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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역사교육연구회는 특정 종교에 편향된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교육부에 문제를 제기했다.  진교연, "이슬람 편향 교과서 폐기하라" 진실역사교육연회(대표 홍영태, 이하 진교연)는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이슬람교에 편향된 역사교과서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먼저 진교연은 9개 출판사의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슬람에 편향된 분량문제 뿐 아니라, 이슬람 미화 39건, 이슬람 홍보 42건, 기독교 폄하 4건의 문제적 항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역사교과서 종교서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슬람 46.1% 불교 19.0% 천주교 15.5% 힌두교 10.4% 개신교 3.0%"라며 "이슬람교 종교서술 분량은 높…
이슬람에 대한 오해와 편견 바로잡기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 인권·사회발전연구소(소장 서미경)는 오는 31일 오후 4시 경상대 사회과학대학 휴머니티홀에서 홍석준 목포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를 초청해 인권특강을 개최한다.강연의 주제는 ‘이슬람 깊이 알기: 이슬람에 대한 오해와 편견 바로잡기’다. 특강을 맡은 홍석준 교수는 동남아의 이슬람에 대해 많은 연구와 저술활동을 해왔다. 현재 한국동남아학회의 회장이면서 한국문화인류학회의 이사를 맡고 있다.      서미경 소장은 “최근 경상대에 외국인 유학생의 등록이 급증하면서 서로 다른 문화와 종교를 이해하고 학문공동체로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이번 특강은 전 세계 가장 많은 인구의 종교인 이슬람에 대해 이해하고 무슬림에 대한 우리의 오해와…
이르완디 자스위르 교수 등 130여 명 참석…지난 27일 부민캠퍼스 경영대학에서이르완디 교수 “무슬림 인구 성장으로 할랄문화·시장 확대의 필요성 커져”이종억 이맘 “민간이 주도적으로 유치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정부가 측면 지원 해야”동남아시아의 종교적·문화적 근간을 이루고 있는 이슬람 및 할랄문화를 인문학 및 관광학과 연계 조명한 국제학술행사가 동아대학교에서 열렸다. 동아대학교 할랄문화센터(센터장 최규환)와 인문역량강화사업단(단장 박은경)은 ‘이슬람 문화’ 주제 국제학술포럼을 지난 27일 오후 2시 부민캠퍼스 경영대학에서 열었다고 30일 밝혔다.동아대 동아시아연구원(원장 장세훈)이 주관한 이번 학술포럼에는 한석정 총장을 비롯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 일본 등 국내외 학자와 교직원 및 학생 등 130여 명이 …
동아대 할랄문화센터, ‘이슬람문화의 다양성과 기원’ 국제학술포럼 27일 개최이슬람과 할랄문화를 인문학 및 관광학과 연계해 조명해보는 국제 학술행사가 동아대에서 열린다.동아대학교 할랄문화센터(센터장 최규환 국제관광학과 교수)와 인문역량강화사업단(단장 박은경 인문과학대학장)은 ‘이슬람문화의 다양성과 기원’이라는 주제의 국제학술포럼을 오는 27일 오후 2시 동아대 부민캠퍼스 경영대학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선 이르완디 자스위르(Irwandi Jaswir) 말레이시아 국제이슬람대학교(IIUM, International Islamic University Malaysia, Malaysia) 교수가 ‘스탠다드형 할랄문화의 이해와 적용’이라는 제목으로 발표에 나서며, 천상철(Sen So-Tetsu, 千相哲) 일본 규슈산업대학(Kyushu Industry University, Japan) 교수가 …
<충북대학교와 인도 자미아밀라이슬람국립대학교는 업무협약 체결 및 교환학생 교류 활성화로 양교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인도 자미아밀라이슬람국립대학교(총장 탈라트 아마드)와 업무협약 체결 및 교환학생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22일 밝혔다.자미아밀라국립이슬람대학은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국립대학이다.공과대학과 치과대학 등 8개 단과대학 체제다. 대학은 2017년 네루대학과 델리대학에 이어 인도에서 세 번째로 한국어 과정을 설치했다.1년 과정의 한국어 인증 코스를 운영 중이며, 경영대와 공대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을 듣는다.윤여표 총장은 “충북대는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능력이 뛰어난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다”면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자미아밀라이…
서울대가 다음 달부터 무슬림(이슬람 신자) 학생들을 위한 할랄 음식을 학생식당에서 제공하기로 했다.할랄은 '신이 허용한 것'이란 뜻의 아랍어로 할랄 음식은 이슬람 율법에 근거해 가공·조리한 음식을 뜻한다.서울대는 최근 입찰을 통해 할랄 음식을 제공할 외부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4월 2일부터 학내 '감골식당'에 할랄 음식코너가 신설된다.할랄 음식은 아침·점심·저녁 모두 제공된다. 한 끼에 가격은 4천500∼5천원으로 외부 할랄 전문식당보다 저렴한 수준이 될 것으로 서울대 관계자는 설명했다.서울대 관계자는 "할랄 식재료로 만든 한식부터 할랄 전통 음식까지 다양한 할랄 음식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무슬림 학생의 선호도를 조사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메뉴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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