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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의 이슬람문화와 할랄푸드' 및 '문화충돌과 공존' 주제로 각각 발표, 토론도 이어져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원장 신태갑)은 '할랄문화 콜로키움'을 지난 14일 오후 부민캠퍼스 경영대 세미나실에서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할랄'이란 과일, 야채, 곡류 등 모든 식물성 음식과 어류, 어패류 등 모든 해산물과 같이 이슬람 율법 하에서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총칭하는 용어다. 동아대 할랄문화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인문역량강화사업단, 동아시아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콜로키움 주제는 '이슬람 역사와 문화관광'이었다.이날 콜로키움에선 제대식 영산대 교수가 '동남아의 이슬람문화와 할랄푸드', 양위주 부경대 교수가 '문화충돌과 공존'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표했으며 발표 뒤 의미 있는 토론도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황수석)와 이슬람교대책위원회(위원장:임준태)가 공동으로 전국을 돌며 '이단사이비ㆍ이슬람교 대책 세미나'를 개최한다.3월 6일 중부지역(천안 천성교회)을 시작으로 8일 영남 및 동부지역(포항 기쁨의교회), 13일 광주전남지역(여수동광교회), 20일 서울경기지역(서울 영신교회), 27일 전북지역(익산 이리북문교회)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일정은 오전 11시 개막 후 강의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영남 및 동부지역만 오전 10시 30분 개막하고 동성애 관련 자체 강의도 마련된다.양 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심각해져 가는 이단사이비 및 이슬람교의 교회 침투에 대응하기 위하여 목회자와 평신도에게 이에 대한 정보 파악과 대처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출처 : http://www.pc…
CCTV로 모든 생산과정 인증기관에 투명하게 공개 (파주=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한류 영향으로 무슬림 관광객들이 밀려 들어오면서 할랄시장이 식품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말한다. 음식은 채소 곡류 등 식물성 음식과 어류 등 해산물, 육류 중에서는 닭고기, 소고기 등이 포함된다.하지만 할랄인증을 받기 위한 요건이 까다롭고 복잡해 선뜻 진출이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높다.실제 지난 12일 기자가 찾은 경기도 파주에 있는 국내 첫 국제 할랄인증 도축장은 생산공정 전 과정이 일반 도축장과는 달랐다.이 도축장은 이지바이오 계열사인 닭고기 가공업체 '자연일가'가 운영한다.전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개헌 반대, 한미 동맹 위협 정책 반대, 친동성애·동성혼 법제화 반대, 이슬람 반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외치는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1000만 서명운동'이 진행 중이다.대한민국바로세우기1000만서명추진위원회는 "1200만 성도 여러분! 30만 목회자 여러분! 25만 장로 여러분! 50만 선교 가족 여러분!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금세기 최고의 선교 틀인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해체될지도 모르는 긴박한 위기에 처했습니다"라며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한 서명에 동참해 달라고 했다.일부 기독교인 사이에서는 이 서명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메시지가 돌고 있다. 메시지에 따르면 △졸속 개헌 반대 △사회주의 절대 반대를 외치고 있다.구체적으로 한국교회총연합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청교도영성훈련원, 전국여전도연합…
한국이슬람교 재단이 역외펀드를 판매한 신한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일부승소, 11억원의 청구금액 중 3900여만원을 받게 됐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재판장 황적화 부장판사)는 역외펀드 선물환에 투자했다가 환율 급등으로 손해를 봤다며 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가 펀드판매사인 신한은행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신한은행은 재단에 39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14일 밝혔다.재판부는 “해외 이슬람 국가들을 통해 지원받은 외화를 환전한 경험이 있고 재정 담당이사가 회계를 담당한 경력이 있다는 점만으로는 종교단체가 선물환계약의 특성과 위험을 잘 알았다고 볼 수 없다”며 “신한은행이 고객보호의무를 위반한 잘못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재단 역시 선물환계약의 거래구조 등을 정확히 파…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통심의위) 소위원회가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 의견 제시를 의결했다.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제4차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정기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방통심의위는 '죽어야 사는 남자'에 대한 제재 수위를 논의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종영한 '죽어야 사는 남자'는 이슬람 문화권 여성이 히잡을 쓴 채 비키니를 입는 등의 장면으로 이슬람 문화를 희화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어, 영어, 아랍어 등 3개 국어로 사과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방송심의규정 제31조(문화의 다양성 존중) 등에 따라 심의를 거친 결과 의견 제시 조치를 받았다. 출처: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679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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