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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한양대 교수 불교포럼 조찬 강연“기독교와 이슬람교, 이스라엘과 아랍이 가진 오랜 종교적 갈등과 얽히고설킨 역사적 트라우마 관계 속에서 화해의 접점을 찾기란 결코 쉽지 않다. 이런 점에서 화쟁과 상생, 평화와 버림을 추구하는 불교가 두 문화권 간의 조정자 역할을 할 때 인류사회가 한 걸음 더 희망과 공존의 길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재가불자 지도자들이 대표적인 이슬람 전문가인&nbs…
다문화 특화 도서관인 경기도 수원시의 영통도서관은 17일부터 격주로 4차례에 걸쳐 '이슬람 역사와 문화의 이해'란 제목의 강좌 시리즈를 마련한다. 17일 '중동 오리엔트의 역사와 문화', 31일 '9·11 테러와 이슬람 분쟁', 6월 14일 '이슬람 문학', 28일 '이슬람 미술사' 순서로 오후 7시 영통도서관 별관 강당에서 진행된다.첫 번째와 마지막 강좌는 '세계문화기행'과 '이슬람과 한국문화' 등의 저자인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종군 다큐멘터리 PD 강경란 프론트라인 뉴스서비스 대표와 김정아 한국외대 아랍어과 교수가 각각 강연을 맡는다. 수강을 희망하는 중학생 이상 수원시민은 영통도서관 인터넷 홈페이지(yt.suwonlib.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31-228-4751)   출처:http://www.i…
“종교단체 반대” 이유 대구시 몽니에대구할랄협회 세종시에 사단법인 신청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지자체마다 수출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타 종교단체의 반대를 이유로 이슬람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협회의 발목을 잡아 논란이다.대구지역 58개 중소기업이 가입한 할랄산업협회 유승철(58) 대표는 이달 초 대구시 농수산유통과에 할랄산업협회를 사단법인으로 등록해달라고 신청했다. 하지만 대구시는 협회가 신청한 식품과 화장품, 의료공학 분야 중 식품만 허용키로 하고 명칭에서도 ‘할랄’을 빼라고 요구, 사단법인 설립 계획이 무산됐다.할랄산업협회는 사단법인 신청이 무산되자 세종시에 신청했다.할랄산업협회에 따르면 사단법인으로 등록되면 지자체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이슬람 국가들을 왕래할 필요 없이 수출할 …
“무슬림 출산율이 기독교인보다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계속해서 성장할 것입니다.”세계적 기독교 통계학자인 미국 고든콘웰신학교 토드 존슨(58·사진) 교수는 10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발표된 퓨리서치센터의 종교별 인구 전망은 기독교로의 회심 비율이 높다는 면을 간과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퓨리서치는 무슬림의 높은 출산율 때문에 2075년이면 전 세계 무슬림 인구가 기독교인을 앞지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존슨 교수는 “중국과 인도, 인도네시아에서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로 개종할지 알 수 없다”며 “향후 아프리카 기독교인의 출생 증가와 아시아인의 개종 등의 요인이 세계 기독교 판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존슨 교수는 세계 기독…
다문화교회 및 시설 탐방-평화의집 지역아동센터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평화의집' 지역아동센터가 방과 후 삼삼오오 모여든 아이들의 수다 소리로 시끌벅적하다. 얼굴색도 다르고 엄마 아빠의 국적도 다르지만 아이들은 능숙한 한국어로 박진석 목사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오늘 우리 영화보러 가는거죠?" "미녀와 야수 너무 보고 싶었어요!" 오늘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날이다.포천 지역에만 1만 30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과 불법 체류자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베트남, 필리핀, 몽골, 중국, 우즈베키스탄, 네팔, 중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을 갖고 있다. 외국인과 한국인이 결혼한 1000여 세대의 다문화가정도 상주하고 있어, 길을 걷다보면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무슬림 관광객 120만명 유치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관광공사는 "무슬림들이 불편을 가장 많이 느끼는 음식 분야를 집중 보강해, 현재 135개인 무슬림 친화 식당을 연말까지 170개로 확대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방한 무슬림 관광객 조사에서 할랄 식당과 메뉴에 대한 만족도(26.1%)는 30여 세부 항목 중 최저 수준이었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도축되거나 조리된 음식을 뜻한다. 관광공사는 할랄 음식 제공 여부에 따라 식당을 4단계로 구분한다. 이슬람교중앙회가 인증한 할랄 공식 인증 식당, 주방장 등이 자체 인증한 식당, 일부 할랄 메뉴를 판매하는 '무슬림 프렌들리 식당', 돼지고기를 제외한 육류를 내놓는 '포크 프리(pork free)' 식당으로 나누는 방식이다.이와 함께 관광공사는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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