, 키르기스스탄, 러시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등 국가의 유학생들이 홍보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전통음식과 의상, 음악 등을 선보이며 자국의 문화를 홍보했다.특히 각 부스마다 러시아 블리니, 터키 바클라바, 타지키스탄 쿠루트, 우즈베키스탄 오쉬 …
11-05
닭고기 전문업체 자연일가는 할랄 인증을 받은 '마할로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마할로 삼계탕은 자연일가가 할랄 닭고기 국제 인증을 받은 뒤 1년여간 준비한 제품이다. 자연일가는 "최근 무슬림 장기 체류자와 중동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할랄식품이 나오고 있지만, 축산물 제품은 공백이나 다름없었다"며 "아랍에미리트 아랍표준측량청 인증 기관인 JIT로부터 도축장 국제 할라 인증을 받고 할랄 신선 닭고기를 판매하며 노하우를 쌓아왔다"고 소개했다. 또 이번에 삼계탕 생산 시설에 대해 할랄 인증을 받아 새 제품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1/01/0200000000AKR20181101125000030.HTML?input=1195m
10-30
한장총 포럼, 허위 정보 및 혐오 발언 넘쳐…'난민 돕자'는 발제자에겐 거센 항의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유중현 대표회장) 이슬람대책위원회(강승민 위원장)와 자유와인권연구소(박성제 사무총장)가 10월 29일 서울 서초구 성민교회(한홍식 목사)에서 '난민 이슈, 왜 문제인가? - 사랑하지만 분별합시다'를 주제로 연 포럼에는 확인되지 않은 온갖 이슬람 관련 허위 정보가 흘러나왔다. 행사를 주최한 강승민 위원장은 "예멘 난민 신청자 수백 명이 제주도에 입국한 일을 계기로 교계가 난민 이슈에 주목…
10-24
최근 제주로 와 난민 신청을 한 예멘인의 수가 크게 늘면서 국내에서도 이슬람 인구 증가와 이에 따른 무슬람 문화 확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유럽은 난민 수용으로 이슬람 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국가 내 종교적 의복 착용이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에 관하여 유엔이 프랑스의 '부르카 금지법'이 인권침해라고 판단하면서 각국가의 대응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프랑스는 2011년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 재임 당시&nb…
10-21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후 허위로 난민신청을 한 외국인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출입국관리법 위반과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인도인 다모씨(34)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스리랑카인 파모씨(35) 등 2명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다씨는 올해 3월 26일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한 후 같은 달 30일 ‘인도에서 이슬람 교도라는 이유로 힌두교도들로부터 위협을 받아 공포를 느꼈다’며 허위 서류로 난민인정을 신청, 체류자격 변경허가를 받고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은 혐의로 기소됐다.또 다씨는 지난 6월 인천에서 만난 스리랑카인 파씨 등 2명에게 자신이 사용했던 허위 신청 방법을 이용해 체류자격을 부여받도록 돕고 …
10-20
“이름은 잊히고 사건은 기억해야 합니다.”    19일 이란 출신 A(15)군이 난민으로 인정받았다는 소식에 그를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을 내고 집회를 벌였던 친구들은 이런 입장을 냈다.   A군이 다니고 있는 서울 송파구 B중학교 학생회는 “A군이 일상으로 돌아가 편안한 삶을 누리길 바라며 그를 도운 학생들도 같은 이유로 (사람들 기억에서) 잊히길 원한다”면서도 “(이번 일이) 이제 시작인 난민 인권 운동의 작은 이정표이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위대한 첫 발자국이기 때문에 일련의 과정들은 기억돼야 한다”고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A군의 난민 지위를 승인했다. 2016년 5월 처음 난민 신청을 한 이후 2년 5개월 만이다.  A군은 2003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태어나 7살 때인 201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