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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대통령 직접 만나 국가적 문제 설명 방침.."청와대 긍정적 반응"원희룡 제주지사가 예멘인이 무사증 지역인 제주 외에도 다른 지역으로도 입국하고 있다며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원희룡 제주지사는 오늘(26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주도로 들어온 예멘인이 500여명이고 인천항 등으로 비자를 받아서 입국한 예멘인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인천공항(207명)과 인천항(2명), 김해공항(5), 김포공항(2), 대구공항(1명) 등 제주 외 다른 곳으로 비자를 받고 입국한 예멘인은 21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제주로 입국한 549명의 39.5% 수준입니다. 원 지사는 "한국은 인도주의적 목적으로 난민 조약에 가입한 데다 아시아에서 거…
06-23
예멘에서 온 난민 500여 명의 처우를 두고 사회적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예멘 난민을 받는 것에 반대하는 여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호남 지역·정의당 지지층 외 다수 난민 수용 반대”‘리얼미터(대표 이택수)’는 지난 21일 TBS의 의뢰로 제주도에 예멘 난민을 수용하는 문제에 대한 전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예멘 난민을 제주도에 수용하는데 반대하는 응답자가 49.1%로 찬성 응답자 39%보다 10.1%나 많았다.응답자의 23.4%는 예멘 난민 수용을 매우 반대한다고 했고, 25.7%는 반대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어 찬성하는 편인 사람이 31%였다. 매우 찬성한다는 응답자는 8.0%에 불과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자는 11.9%였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호남 지역과 정의…
06-23
문재인 대통령이 그제(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제주도 예멘 난민 문제 현황 파악을 지시했습니다. 유정훈 변호사의 ‘뉴스와 법’ 오늘은 난민 얘기 해보겠습니다. [앵커] 유 변호사님, 제주도 예멘 난민, 이게 무슨 내용인가요.[유정훈 변호사] 네. 통계상 제주도에 들어온 예맨인은 561명이고 이 중 549명이 난민 신청을 했습니다. 이렇게 지난해 난민신청이 급증하자 정부차원에서 어떤 대책마련을 고심하게 됐고요.여기에 더해서 정우성 배우가 sns를 통해서 ‘예맨인, 난민과 함께하자’ 이런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글을 올리자 이에 대해서 반박하는 글들이 올라오면서 난민 문제가 뜨거운 감자가 됐습니다.  [앵커] 근데 갑자기 이렇게 수백명의 예맨 사람들이 어떻게, 어떤 경위로 제주도에 이렇게 한꺼번에 들…
06-21
서울대병원 국제진료센터(센터장 이광웅)가 최근 이슬람 최대 축제인 이드알피트르를 기념하는 행사를 국제진료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외국인 환자의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고 존중하자는 의미에서 열렸으며 이광웅 센터장을 비롯해 UAE 환자 및 보호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드알피트르’란 이슬람권의 금식 성월인 라마단을 무사히 마친 것을 기념해 가족,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선물을 주고받는 한국의 설 및 추석과 같은 날로 어린이들에게는 사탕, 초콜릿, 대추야자 등과 같은 과자를 나눠주기도 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이런 전통을 기념하기 위해 할랄음식을 참석자들이 함께 먹으며 서로를 위한 선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환자는 “우리나라의 명절을 타국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이런 의…
06-20
20일 난민의 날…제주 예멘난민 반대 靑청원 30만명"우리는 지금 제주도라는 거대한 감옥에 갇혀 있어요. 예멘 사람들이 한국에서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일 오전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사 앞에서 만난 예멘인 압둘라 만 알가드르 씨(30)의 눈에는 절박함이 가득했다. 예멘에서 격화되고 있는 내전을 피해 말레이시아로 갔다가 다시 한국 제주도로 온 그는 난민 신청을 위해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을 방문했다. 그는 고국인 예멘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참상을 `패닉(Panic)`이라는 말로 대신했다. 압둘라 씨는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다"며 "잠잘 곳은 물론 먹을 것, 마실 것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수도 없이 죽어나고 있다"고 말했다.죽음의 공포를 피해 제주도에 오긴 했지만 압둘라 씨는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
06-18
"전투기가 날아다니고 온 동네가 지진이 난 것처럼 흔들려요. 무서워서 도저히 살 수가 없어요. 건장한 남성들은 군대에 끌려가거나 폭탄에 맞아 죽고 있어요."18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이하 출입국청)에서 만난 아델(41)은 끔찍했던 예멘에서의 기억을 더듬으며 "지붕에서 사람들이 총을 들고 다닌다. 피신이 일상이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3남2녀의 아버지라고 밝힌 아델은 "가족들은 도시에서 많이 떨어진 곳에 머물게했다. 하지만 그곳도 안전하진 않다"며 "하루빨리 돈을 벌어 가족들을 한국으로 데려오고 싶다"고 말했다.이날 출입국·외국인청은 300여 명의 예멘 난민 신청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생계·의료지원이 필요한 예멘인들을 위해 취업상담과 의료지원을 한다는 소식에 몰려든 것이다.제주예멘난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들은 1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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