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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고성 글로벌캠퍼스는 인도네시아 이슬람리아우대학교와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종규 총장과 이슬람리아우대 데트리카르야 전 총장 및 신임 시아프리날디 총장 등 10여 명 양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는 학생 및 교수 교류와 공동학사운영센터 설립 등 양 대학간 관계 증진과 학술·문화 교류 등의 내용이 담겼다. 글로벌캠퍼스 이종규 총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양국 간 학술 및 국제화 교류가 증대될 것"이라며 "경동대 글로벌캠퍼스가 추진하는 글로벌교육네트워크가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인도네시아 리아우주에 소재한 이슬람리아우대학은 지난 1962년 개교했으며 현재 7천여 명 학생이 재학 중인 종합사립대학이다.출처:&n…
정확한 통계 없어 엉터리 전망 난무'현재 4만명' 추정치도 대부분 허수'무늬만 무슬림' 빼면 수백명 불과한국에 거주하는 무슬림 인구는 대략 15만명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정확한 규모에 대해서는 누구도 확답하기 어렵다. 공식통계가 없기 때문이다. 정부의 인구주택총조사를 살펴보면 종교별 인구 중 이슬람교도는 빠져 있다. 한국 국적의 이슬람교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다는 말이다. 또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 국적 이슬람 교인의 수 또 한 불명확하다. 학계에서 추정하는 수치는 법무부 출입국관리소의 통계에 의존한다. 하지만 출입국관리소 통계는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인도네시아 등 이슬람교권 국적의 국내 체류자를 단순 취합한 수치여서 오류가 클 수밖에 없다. 이들 국적을 지닌 사람 가운데 비(非)이슬람교도도 존재하기 때문이다.&nb…
해외 이슬람권 선교 현장에서 17년간 사역하고, 귀국해서도 서울강남노회 전도목사로 12년 째 국내 거주하는 무슬림을 대상으로 선교 목회를 펼치는 사역자가 있다. 무슬림을 위해 세워진 안디옥열방교회를 시무하면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중동선교와 이슬람에 대해 강의하고 있는 김요셉 목사가 주인공이다. 주님 주신 사명 감당을 위해 한 분야에 집중하며 헌신하고 있는 김 목사의 사역현장을 들여다봤다.-무슬림 근로자들과 생활하고 있다. 어떤 공동체를 꿈꾸나?최근 10여 년 전부터 적지않은 무슬림이 돈을 벌기 위해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우리의 이웃으로 살아간다. 우리나라도 이제 해외와 다름없는 선교현장이 되었다. 안디옥열방교회는 예수님이 누구이고, 기독교가 어떤 신앙인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국내 무슬림을 향해 교회의 참…
정부는 4일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테러에 대해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강력히 규탄했다.정부는 이날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런던 브리지 등지에서 발생한 야만적인 테러 공격으로 무고한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하여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금번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테러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과 영국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논평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테러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반문명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하에 테러 근절을 위한 영국 정부의 노력을 강력히 지지하며 국제사회의 테러 척결 노력에 계속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3일(현지시간) 밤 런던 시내 런던 브리지…
이슬람 금식 성월인 라마단이 27일 시작됐다. 한 달 동안 이어지는 라마단 기간에는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식사는 물론 물이나 음료수를 마셔서도 안 된다. 흡연이나 껌도 금지한다. 임신부나 환자는 라마단에서 제외되지만 이후 단식 의무를 채워야 한다. 아랍어로 ‘더운 달’을 뜻하는 라마단은 이슬람력 아홉번째 달 첫날에 시작된다.  라마단이 끝나면 가족,친지,친구들이 모여 잔치를 연다. 라마단 시작 후 첫 일요일을 맞은 우리나라에서도 이슬람 신도들은 각 지역의 사원에 모여 기도들 올렸다. 28일 대구 이슬람사원에 모인 이슬람 신도가 기도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614781
 2017-05-25 09:08 일부는 지난해 테러단체 직접 가담… 경찰, 중앙亞 출신 불법체류자 추적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해외 테러단체 추종모임을 만들어 지원 활동을 벌인 불법 체류자 여러 명을 추적 중인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국내에서 결성된 조직의 해외 테러단체 연계 활동이 포착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청 외사국은 최근 시리아에서 활동 중인 우즈베키스탄 테러단체 ‘타우히드 왈지하드’를 추종하는 모임에 가입한 불법 체류자 다수의 국내 거주지 및 출입국 기록 등을 조사 중이다. 타우히드 왈지하드는 지난달 3일 14명이 사망한 러시아 지하철 자폭 테러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단체다. 이번 영국 맨체스터 공연장 테러처럼 불특정 다수의 무고한 민간인을 노리는 ‘소프트 타깃 테러’를 저지르는 것으로 알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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