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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이란 국적 중학생인 안토니오군이 난민으로 인정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늘, 안토니오군이 법무부 서울출입국 외국인청으로부터 난민 지위를 부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안토니오군은 7살에 아버지를 따라 우리나라에 온 뒤 9살에 개신교로 개종했다가, 지난해 11월 천주교 세례를 받았습니다 안토니오군은 이슬람교가 국교인 이란으로 돌아가면 배교죄로 중형을 선고받을 수 있어 2016년 난민 신청을 했지만 기각됐습니다. 이후 난민지위재신청을 통해 지난 5일 최종 심사를 받았고, 결국 난민으로 인정됐습니다. 앞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올해 8월 안토니오군을 만나 격려한 데 이어, 이달 초에는 최종 난민 심사릉 앞두고 관계기관의 배려를 요청하는 기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학교 친구들…
10-17
난민인정 신청자 장기 체류 허용하는 점 악용종교박해 및 범죄피해 등 모범 답안 암기 교육자신의 난민인정 신청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인 브로커와 짜고 취업 목적의 태국인을 난민으로 둔갑시키는 데 기여한 20대 파키스탄인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2단독 김대규 판사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대 파키스탄인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 판사는 “피고인은 외국인의 출입국 관리를 어렵게 만들었고 불법체류에 따른 사회적 문제까지 야기하는 위험을 초래했다. 그 죄책이 가볍지 않지만 공범의 형량과 형평성을 고려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A씨는 2014년 12월께 국내 유학생 자격으로 입국해 2015년 12월까지 난민인정 신청을 한 후 불복 절차를 통해 …
10-13
(KSA), KBS 아트비전, 한국무슬림움마, Evens 등이 공동 주관하는 '월드할랄데이 2018 서울 - 중동·아시아 비즈니스 박람회'가 오는 11월 1~3일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린다고 한국할랄인증원이 11일 밝혔다.전세계 57개 이슬람국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모드 유소프 말레이시아 기업·협력개발부장관과 드미트리 아자로프 러시아 사마라주 지사 등 주요 인사와 국내 중소기업체 및 해외 바이어 등 500여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박람회는 우리 상품이 성공적으로 글로벌 할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2014년 싱가포르, 2015년 인도, 2016년 크로아티아, 2017년 영국에 이어 올해 한국에서 열리게 됐다고 할랄인증원은 설명했다.글로벌 인구 대비 무슬림 인구 비중은 2010년 16억명(23.1%)에서 2030년 …
10-11
충청지역 학부모들이 11일 왜곡·미화된 이슬람 편향 중학교 역사교과서의 편찬을 중지하고 현행 역사교과서 폐기를 규탄하고 나섰다.충청지역 학부모단체들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부의 왜곡·미화된 이슬람 편향 중학교 역사교과서의 편찬을 중지하고 현행 역사교과서 폐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진실역사교육연구회의 자료에 따르면 교과서에 노출된 종교 비중이 이슬람교 46.1%, 불교 19%, 천주교 15.5%, 힌두교 10.4%, 정교회 6%, 개신교 3%로 이 중 이슬람교가 46.1%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지난 2015년 한국 종교 인구수 조사 자료에 의하면 1위는 개신교 967만 6천명(19.7%), 2위는 불교로 761만 9천명(15.5%), 3위는 천주교로 389만명(7.9%)으로 조사됐다. 이 학부모들은 이슬람을 편향적으로 …
09-19
한국이슬람교 전국신도연합회 회장 오마루 박영주(한풍양행 대표)씨가 선출됐다. 한국이슬람교 서울성원은 지난 9월 16일 한국 무슬림 총회를 열고 한국 무슬림을 대표하는 회장에 박영주 회장을 선출했다.박영주 회장은 40여년간 국내 섬유패션산업에 종사한 전문 섬유패션인이다. 박 회장은 10월 중순 한국이슬람교 서울성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2년 임기를 시작한다. 한국이슬람교에 따르면 한국인 무슬림은 3만5000여명, 외국인 무슬림은 약 10만명으로 추산된다.출처:http://www.ktnews.com/sub/view.php?cd_news=108396
09-16
"혐오 조장 '가짜여론' 심각…비이성적 혐오 멈춰야""난민찬성은 '경술국치'…'무슬림 서울시장' 머지않아"16일 서울 도심이 난민을 둘러싼 찬성·반대 '맞불집회'로 또 한 번 쪼개졌다. 시민들은 '난민도 사람이다' '가짜난민 OUT' 등 정반대 주장을 외치며 서로 비난했다.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난민행동)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집회를 열고 "난민혐오와 인종차별을 멈추고 난민 지위를 인정하라"고 주장했다.같은 시각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 앞에서도 외국인의 난민 지위 인정을 반대하는 '난민 반대 집회'가 열렸다. 이들은 "한국을 무슬림국가로 만들 셈이냐"고 규탄하면서 "가짜난민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30m 남짓한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둘로 나뉜 시민들이 서로를 향해 비난 섞인 함성을 지르거나 "거짓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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