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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사과문 발표 “희화화, 왜곡 의도 없었다”최근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가 이슬람 문화를 왜곡(사실과 다르게 해석함)하고 희화화(웃음거리로 만듦)했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제작진이 사과했다.  보두안티아공화국이라는 가상의 왕국을 배경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1970년대에 중동으로 건너가 백작이 된 남자(최민수)의 이야기를 그린다.  19일 방영된 첫 회에서 극중 무슬림(이슬람교 신자)이 와인을 마시거나 히잡(무슬림 여성들이 얼굴과 목 등을 가리는 천)을 쓴 여성들이 여러 명의 남성 앞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장면 등이 방영됐다.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이슬람교 교리에 따라 와인과 같은 술을 금지하고 여성이 남편 외의 남성들에게 얼굴, 몸 등 신체를 드러내지 못하도록 한다. 이에 누…
최근 유럽에서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세력에 의한 테러가 잇따르고 있다. 유럽 각국은 수년째 경계를 강화하고 인터넷을 통제하는 등 대테러 비상체제를 이어왔지만 테러는 계속됐다. 각국의 노력으로 신속한 테러 대응이 가능해지고 희생자는 줄었지만, 극단주의는 오히려 확산하는 추세다. 일본의 중동 전문가인 야마우치 마사유키(山內昌之) 도쿄대 명예교수는 저서 ‘이슬람의 비극’에서 “제3차 세계대전이 이미 시작됐다는 생각도 감히 부정할 수 없다”고 말한다. 중동 정세와 각국의 전략을 압축적으로 소개한 이 책은 현재 중동이 ‘제2차 냉전’과 ‘포스트모던형 전쟁’이 결부된 ‘복합위기’에 처했다고 진단한다. 저자가 규정하는 ‘제2차 냉전’은 이데올로기 진영 대립이었던 과거 냉전과 달리 독재와 권위주의…
 26일 이슬람 최대 명절 ‘이둘 피뜨르’ 기간에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국이슬람교중앙회(서울중앙성원)를 찾은 국내외 무슬림이 오후 예배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출처: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748
22일 방송되는 KBS1 ‘KBS스페셜’에서는 ‘코란, 1,400년의 전쟁’ 제1부 ‘알라 후 아크바르, 알라가 테러를 원했는가’ 편이 전파를 탄다. ▲ 공포와 갈등을 넘어, 진정한 이슬람의 얼굴을 찾다 최근 몇 년 동안 서유럽에서 테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2015년 프랑스 샤를리 에브도 사건, 바타클랑 극장 테러, 지난 5월 맨체스터 공연장에서 터진 테러까지 등 대부분 IS조직원이나 추종자가 저지른 테러다. 일상생활에서 테러에 대한 공포가 만연하면서 반이민 정서를 자극하는 각국 극우 세력이 득세하고 있다. 또한, 중동 지역의 난민들이 대거 유럽으로 몰려들면서 유럽의 정치, 경제 질서가 요동치고 있다.  이슬람 세력과 나머지 세계의 대립과 갈등이 나날이 심화되는 가운데, 화합과 공존의 가능성과 방법에 세계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이슬람 성월인 '라마단'을 맞아 22일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원국 주한 외교단, 이슬람 및 중동 관련 국내외 인사 150여명을 초청해 '이프타르(Iftar)'만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1일 외교부가 밝혔다. 이프타르는 '금식을 깬다(breaking the fast)'는 뜻으로 라마단 기간 중 매일 일몰 후 하루의 단식을 마치고 시작하는 첫 식사다. 외교부는 2004년 이래 해마다 라마단 기간 중 이프타르 만찬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우리나라와 이슬람권 국가들과의 우호협력관계를 증진함은 물론 양 문화권의 국민들에게 종교적 관용 및 문화간 이해와 소통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제14차 '이프타르' 행사는 주한 중동·아프리카·아시아 지역 이슬람권 외교단과 한국이슬람교중앙…
“선교는 결국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무슬림과 함께 살고 있는 저희들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증언합니다. 복음은 그 뒤에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기적이죠. 이런 일이 중동에서 쉼 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순교자의 소리’ 사무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중동 선교사 톰 도일(Tom Doyle·사진) 목사는 중동에서 일어나는 개종 역사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도일 목사는 미국 텍사스에 있는 선교단체 ‘e3 파트너스’의 중동·중앙아시아 책임자로 무슬림 개종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베스트셀러 ‘불 가운데 서다(Standing in the Fire)’를 쓴 중동선교 전문가다.한국 방문이 처음이라는 도일 목사는 “최근 10년 간 중동 국가들에서 예수를 영접한 무슬림 수는 지난 1400년 동안 기독교로 개종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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